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1총 27화4.9(122)
[매주 수요일 연재] “이 결혼, 제가 할게요.” 두 재벌가의 결합을 위한 결혼식 직전, 신부가 사라지는 사건이 일어나고, 신부의 동생 우희는 언니를 대신해 결혼하겠다고 나선다. 하지만 이 결정은 우희에게는 단순히 정략결혼이 아닌 오랫동안 짝사랑 해온 민재헌이라는 남자를 쟁취하기 위한 공략이었다?! 그런 우희의 시원시원한 매력에 재헌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속수무책으로 끌려가고 마는데...? *원작 : 빅제이 [웹소설] 그 정략결혼 제가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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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총 8화4.9(153)
동기들과 술집을 찾은 예빈. 예빈은 동기 녀석이 추천한 데이팅 앱에 관심을 갖게 되고, 술김에 회원가입은 물론 결제까지 해버린다. 술이 깬 다음 날, 평범한 데이팅 앱인 줄 알았던 것이 ‘성인 전용’ 앱이었다. 앱을 삭제할까 망설이던 찰나. [westpants : 안녕하세요.] [westpants : 저도 사격 게임 좋아해서 메시지 드렸습니다:)] 너무나 정상적인 메시지를 받게 된다. 그렇게 남자와 대화를 할수록 예빈은 남자에게 묘한 끌림을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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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총 13화4.9(133)
날이면 날마다 떡 치는 옆집 새끼 죽탱이를 치고 싶었다. 결국 참지 못하고 도어벨을 눌렀는데, “아, 이상, 이상해. 흣… 쇠가 자꾸… 아, 흣.” “아아, 혓바닥. 여을이는 이게 좋았구나.” …그녀가 써야만 하는, 망할 섹슈얼 칼럼의 마감일 때문에 제대로 사고 치고 말았다. 그러니 하룻밤의 일탈로 끝내는 게 맞는데. “이제 진짜… 마지막. 한 번만 더요, 응?” 떨쳐 내려 할수록 끈질기게 들러붙어 오는 이 순정 걸레를,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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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총 113화4.9(4,632)
적국에 끌려온 패망국의 황녀, 추락하는 모습마저 아름다운 아르간의 보물. 그러나 머지않아 목이 매달려 야만인들에게 진상될 포로. 엘리제는 그 운명을 피해 어떻게든 살아남아야만 한다. 동생의 유언을 지키기 위해, 그리고 아르간의 재건을 위해. 선택지는 단 하나. 반옐라의 번견, 적국의 총사령관. 비천하고 광증을 가진 용인, 레제트 키르스탄. 엘리제는 눈앞의 이 차갑고 완고한 사내를 이용하기로 한다. 설령, 그 방법이 얼토당토않은 거짓말이라 할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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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총 11화4.5(2,372)
*본 만화는 정신적 또는 신체적 폭력, 강제적 성관계, 유혈 소재, 또는 그 이상의 비윤리적/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감상에 유의 바랍니다. ---- [온실 관리 보조 / 오렌지 품종 개발 구인] 가족들을 위해, 그리고 자신의 학비를 위해 '오더우드' 가문에 하녀로 취직한 '잔느'. 가문 대대로 꽃과 열매를 개량하는 '오더우드' 가문의 장남 '다니엘'은 '데미지 오렌지'라는 품종을 개발하기 위해 잔느를 고용하고 성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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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총 8화4.7(221)
“강태건 대리님, 당신 몸이 필요해요. 다른 생각 안 나도록 미친 듯이 박아주세요.” “태건 오빠.” 희서가 부르는 소리에 그가 흠칫 걸음을 멈추고 뒤를 돌아보았다. 센서 등의 불빛이 쏟아져 잘생긴 그의 얼굴에 음영을 드리우게 했다. “아직도 나 미워해?” ⓒ밤구,쩡쩡(원작:강유현)/메타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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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총 10화4.6(228)
“어, 없었던 일로 해요!” 소속사 회식에서 술에 잔뜩 취한 하루는 대표 우진, 담당 배우 준영과 ‘말도 안 되는 일’을 저지르고 만다. 담당 배우 준영은 출연 영화가 성공하며 인기가 오르고 있는 상태. 그런 상황에서 이번 일은 배우 이미지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 생각한 매니저 하루는 없던 일로 하자고 하지만, 그날 이후로 준영의 사소한 실수가 눈에 띄게 늘기 시작한다. “당분간 박준영을 집중적으로 주시해줬으면 해. 그리고 가능하다면 매주 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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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총 113화4.8(5,218)
“대표님, 이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 “…….” “대표님, 괜찮으세요?” 허공에서 눈과 눈이 마주치고, 더운 숨과 차가운 숨이 얽혔다. 시간이 그대로 멈춰버렸다. 야근 중 자위 중이던 변태 상사와 맞닥뜨린 나율을 고스란히 두고서. “상식적으로 변태를 만났으면 도망가지 않나? 변태 새끼 발기한 꼴 보면서 먹고 싶다는 표정이나 지을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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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총 7화4.8(2,184)
#역하렘 #동거 #오래된연인 #첫사랑 #절륜남 #능글남 #연하남 #애교녀 #순정녀 #고수위 함가네 3층 저택에는 세 명의 도련님과 “아응…! 살살… 살살해 주세요….” 세 명의 도련님을 모시는 메이드 주아가 산다. 어린 시절, 고아원에서 함가네 저택으로 오게 된 주아. 주아의 허리가 잘록해지고 가슴이 봉긋 솟아오르며 보지 둔덕이 도톰해지자 형제들은 주아에게 발정하기 시작했다. “우리 주아, 분수 쌀 때 보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지 않아?”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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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총 19화4.8(182)
왕립 아카데미의 성적 우수 외모 우수 엘리트 마법사 라리에트 블랙우드. 개같은 앙숙인 데미안 도미니크와 미궁에 갇혀버렸다. 그리고 나타난 황당한 시스템 메시지 ──────────────── 자지 빨아서 사정시켜 주기 OR 정상위로 사정하게 만들기 ──────────────── 하지 않으면 나가지 못한다고? 그것도 이 자식이랑? “난 못 해! 안 해!” “룰은 간단한데? 난 아직 죽고 싶지 않은데, 협조 좀 하지?” 미친놈! 근데 이 새끼 눈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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