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83화4.9(8)
[그렇게 좋습니까? 몸종의 아래에서 눈물 흘릴 만큼, 마치 요부처럼.] 숙부의 모반으로 인해 왕좌를 떠나 척박한 영지로 숨어든 국왕과 그를 노예 삼은 가엽고 아름다운 귀족 아가씨의 집착과 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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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37화5.0(5)
전운이 감도는 대륙 멜라스에 평화를 가져오고자 고민하는 교황 헤지아나. 그런 그녀에게 곧 대륙이 전화에 휩싸이리라는 창조신의 예언이 떨어진다. 그리고 평화를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을 제시하는데.... “예...? 뭘 하라고요...??” “사랑의 형태는 다양하단다, 헤지아나야. 평화를 원하느냐? 그럼 그놈들 다 따먹어.” 남자의 기쁨을 알려 주라는 황당한 임무를 부여받은 헤지아나 당혹스럽지만 평화 회담을 준비하게 되는데…… 각국의 대표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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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5화4.9(1,435)
“넌 사람 미치게 하는 재주가 있어.” 사랑 없이 시작된 결혼생활. 언제나 그 남자와 나 사이에 존재했던 거리감. “버텨.지금까지 잘해왔잖아. 변하는 건 없어.” 이 집에서 유일하게 기대고 싶었던 존재는 점점 절망의 이유가 되어가고 있었다. “…이혼해요, 우리.” “정후 씨를 오랫동안 좋아했어요. 결혼하기 전부터.” 때늦은 고백에도 그는 말이 없었다. 같은 공간, 서로 다른 시간 속에서 살고 있었다. 이미 커져버린 두 사람 사이의 시차.그 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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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5화4.8(1,335)
대한민국의 유명 재벌 기업의 재벌 2세 황주승을 아버지로 둔 황철수. 남부러운 집안이지만 엄마(서정숙)의 지독한 집착으로 인해 친구 없는 마마보이로 대학에서도 유명하다. 그런 철수에게 다가온 나혜성만이 철수를 스스럼없이 대한다. 그런 혜성이가 집에 올 때마다 엄마의 집착이 줄어드는 걸 느끼는 철수. 결혼한 이후로 단 한 번도 정숙에게 손을 댄 적이 없는 남편 황주승은 나혜성과의 만남 이후 정숙에게 '여자 냄새가 난다'며 잠자리를 가진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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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2화4.9(1,873)
도깨비 산을 두 개나 넘고 강도 건너고,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신랑에게 번갯불에 콩 볶아 먹듯 시집가는 길. ‘천애 고아를 아내로 맞다니, 얼마나 박색이길래 그럴까. 그도 아니면 사지가 멀쩡하지 않은 건가. 그도 아니면 성격이 어마어마하게 개차반일까? 여자들을 때려죽였단 소문이 돌던데, 사실일까?’ 연지 곤지 찍는 식도, 대추 밤 던지는 폐백도 아무것도 없는 시골 깡촌에서의 혼인. 갓 스물 먹은 을영이 제 남편 될 사람에게 바라는 건 두어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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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0화4.9(61)
[본부장님과 은밀하고 야릇한 사내 연애] "나랑 합시다, 그거.” 다인은 회사에서 야한 영상을 보며 자신을 위로하려다 새로 온 본부장 이현에게 들켜버린다. 그걸 빌미로 이현은 다인에게 즐겨보자고 제안을 하는데. 회의실에서도, 욕실에서도, 밖에서도 다인을 괴롭히는데. 근데 이 남자 좀, 이상하다? 바람피운 전남친에게 사과를 받아주질 않나, 집에 초대해 음식을 해주질 않나, 그녀의 트라우마가 된 상처를… 아름답다고 하질 않나. 채이현, 당신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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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9화4.8(182)
“창놈 새끼가 섹스 실컷 하고 난 다음에 뭘 받겠어요.” 낡은 빌라는 조금만 관리를 하지 않아도 바퀴벌레나 개미떼 같은 것들이 몰려왔다. 그러다 보니 쓰레기를 늦지 않게 제때 정리해야 했다. “뭐해요?” 옆에서 들려 오는 나른한 음성에 서은이 흠칫 몸을 굳혔다. 흐리게 풀린 눈을 한 채, 담배 연기를 내뿜은 남자가 바로 옆에서 무릎에 팔을 기대고 서은을 쳐다봤다. “쓰레기 정리…하고 있었어요. 분리 수거.” “난 또. 내가 섹스할 때마다 옆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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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5화4.9(1,270)
“잘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제발…. 저 여기서 살게 해 주시면 안 돼요?” 형사 시절, 사정이 딱해서 도와줬던 여자애가 은혜를 갚겠다며 찾아왔다. 집안일이라도 하겠다고 울며 매달리기에, 태신은 그녀가 도망가도록 일부러 겁을 주었다. “난 집안일 해줄 여자는 필요없어. 필요한건 딱 하나야.” “네…?” “나한테 몸 대줄 여자. 그렇게라도 남고 싶어?” 이만하면 알아들었겠거니 했는데, 여자는 예상과 다른 말을 뱉었다. “하… 할 수 있어요. 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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