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2총 41화4.8(1,663)
매년 여름이면 집 안으로 뱀이 기어드는 악몽에 시달린다. 도망쳐도 따라붙는 꿈처럼, 잊었다 믿었던 과거가 다시 문을 두드렸다. 서울에서 냉정한 변호사로 살아가던 그녀는 재개발 조합 분쟁 자문을 핑계로 11년 만에 고향 ‘금낙리’로 돌아온다. 아버지의 죽음과 함께 기억 속에서 지워버렸던, 비어버린 과거가 남아 있는 곳으로. 그곳에는 희재의 과거를 송두리째 쥐고 있는 남자가 있었다. 금성 디앤씨 대표, 김세원. 의뢰인의 반대편에 서 있는 인물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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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총 6화4.7(292)
"안 돼. 후회할 거야. 너하고 내가…… 말이 안 되잖.” “약혼? 웃겨. 정략결혼 뭐 그런 거야?” 재벌 집도 아니고 사업상의 어쩔 수 없는 합병 이런 것도 아니고 그냥 아파트 같은 동에 살던 이웃일 뿐이잖아. 어쩌다 이딴 놈이랑 엮었을까? 그녀의 뜻은 아니었다. 전적으로 부모님의 뜻이었지! 그토록 꿈꾸던 캠퍼스 로맨스를 앞에 두고, 갑자기 소꿉친구와 정략 약혼을 하게 된 다경. 네? 이 나이에 약혼이요? 그것도 불알친구이자 소문난 걸레인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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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총 50화4.9(1,213)
아무도 없는 외딴섬에서 혼자 살게 된 지 어느덧 2년. 그러던 어느 날, 내 낚싯대에 남자가 낚였다. [???] -5년째 봄, 8일에 처음 낚았다. -길이 183cm, 무게 74kg. 은발, 엄청난 미남 …으로 내 물고기 도감에 등록돼 버린 한 남자. 알고 보니 그 남자는 내가 좋아했던 소설 속 남주(나쁜놈)였다. 이 남자랑 얽히면 내 미래가 감금피폐물이 된다! 그런데… “싫습니다. 안 갑니다. 멋대로 살릴 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내쫓으려고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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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총 21화4.8(3,775)
"사장님... 가슴 빨리는 거 처음이야?" 사창가 골목 한 구석. 싸구려 우동을 팔며 하루하루 연명하던 백단. 그런 백단 앞에 이 거지 같은 골목과는 어울리지 않는 남자, 무신이 나타난다. 벗어나고 싶어 발버둥칠수록 더 깊이 가라앉고 마는 인생. 더 이상 희망은 없을 거라 믿었던 날들 속에서, 아무도 손 내밀지 않던 백단에게 다가온 건... 그 남자, 무신이었다. 오직 몸만을 허락한 단순한 섹스 파트너. 이름도 감정도 필요 없는 관계라 되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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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총 15화4.9(302)
성지현은 고등학교 시절 악연이었던 백이안을 재회하게 된다. 늘 지현을 이기는 것에 집착하는 이안의 승부욕 때문에 관계가 어긋나 졸업 이후 다시는 볼 일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마주하게 된 이안은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지현에게 접근하며, 집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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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총 24화4.9(237)
한국의 라스베이거스를 표방해 만든 안개 가득한 도시 무진. 정처 없이 떠돌다 이 낯선 도시로 숨어든 사희 앞에 차가운 안개를 닮은 남자 은도가 나타난다. “죽여 줄까?” “네?” “방금 그 새끼들. 원하면 죽여 줄게.” 도망쳐 온 제 과거를 떠올리게 하는, 위험한 향기를 뿜어내는 남자. 마땅히 밀어내야 했다. 은인의 껍데기를 썼을 뿐, 그토록 싫어하던 깡패 새끼였으니까. “드시고 싶으신 게 있으시면 제가 낼 테니까 골라 보세요.” “겨우 음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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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총 85화4.9(251)
“나랑 세 번만 만나.” “하고 싶은 게 세 번 만나는 거야, 아니면 세 번 자고 싶은 거야?” 그의 입매가 희미한 곡선을 그렸다. “당연히 뒤에 거.” 직설적이고 농밀한 두 남녀의, 타협 없는 고자극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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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총 6화4.7(277)
주리가 딸기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는 방탈출 오픈채팅방에서는 주말마다 시간 맞는 사람들끼리 정기모임을 한다. ‘가지’라는 닉네임을 쓰는 남자와는 벌써 세 번째 만남이었다. 우연히 둘만 만나게 된 날, 하필 19금 방탈출 게임을 하게 되는데…. “입술만 딸긴 줄 알았는데…. 괜히 닉네임이 딸기가 아니었네.” “하아, 딸기님 너무 조여요. 쌀 것 같은데, 조금만 힘 좀 빼 줄 수 없어요?” 그런데 이 방탈출, 생각보다 수위가 높은 것 같다. 이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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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총 5화4.6(247)
이곳은 피폐물 소설 속 세계. 여주의 여동생으로 빙의한 나는 남주의 흑화를 막기 위해 그를 물심양면으로 케어했다. 다행히 남주는 올바르게 자랐고, 그렇게 베드 엔딩을 피했다고 생각했는데... "해나야, 너와 자 보고 싶어." 그러니까 우리 언니가 아니라 나랑? 나는 여자 주인공이 될 생각이 없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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