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1총 10화4.7(400)
[고대하던 황실 연회를 앞두고, 하루아침에 젖이 나오는 알 수 없는 병에 걸렸다. 천박하다는 이유로 아버지께 버림받고 가게 된 곳은 다름 아닌 야만족의 품 속이었는데…] 고대하던 황실 연회를 앞두고, 하루아침에 젖이 나오는 알 수 없는 병에 걸린 세리아. 의원을 불러 줄 거라 믿었던 부모님은 싸늘했고, 결국 천박하다는 이유로 야만족과의 접경지대인 북부에 버려지게 된다. '야만족들은 사람도 잡아먹는다던데….' 겁에 질린 세리아의 앞에 나타난 건
대여 300원전권 대여 2,7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5,000원
- 182총 13화4.9(17)
부모님이 해외여행을 간 틈을 타 집에서 야동을 보며 자위를 하던 소연. 그렇게 가슴이 조마조마해지던 순간. “왜 멈춰? 좋았는데.” “꺄악!” 집에 누군가 침입을 했다?! 깜짝 놀란 소연은 얼어붙지만 그녀가 누군지 알고 있는 듯한 위험한 침입자는 제가 무슨 나무꾼이라도 되는 양 그녀의 팬티를 빼앗고 보빨을 하게 해 달라고 했다. 허둥지둥대다 그와 야릇한 짓도 하고 밥도 먹이게 된 소연은 그 남자와 얼떨결에 부모님이 안 계시는 2주간 동거까지 하
대여 300원전권 대여 3,6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6,500원
- 184총 7화4.8(238)
'당신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마법의 딜도! 딜도의 요정 진휘를 부르면 세 가지 성적 판타지를 이루어 드립니다.' '사용 방법: 딜도의 밑동을 양손으로 감싸 쥐고 위아래로 문질러 진휘를 소환하세요.' “설마, 날 꺼낸 거야?” “네…?” “천년만이야. 날 꺼내 준 사람.” 남자는 감격에 잠긴 듯한 눈을 빛내며 솔의 손을 덥석 잡았다. 장난을 좋아하는 어린 악마처럼 반짝이는 눈빛이었지만, 근육이 흉흉한 몸은 어른이었고, 얼굴은 ‘요정’이라는 직책에
대여 300원전권 대여 1,8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3,000원
- 185총 31화4.9(2,552)
알바르드 저택의 지하에는 ‘데시’라는 짐승이 살고 있다. 셀리는 매일 매질을 당하는 데시가 불쌍해 남몰래 그에게 말을 걸고, 음식을 가져다주면서 천천히 그의 마음을 얻는다. 그러던 어느 날, 알바르드 백작은 모종의 이유로 데시를 처분하기로 하고, 그 사실을 알게 된 셀리는 데시가 도망갈 수 있도록 그의 몸을 구속하는 쇠사슬을 풀어 주는데……. “여길 떠나면 널 보지 못하잖아.” “우리는 그래. 한 번 마음을 주면 되돌릴 수 없어.” 그녀를 떠날
대여 300원전권 대여 8,4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5,500원
- 186총 26화4.9(1,406)
연구소에서 실험체로 학대 당하며 자란 민아현은 연구소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그와 연관이 있는 듯한 군에 입대한다. 그곳에서 만난, 직속 상관 신해준. 상부의 명령이라면 설령 모순이 있더라도 무조건 따르는 군의 개였다. 좀비의 출현으로 세계는 종말에 다다르고, 혼란 속에 동생을 잃은 아현은 그것이 해준의 탓이라고 원망한다. 그와 두 번 다시 엮이지 않기 위해 탈영하여 용병으로 활동하지만, 해준은 태연하게 아현을 찾아와 동생을 찾는 것을 도와주겠
대여 300원전권 대여 6,6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3,000원
- 188총 47화4.9(155)
정사(正史)가 쉬쉬한 정사(情事) 대비는 병든 임금을 대신해 방계 세자 이곤을 허수아비로 세워 한동 김씨 천하를 꾀하고, 보잘것없는 집안의 연지와 정략혼으로 곤을 억제하려 한다. 그러나 방치됐던 부부는 뜻밖의 사건으로 초야를 치르고 서로에 대한 애정을 키워가게 된다. 무지렁이였던 이곤은 연지의 안팎내조로 점차 성군으로 성장하게 되며 세력을 키워가게 되는데...
대여 300원전권 대여 13,5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23,500원
- 189총 29화4.9(219)
7살 소라의 생일. 작은 실수가 커다란 불이 되어 모든 것을 집어삼켰다. 좋은 친구였던 두 사람의 관계도 예외는 아니었다. ‘학빈아…. 내가 계속 옆에 있을게. 너 외롭지 않게 할게. 네 옆에서 엄마도 되고, 누나도 되고, 친구도 되어 줄게…. 네가 원하는 건 다 할게. 약속할게.’ 어린 날의 약속처럼 소라는 묵묵히 그를 챙기고, 그의 어리광을 받아 주며 마음속의 ‘빚’을 갚아 갔다. 숨 막히는 죄의 굴레 속에서 버틸 수 있었던 건, 성인이 되
대여 300원전권 대여 8,4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4,500원
- 190총 85화4.9(270)
“나랑 세 번만 만나.” “하고 싶은 게 세 번 만나는 거야, 아니면 세 번 자고 싶은 거야?” 그의 입매가 희미한 곡선을 그렸다. “당연히 뒤에 거.” 직설적이고 농밀한 두 남녀의, 타협 없는 고자극 로맨스.
대여 300원전권 대여 24,9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51,000원
- 191총 23화4.9(1,552)
[참판 댁 막내딸 아씨와 머슴으로 위장 취업한 도령의 몸 봉사 로맨스] 예조참판 댁 막내딸 권채희. 금지옥엽 자란 그녀의 앞으로 얼마 전부터 집을 드나들기 시작한 머슴이 자꾸만 눈에 밟혔다. 바지가 터질 것 같은 허벅지하며, 장작을 내려칠 때마다 불끈거리는 팔뚝, 저고리가 쓱 딸려 올라갈 때마다 보이는 선명한 복근. ‘내가 꼭 저놈을 자빠트릴 테다.’ 머슴 석이에게 완전히 빠져버린 채희는 그를 덮칠 궁리를 하며 유혹을 하지만 번번이 거절당하고
대여 300원전권 대여 6,3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1,500원
- [연정 단편선] 색과정 (메타툰, 아화, 메타툰)
- [색야 단편선] 토렴꾼 (라셀, 정후, 해와달스튜디오/오름미디어)
- [계략 단편선] 대공께서 시키는 거라면 무엇이든 (메타툰, 필석, 메타툰)
- [순정 단편선] 고지식한 상사가 발정하면 (메타툰, 차꾹, 메타툰)
- 새색시 (EST, 글리, SEA FOR YOU ent)
- 편리한 밤 (스튜디오 파노라마, 두연, 패러그래프)
- 좋아해요, 선생님 (랑라리, POSTYPE ORIGINAL)
- 성녀님이 벽에 끼였어요! (코막, 고릴라, 미스터블루)
- 밤도 아닌데 밤까지 (라고, CHT, 키다리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