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1총 55화4.9(1,919)
하느님, 정말 감사합니다. 저 정말로 잘 살고, 잘 이혼할게요. 약속드려요. 정략결혼 상대와의 첫 만남. 모든 예상을 깨고, 이현이 마주한 건 자신이 10년째 좋아하는 배우 ‘서안’이다. 자신을 맞선 상대라 밝힌 그는, 저 역시 이현과 마찬가지로 결혼과 이혼이 필요하다 말하고, 이현은 그 말에 결혼을 승낙한다. 최애가 원한다는데, 최애가 원하는 걸 내가 해 줄 수 있는데, 결혼이 문제고 이혼이 문제인가? 어차피 바보 천치가 나왔어도 할 결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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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총 9화4.8(1,400)
보미는 학교에서 알아주는 인싸다. 친구들의 연애 상담소이며, 커플 매칭 매니저라는 별명까지 있을 정도였다. “이게 다 그 형제 때문이야! 망할 남 씨 형제!” 하지만, 정작 보미는 알아주는 모태솔로라는 건데. “우리 보미는 늘 애기 같다니까. 물가에 내놓은 것처럼 걱정이야.” 보미가 오래도록 짝사랑하고 있는 소꿉친구의 오빠, 주헌은 그녀를 여동생으로만 보고. “야, 넌 남자 보는 눈 없어서 아무나 만나면 안 된다고. 나만큼 너에 대해서 아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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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총 6화4.7(348)
결혼 전, 신부 수업을 위해 찾은 한적한 여름 별장. 그곳에서 은밀한 가정교사의 수업이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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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총 6화4.8(410)
“나 이제 뭐 하면 돼?” “가만히 있으면 돼.” “좆 안 만져도 괜찮아?” “응. 그냥, 나한테 맡겨.” 모든 게 완벽한 현제하, 예쁜 외모를 가졌으나 공부에 미쳐 모든 고백을 거절한 진유나. 서로 번호도 없을 정도로 접점이 없던 두 사람이었으나, 어느 날 연애를 시작했다. 너무도 갑작스러운 소식에 난리가 나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사실 연애 감정이 있어서라기보다는, 목적이 있는 만남이었다. 그것도 진유나의 이상한 학구열과 탐구심에서부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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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총 10화4.8(1,586)
[약한 아씨 대신 몸종인 내가 나리의 욕정을 채운다.] 꿇어앉은 순정의 입에 진후의 남근이 욱여넣어졌다. 굵고 길며 단단한 살덩어리에 목구멍이 막힌 그녀는 우욱거렸다. 그의 손에 그녀의 목덜미가 단단히 잡혔다. 조금이라도 숨통을 트려고 목을 뒤로 젖히는 일조차 할 수 없었다. “몸시중을 드는 것이 너의 할 일이다.” 진후의 목소리가 그의 높아진 숨결을 갈랐다. 그의 눈빛이 이채를 띠며 이글거렸다. 그것은 욕망의 덩어리 같았다. 불을 켜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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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총 29화4.9(2,340)
마족이라면 치를 떠는 왕국의 영웅 '발렌'. 그는 전쟁터에서 마수에게 공격당할 뻔한 여자를 구하려다 뒤통수를 맞고 정신을 잃었다. 그리고 눈을 뜨자…… 구해준 여자와 강제로 마계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중이었다! “본좌는 아르헨이다. 그대는?” “더러운 마족 따위에게 알려 줄 이름이 있을 것 같아?” 발렌이 구한 여자는 서큐버스로 추정되는 고위 마족 '아르헨'이었고, 오랜 전쟁으로 지친 마족들은 그에게 혼인 동맹을 제안한다. "보다시피… 본좌는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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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총 39화4.8(1,762)
'저런 크기를 가진 남자랑 자면 어떤 기분일까?' 연애는 몇 번 해봤지만 구남친의 '그곳'을 보고 충격을 받아 본의 아니게 순수함을 간직한 소영. 그녀는 새롭게 이동한 부서의 팀장, 태경에게서 눈을 뗄 수 없었다. 정확히는 태경의 잘생긴 얼굴이 아닌 바지 속 두툼한 실루엣에서. 소영은 때때로 죄책감을 느꼈지만, 저절로 향하는 시선을 거두지 못했다. 몰래 훔쳐보는 것 정도는 들키지 않을 거라 생각하며. 그랬는데. "내 좆이 그렇게나 마음에 들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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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총 17화4.9(2,138)
낯선 대륙에 발을 디딘 순간부터, 서아는 쉴 틈조차 주어지지 않았다. 손에 쥔 ‘열쇠’ 하나로 그녀의 삶은 끝없는 추적과 위협 속에 던져진다. 그리고 그 열쇠를 간절히 원하는 남자, 오스카 라이힌하르트. 차갑고 잔혹하기로 이름 높은 남자는 처음부터 서아를 경계했지만, 어느 순간 그 눈빛은 미묘하게 달라지기 시작한다. 서로를 이용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관계. 하지만 함께 지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증오와 집착은 설명할 수 없는 끌림으로 변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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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총 26화4.9(1,727)
“우린 남매잖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축구 선수 차승조와 한 집에서 같이 자란 남매 같은 사이인 이서희. 18살 승조는 서희에게 좋아한다는 말을 남긴 뒤, 단 한 번도 서희가 있는 해영에 돌아오지 않았다. 그렇게 꼬박 6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성공할 때까지, 진짜 어른이 될 때까지 참은 거야.” “6년 참았으면 됐지. 더 참으란 말은 하지 마, 서희야.” 어엿한 성인이 되어 돌아온 차승조는, 이제 더 이상 18살 소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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