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1총 9화4.8(187)
“창놈 새끼가 섹스 실컷 하고 난 다음에 뭘 받겠어요.” 낡은 빌라는 조금만 관리를 하지 않아도 바퀴벌레나 개미떼 같은 것들이 몰려왔다. 그러다 보니 쓰레기를 늦지 않게 제때 정리해야 했다. “뭐해요?” 옆에서 들려 오는 나른한 음성에 서은이 흠칫 몸을 굳혔다. 흐리게 풀린 눈을 한 채, 담배 연기를 내뿜은 남자가 바로 옆에서 무릎에 팔을 기대고 서은을 쳐다봤다. “쓰레기 정리…하고 있었어요. 분리 수거.” “난 또. 내가 섹스할 때마다 옆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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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총 6화4.5(502)
예비 형수인 넬리를 처음 본 순간부터 릭은 발정이 났다. 저 얌전한 얼굴에 잔뜩 싸지르고 나면 어떤 기분일까? 애써 가렸지만 언뜻 보이는 커다란 가슴은 릭을 미치게 만들었다. 그는 넬리를 가지기 위해 캐번디시 장원에 머무르고, 형의 비밀을 빌미로 넬리를 협박하는데……. “오늘 밤에 내 방으로 와요. 안 그러면,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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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총 81화4.8(9,175)
레아는 결혼식을 앞두고 유서를 작성했다. 첫날밤을 치른 후 죽어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평생 나라를 위해, 그리고 왕실을 위해 헌신한 왕녀의 비참한 최후였다. 목숨을 내버리기 전, 레아는 왕실을 향한 마지막 복수를 계획했다. 바로 순결하지 못한 새신부가 되는 것이다. "왜 첫 경험을 내다 버렸지? 도망치고 싶진 않나?" "나는.... 죽고 싶어." 하룻밤 상대이기에 충동적으로 털어놓은 말이었다. 그렇게 끝날 인연이라고 생각했다. 전혀 생각지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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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총 12화4.7(465)
그저 귀엽기만 했던, 동생의 친구 연준. 그가 미국으로 떠난 뒤, 까맣게 잊고 지냈는데— 몇 년 후, 갑자기 나타난 그는 “그냥 먹고 버려도 되니까, 먹어보기라도 해요.” 낯선 말투, 여유로운 눈빛. 완전히 다른 남자가 되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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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총 10화4.9(68)
[안 좋은 소문이 가득한 수영 강사에게 원나잇을 제안하며 벌어지는 삽질 로맨스!] 맥주병인 나현은 물 공포증을 극복하기 위해 센터에서 수영을 배우기 시작하고 그곳에서 만난 잘생기고 몸 좋은 수영 강사 차재환을 만난다. 얼빠답게 호감을 느낀 것도 잠시, 나현은 빠르게 마음을 접는다, 왜?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도 보지 않는 게 나으니까! 하지만… 오르지 못할 나무가 ‘아낌없이 (대)주는 나무’라면? “강사님, 저랑 잘래요? ***** “나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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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총 37화4.9(640)
“나 한 번만 볼 수 있을까.” 소진이 검지 하나를 곧추세우며 정호의 가운 끈을 응시했다. 그보다 조금 아래로 시선을 내렸다. “보여 주면.” “…….” “뭘 할 줄은 알고?” “……만져도 보고.” 소문대로 경험치가 많은 서정호에겐 그녀가 훤히 보이나 보다. 아무것도 못 하는 거 얘가 알았나? “괜, 괜찮으면 빨아도.” “씨발, 진짜. 너는 내가 만만하지.” “아니. 절대.” 어떻게 거기가 만만할 수가 있어……. 엄청 긴장 돼. “한 번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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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총 15화4.9(2,266)
“이제 정말, 참기 힘들어요.” 그 말을 끝으로 술 내음이 가득한 뜨거운 입술이 정신을 못 차리고 멍하게 벌어진 입술을 제멋대로 삼켰다. ‘어, 이건 조금…….’ ……이 아니라 많이 잘못된 전개였다. 귀족과 황족의 암투가 주된 스토리인 로맨스 판타지 소설 속에 빙의한 샤샤. 그 소설이 자신의 현실이 되는 순간, 장르가 변해버렸다. 분명 전체 이용가에, 주인공들의 키스도 한 100화 언저리 쯤에야 겨우 나왔던 소설이었는데? ……여기만 장르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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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총 10화5.0(9)
상상 속 음란녀 X 생각보다 쑥맥? 다정남 사내에서 냉미녀 컨셉을 유지 중인 '이수린'. 어느 날 회사 동료 '서강우' 와 얽힌 사고에서 자신도 모르게 야한 신음소리를 흘린 이후로 그를 상대로 음란한 상상을 하게 되는데... 서로의 대한 마음으로 빚어낸 음란하고 발칙한 상상의 그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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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총 10화4.7(394)
[고대하던 황실 연회를 앞두고, 하루아침에 젖이 나오는 알 수 없는 병에 걸렸다. 천박하다는 이유로 아버지께 버림받고 가게 된 곳은 다름 아닌 야만족의 품 속이었는데…] 고대하던 황실 연회를 앞두고, 하루아침에 젖이 나오는 알 수 없는 병에 걸린 세리아. 의원을 불러 줄 거라 믿었던 부모님은 싸늘했고, 결국 천박하다는 이유로 야만족과의 접경지대인 북부에 버려지게 된다. '야만족들은 사람도 잡아먹는다던데….' 겁에 질린 세리아의 앞에 나타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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