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2총 44화4.9(3,323)
어느 날 갑자기 옛 약혼자 에델레드가 눈앞에 나타났다. 코흘리개 귀공자에서 훤칠한 비렁뱅이 청년이 되어서. “…약혼자라니, 지금 무슨 소릴 하는 거지? 우린 파혼한 지 벌써 6년이 되어 가는데.” “그게 무슨… 말씀입니까? 저희가 언제 파혼을 했습니까?” 파혼당한 것조차 모르고 있던 옛 약혼자의 손에는, 그를 암살하라는 편지가 들려 있었다. 문제는, 그 편지의 발신인인 에드거 공작이 곧 발렌티나의 남편이 될 사람이라는 것. 더 큰 문제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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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총 6화4.8(415)
“나 이제 뭐 하면 돼?” “가만히 있으면 돼.” “좆 안 만져도 괜찮아?” “응. 그냥, 나한테 맡겨.” 모든 게 완벽한 현제하, 예쁜 외모를 가졌으나 공부에 미쳐 모든 고백을 거절한 진유나. 서로 번호도 없을 정도로 접점이 없던 두 사람이었으나, 어느 날 연애를 시작했다. 너무도 갑작스러운 소식에 난리가 나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사실 연애 감정이 있어서라기보다는, 목적이 있는 만남이었다. 그것도 진유나의 이상한 학구열과 탐구심에서부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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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총 29화4.8(2,871)
썩어빠진 동네 창성에서 빚에 짓눌려 사는 소녀 희언. 집창촌으로 끌려갈 위기에서 그녀를 구한 건, 바람처럼 나타난 조폭 무길이었다. “저 공부 잘해요. 아랫동네 일 안 해도 빚 갚을 수 있어요.” “이 쪼그만 게 쓸데없이 대견하네. 내일부터 여기로 출근해.” 무길의 곁에서 시간을 보내며, 희언은 점점 더 그의 다정함에 젖어든다. 하지만 그녀의 마음을 알아버린 순간, 무길은 전과 달리 차갑게 돌변하는데… “그냥 아저씨라고 해. 씹질 할 땐 네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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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총 30화4.9(2,380)
부잣집 외동딸 엘레나는 친구의 은밀한 장면을 우연히 목격하고 성(性)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되고 자신의 기사이자 경호원인 케일에게 관심을 가지며 적극적으로 다가간다. 둘은 은밀한 관계를 이어가며 점차 서로에게 진심으로 빠져들게 된다. 그러나 엘레나의 아버지는 케일의 과거를 알기에 둘 사이를 갈라 놓으려 한다. 결국 두 사람은 편견과 반대를 이겨내고 사랑을 지키려는 선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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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총 5화4.6(265)
“왜. 쓰레기 새끼한테 팔려 온 게 아직 이해 안 돼? 그래도 아는 얼굴이란 게 얼마나 좋아. 한지유 보지 값, 내가 잘 쳐줄게.” 어찌 된 일인지, 하루 아침에 망해 버린 집안. 그리고, 부모님과 오빠들은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다. 그녀는 영문도 모른 채 어둑한 창고로 끌려왔다. 킬킬거리는 기분 나쁜 소리가 창고에 울려 퍼졌다. 자신을 둘러싼 남자들. 상황 파악을 한 그녀의 눈동자에 눈물이 한가득 고였다. 그때. 건조한 음성과 동시에 어둠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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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총 16화4.9(259)
돈이 궁해 쌍둥이 오빠의 명의로 남자 행세를 하게 된 정민. “안녕, 예쁜이?” 그렇게 정민은 ‘VVIP 게이’로 소문난 승현과 엮이게 된다. 그런데 이 남자, 어딘가 이상하다. 아래를 더듬어 보더니 하는 말이... “얼굴은 취향인데.” “…….” “마음에 안 드는 게 달려 있네? 쯧.” 정민에게 흥미를 보이면서도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는 남자. 순식간에 나이트의 썩은 뿌리를 정리해 버리더니, 어느새 정민을 자신의 VVIP 전용으로 만들어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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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총 16화5.0(66)
“늙은 놈보다 영계가 낫지 않아요? 난 하루에도 몇 번이고 할 수 있는데.” 나는 어린 놈이 이 무슨 발칙한 소리냐고 유교걸다운 훈계를 늘어놓을 자격이 없었다. “나 따먹은 거 책임져요. 그 뒤로 계속 누나 생각나서 발기가 안 풀려요.” 내 친동생이나 다를 바 없이 아꼈던 애를, “지금도 이렇게 섰어요.” 어렸을 땐 인형 뺨치게 귀엽고 깜찍했던 남도하를, “나랑 자요, 누나.” 스무살이 되자마자 동정을 따먹었다. ‘미치겠다, 도윤아……. 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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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
- 131총 31화4.9(372)
"제물은 당신의 딸로 하지." 마을을 지키기 위해 천운봉에 제물로 바쳐진 처녀, 초희. 그곳에서 초희는 나라님도 무서워한다는 도적떼의 두령을 만나게 된다. 그러나 그와 살을 맞대고 가까이 살수록 잔인무도 하다는 소문과는 영 다른듯 한데. “나리는 대체 누구십니까?” “내가 누구일 것 같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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