- 181총 21화4.9(441)
“한 달간 제 치한이 되어 주세요♥” 우연히 이준혁 본부장의 자위 행위를 목격하고 야릇한 XX 플레이를 제안해버렸다! “먼저 해달라고 협박할 땐 언제고, 왜 이렇게 오늘 처음 해본 초짜처럼 구는 겁니까?” 그야… 2N년간 모태솔로로 살아왔으니까!! 연애 경험 전무, 섹스 경험은 더더욱 전무하지만 누구보다 넘치는 성욕으로 지령을 내리게 되는데… 띠롱! 【사무실에서 뒷치기 해주세요!】 【지하철에서 은밀히 치한 짓 해주세요.】 【도서관에서 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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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총 5화4.7(270)
어릴 때부터 짝사랑하던 도현과 약혼에 성공한 해리. 그러나, 여덟 살이나 많은 그는 언제나 해리를 꼬맹이 취급할 뿐이다. 새로운 여자들이 끊이질 않는 그의 모습에 결국 해리는 원나잇을 결심하게 되는데……. * “천박하게, 보지는 언제 백보지로 만들어 놨을까. 우리 해리가.” 파르르 떨리는 속눈썹. 홧홧하게 달아오른 눈가. 도도하던 얼굴은 타액이나 질질 흘려 대며 잔뜩 흐트러져 있었다. “응? 해리야. 대답해야지. 아무한테나, 보지 씹창 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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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총 80화4.8(2,192)
로맨스판타지 히트작 <황금숲> 연작! 전쟁을 피해 배를 타고 떠나기로 한 날 성전기사단 단장님이 맡긴 검을 돌려주러 길을 나선 레아, 전쟁 한복판에서 위험에 처한 순간 어릴 적부터 꿈꾸던 아름다운 기사, 발타를 만난다. “혼자 가시기엔 위험합니다. 데려다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집으로 돌아온 레아가 목격한 것은 참혹한 살해 현장이었다. 살아 있는 것은 네 살배기 여동생뿐, 그리고 곧 들려온 충격적 소식…. 성전기사단이…… 그 검 때문에 부모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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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총 11화4.5(2,373)
*본 만화는 정신적 또는 신체적 폭력, 강제적 성관계, 유혈 소재, 또는 그 이상의 비윤리적/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감상에 유의 바랍니다. ---- [온실 관리 보조 / 오렌지 품종 개발 구인] 가족들을 위해, 그리고 자신의 학비를 위해 '오더우드' 가문에 하녀로 취직한 '잔느'. 가문 대대로 꽃과 열매를 개량하는 '오더우드' 가문의 장남 '다니엘'은 '데미지 오렌지'라는 품종을 개발하기 위해 잔느를 고용하고 성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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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
- 186총 49화4.9(267)
10년 간의 짝사랑과 절친을 잃은 배신감에 홧김에 저지른 소꿉친구와의 원나잇이 계약결혼으로 발전한다. 뒤틀린 형태로 우정에서 사랑으로 발전한 이 불순하고 짜릿한 관계의 앞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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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총 6화4.8(396)
“후우… 괜찮아… 앞으로도 계속 나랑 해야 하니까 더 익숙해져야지. 날 봐.” 바이올렛이 간신히 고개를 들어 그와 눈을 마주쳤다. 벨포스 공작의 얼굴은 여전히 몸이 떨릴 정도로 살벌했지만 어쩐지 눈빛은 처음 봤을 때보다 조금 누그러진 것 같았다. 쪽. 바이올렛은 자기도 모르게 그의 입술에 먼저 키스했다. 충동적인 행동이었다. “이 정도는 허락을 받지 않아도 돼. 귀여우니까 용서해 주지.” 그러고는 입을 벌려 그녀의 다홍색 입술을 베어먹을 듯 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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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총 6화4.8(300)
“……사혁아. 혹시 수인과 인간은 아이 갖는 게 어려워?” 뱀 수인 집안 사용인의 딸, 도해담. 희귀병에 걸린 동생과 빚더미를 두고 부모가 도망쳤다. 절망에 빠진 그녀를 도운 건 뱀 수인 권씨 부부와 그의 아들 권사혁. “그런 건 아니라고 알고 있어. ……다만 항간에 도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 “이야기?” “뱀 수인의 경우는 두 개를 모두 받아들이는 거야. 그러면 아이가 금방 생긴다고 하더라.” 그가 하의를 내리자 세 달 동안 봐 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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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총 8화4.7(258)
“야, 이게 무슨 일이냐….” 주한은 눈앞의 광경을 믿을 수 없었다. ‘으응, 앙, 아앙….’ 낑낑거리는 소리가 들려서 처음엔 찹쌀이 소리인가 했다. 밖으로 나와 반쯤 문이 열려 있는 예봄의 방으로 들어왔을 땐…. 충격적인 광경을 마주해 심장이 철렁 내려앉았다. “…….” 주한의 옆에 선 현호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끙끙 앓는 신음에 눈을 떴고, 다급히 그녀를 찾았을 땐, 침대 앞에 주한이 망부석처럼 서 있었다. “……!” 도저히 믿을 수 없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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