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1총 6화4.8(315)
아름답고 순진한 사제 안젤라는 포로로 잡힌 악마 이브레스를 고문해 악마군에 대한 정보를 얻어 오라는 신전의 명령을 받는다. 마음이 약한 그녀는 잠시 망설였지만. 〈좋아하지 않는 상대와 몸을 섞는 것이 가장 괴로운 일이겠지.〉 몇 달 전, 이브레스가 했던 말을 힌트 삼아 은밀한 고문을 시작하는데…. * “나도 정말 이렇게까진 하고 싶지 않았어요….” 안젤라는 미안하다는 얼굴로 옷을 벗더니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모습으로 그의 앞에 섰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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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총 10화4.7(230)
[매일 밤 은밀하게 벌어지는 공작부인과 집사의 밀회] 누구보다 다정한 남자인 에드워드 공작을 남편으로 둔 공작 부인 이네스. 그러나 이네스에게는 말 못 할 비밀이 하나 있다. 그건 바로 다정한 남자보다는 제게 수치심을 줄 남자에게 더 흥분한다는 것. 그 비밀을 알게 된 집사 레온은 공작이 잠든 사이에 이네스를 맘껏 능욕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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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총 43화4.9(1,979)
단 한 번도 궁 밖을 나가본 적이 없는 '온하'. 평소 성(性)에 관심이 많았지만, 이미 성년이 된 자신과 달리 곧 7살이 되는 어린 아이와 혼인을 해야한다고 하니 어이가 없다. 혼인을 하기 전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어 하는 온하 앞에 책이 하나 떨어지고, 그 속에서 구미호 '아인'과 황연의구 '청린'이 튀어나온다. "우리의 봉인을 풀어다오. 그럼 그대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겠다." 그렇게 요괴들과 세상 구경을 핑계로 데이트를 하면서 온하는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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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총 5화4.6(264)
“왜. 쓰레기 새끼한테 팔려 온 게 아직 이해 안 돼? 그래도 아는 얼굴이란 게 얼마나 좋아. 한지유 보지 값, 내가 잘 쳐줄게.” 어찌 된 일인지, 하루 아침에 망해 버린 집안. 그리고, 부모님과 오빠들은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다. 그녀는 영문도 모른 채 어둑한 창고로 끌려왔다. 킬킬거리는 기분 나쁜 소리가 창고에 울려 퍼졌다. 자신을 둘러싼 남자들. 상황 파악을 한 그녀의 눈동자에 눈물이 한가득 고였다. 그때. 건조한 음성과 동시에 어둠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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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총 21화4.9(446)
“한 달간 제 치한이 되어 주세요♥” 우연히 이준혁 본부장의 자위 행위를 목격하고 야릇한 XX 플레이를 제안해버렸다! “먼저 해달라고 협박할 땐 언제고, 왜 이렇게 오늘 처음 해본 초짜처럼 구는 겁니까?” 그야… 2N년간 모태솔로로 살아왔으니까!! 연애 경험 전무, 섹스 경험은 더더욱 전무하지만 누구보다 넘치는 성욕으로 지령을 내리게 되는데… 띠롱! 【사무실에서 뒷치기 해주세요!】 【지하철에서 은밀히 치한 짓 해주세요.】 【도서관에서 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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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총 7화4.8(2,188)
#역하렘 #동거 #오래된연인 #첫사랑 #절륜남 #능글남 #연하남 #애교녀 #순정녀 #고수위 함가네 3층 저택에는 세 명의 도련님과 “아응…! 살살… 살살해 주세요….” 세 명의 도련님을 모시는 메이드 주아가 산다. 어린 시절, 고아원에서 함가네 저택으로 오게 된 주아. 주아의 허리가 잘록해지고 가슴이 봉긋 솟아오르며 보지 둔덕이 도톰해지자 형제들은 주아에게 발정하기 시작했다. “우리 주아, 분수 쌀 때 보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지 않아?”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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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총 16화4.9(258)
돈이 궁해 쌍둥이 오빠의 명의로 남자 행세를 하게 된 정민. “안녕, 예쁜이?” 그렇게 정민은 ‘VVIP 게이’로 소문난 승현과 엮이게 된다. 그런데 이 남자, 어딘가 이상하다. 아래를 더듬어 보더니 하는 말이... “얼굴은 취향인데.” “…….” “마음에 안 드는 게 달려 있네? 쯧.” 정민에게 흥미를 보이면서도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는 남자. 순식간에 나이트의 썩은 뿌리를 정리해 버리더니, 어느새 정민을 자신의 VVIP 전용으로 만들어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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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총 9화4.9(933)
[색야(色夜) 단편선 - 용왕님의 승은] #동양풍 #초월적존재 #신분차이 #오만남 #순진녀 #임신튀 “지렁이 같은 것.” 그게 늘 연이 주인에게 듣는 말이었다. 연의 주인은 동쪽의 수호신인 청룡이다. 혈통을 중요시하는 순혈주의 용. “너는 내가 없으면 바로 죽는 걸 알고 있지?” 물뱀의 수명은 고작해야 10년. 10년짜리 연이 100년도 넘게 살 수 있는 이유는 청룡이 기를 나누어주기 때문이다. 청룡이 없으면 당장이라도 죽을 수밖에 없는 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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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총 10화4.7(399)
[고대하던 황실 연회를 앞두고, 하루아침에 젖이 나오는 알 수 없는 병에 걸렸다. 천박하다는 이유로 아버지께 버림받고 가게 된 곳은 다름 아닌 야만족의 품 속이었는데…] 고대하던 황실 연회를 앞두고, 하루아침에 젖이 나오는 알 수 없는 병에 걸린 세리아. 의원을 불러 줄 거라 믿었던 부모님은 싸늘했고, 결국 천박하다는 이유로 야만족과의 접경지대인 북부에 버려지게 된다. '야만족들은 사람도 잡아먹는다던데….' 겁에 질린 세리아의 앞에 나타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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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총 6화4.7(293)
"안 돼. 후회할 거야. 너하고 내가…… 말이 안 되잖.” “약혼? 웃겨. 정략결혼 뭐 그런 거야?” 재벌 집도 아니고 사업상의 어쩔 수 없는 합병 이런 것도 아니고 그냥 아파트 같은 동에 살던 이웃일 뿐이잖아. 어쩌다 이딴 놈이랑 엮었을까? 그녀의 뜻은 아니었다. 전적으로 부모님의 뜻이었지! 그토록 꿈꾸던 캠퍼스 로맨스를 앞에 두고, 갑자기 소꿉친구와 정략 약혼을 하게 된 다경. 네? 이 나이에 약혼이요? 그것도 불알친구이자 소문난 걸레인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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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총 6화4.7(399)
“후우… 괜찮아… 앞으로도 계속 나랑 해야 하니까 더 익숙해져야지. 날 봐.” 바이올렛이 간신히 고개를 들어 그와 눈을 마주쳤다. 벨포스 공작의 얼굴은 여전히 몸이 떨릴 정도로 살벌했지만 어쩐지 눈빛은 처음 봤을 때보다 조금 누그러진 것 같았다. 쪽. 바이올렛은 자기도 모르게 그의 입술에 먼저 키스했다. 충동적인 행동이었다. “이 정도는 허락을 받지 않아도 돼. 귀여우니까 용서해 주지.” 그러고는 입을 벌려 그녀의 다홍색 입술을 베어먹을 듯 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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