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6화4.8(132)
소꿉친구간의 쌍방 삽질 몸정 먼저 로맨스 유치원 때부터 함께 자란 소꿉친구 임지우와 고재준. 누가 봐도 거리낄 것 없는 친구 사이인 두 사람이지만, 사실 재준은 남몰래 지우를 짝사랑하고 있다. 어느 날, 금사빠 지우는 재준에게 그의 형을 좋아한다고 고백하고, 이를 들은 재준은 지우에게 묘한 제안을 한다. “형은 특이한 거랑 야한 여자 좋아해. 내가 가르쳐줄게.” ‘특이한 거’를 배우기 위해 2박 3일의 여행을 떠나는 두 사람. 그리고 지우는 상
대여 300원전권 대여 1,5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2,500원
- 총 15화4.6(23)
이상적인 남자의 생활을 ‘엿듣는 행위’에 흥분을 느끼는 이상성욕자. 주아는 자신이 변태라는 점을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사회의 일원으로 녹아들기 위해 자발적으로 사회에서 격리되었다. 그러니 이상적인 남자가 옆집에 이사 오지만 않았더라도, 평범하게 살 수 있었을 텐데. *** 딩동 딩동 딩동─. 반년 넘도록 무사히 옆집 남자를 도청해 오던 어느 날, 주아는 절망을 마주한다. “궁금한 게 있어서 말입니다. 저희 집 도청은 왜 하셨습니까?” “그게
대여 300원전권 대여 4,2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7,500원
- 총 8화4.9(135)
"덕쇠야, 하⋯⋯ 이다음도 따라 해야지." 이놈은 하인이야. 비천한 아랫것. 하지만⋯ 이대로 멈추고 싶지 않다. "이건, 양갓집 규수로서 소양을 익히는 것일 뿐이야⋯⋯. 덕쇠 너도 알지?" "압니다, 하아⋯⋯ 오늘 꼭 이 책을 다 떼셔야죠⋯⋯." * 혼례를 앞둔 대감댁 아씨, 진희는 덕쇠가 어릴 때부터 마음에 들지 않았다. 계집애보다 예쁘장한 얼굴이 싫었다. 커다란 눈으로 나를 올려다볼 때마다 짜증이 났다. 몸은 커다랗게 자란 주제에 여전히 얼
대여 300원전권 대여 2,1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4,800원
- 총 17화4.9(58)
새벽 2시 30분만 되면 어김없이 들려오는 층간 신음. 참다못한 예빈이 정중하게 쪽지도 남겨 보았지만, 돌아온 답변은 오히려 그녀를 자극하고 말았다. [꼬우면 님도 남자 데려와서 하세요ㅋㅋㅋ] 결국 예빈은 우퍼 스피커를 가진 소꿉친구 승현을 자취방으로 불러 층간 신음 복수전을 기획하지만 정작 엿 한번 먹이고 싶던 윗집 놈들에게는 별 반응이 없고, “예빈아, 다른 거 틀어 봐. 야한 거 없어?” “승현아, 주머니에서 리모컨 좀 꺼낼게.” “……?
대여 300원전권 대여 4,8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8,500원
- 총 6화4.3(148)
성인용품과 방 탈출 게임을 접목한 디 포 러브에서 일하는 매니저, 이연지. 그녀는 대표 원하진에게 매출 신기록을 달성한 공로로 신제품의 피드백을 요청받게 된다. 설명서에 사내에선 삽입을 하지 말란 경고문이 쓰여 있었지만 연지는 이를 무시하고 한순간에 거대한 이스케이프 룸이 된 디 포 러브에 네 남자와 함께 갇히게 되는데……. *** “하아, 연지 씨. 입보지가 너무 맛있어요. 너무 뜨거워서 녹을 것 같아요.” “흐웁, 웃, 으읍, 응……!” 목
대여 300원전권 대여 1,5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2,500원
- 총 7화4.8(201)
“그러니까…… 욕정을 참지 마시고 저를 가지시어요. 저는 이제 나으리 것이옵니다.” 이름의 뜻은 ‘신비로운 달밤의 안개’이지만 실상은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성격의 월하. 백옥산(白玉山) 온천에서 홀로 목욕을 마치고 하늘로 올라가기 전 갑자기 나타난 나무꾼을 보고 첫눈에 반한다. 수수꽃다리 향기처럼 달콤하면서도 은은하고 고혹적인 체향과 천상의 미모에 나무꾼 도결은 마음을 뺏긴다. 가난하고 가진 거 없는 제게 저를 다 내어주겠다는 사랑스런 여인의 얼
대여 300원전권 대여 1,8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3,000원
- 총 13화4.9(37)
한적한 펜션에서의 가족 여행, 은채는 짝사랑하던 승현의 방으로 몰래 잠입해 대담한 입맞춤을 시도한다. 그러나 어둠 속에서 거칠게 반응해 온 상대는 승현이 아닌, 앙숙 강태윤이었다! “왜. 형이 아니라서 그래? 걱정 마. 내가 더 커.” 치명적인 실수 이후, 태윤은 은채의 약점을 쥐고 흔들며 한 달짜리 ‘목줄’을 건 야릇한 내기를 제안한다. 은채는 과연 이 위험한 내기에서 승리하고 ‘주인’의 자리를 지킬 수 있을까? 아니면 이미 설계된 그의 함정
대여 300원전권 대여 3,6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6,500원
- 총 23화5.0(72)
“늙은 놈보다 영계가 낫지 않아요? 난 하루에도 몇 번이고 할 수 있는데.” 나는 어린 놈이 이 무슨 발칙한 소리냐고 유교걸다운 훈계를 늘어놓을 자격이 없었다. “나 따먹은 거 책임져요. 그 뒤로 계속 누나 생각나서 발기가 안 풀려요.” 내 친동생이나 다를 바 없이 아꼈던 애를, “지금도 이렇게 섰어요.” 어렸을 땐 인형 뺨치게 귀엽고 깜찍했던 남도하를, “나랑 자요, 누나.” 스무살이 되자마자 동정을 따먹었다. ‘미치겠다, 도윤아……. 나 어
대여 300원전권 대여 6,6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1,500원
- 총 18화4.9(2,082)
“사제가 되고자 하는 몸으로 감히 여인을 음욕하여 타락하고 말았으니…….” 가문을 멸문시킬 서브 남주 ‘미샤엘’의 파멸 플래그를 피하고자 9년 동안 그를 애지중지, 꿀만 빨게 키워 성국으로 보냈다. 원작대로 조신하고 신실한 추기경이 되어 원작 주인공의 꽃길이나 깔아주라고. 분명 그랬는데. 오랜만에 마주한 그의 수도복 아래는 흉흉하기 짝이 없었다. 잔뜩 달아오른 눈 밑, 처연한 눈물방울을 매단 천사 같은 얼굴로 미샤엘은 제 미천한 하반신을 리오넬
대여 300원전권 대여 4,8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9,000원
- 달아나도 그대 (최지윤, 페랄타, 블루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