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2총 6화4.8(245)
“윤서인, 네가 돌았구나! 어떻게 친구 동생이랑… 그 짓을… 그것도 취해서. 친구 잠든 틈에. 짐승이야?” 꿈인 줄 알았던, 지난밤 환상에 가까웠던 섹스는 진짜 벌어진 일이었다. 목이 타는 듯한 갈증에 깨어 보니, 재원이 저를 품에 안고 잠들어 있었다. 절정을 맞본 뒤 둘 다 기진맥진해 그대로 잠들었던 것이었겠지. 물론, 갑자기 몰려온 술기운도 한몫했을 것이다. 서인은 그때까지 몰랐다. 그 하룻밤이 계획적이었다는 것과 앞으로 이 어린놈이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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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총 62화4.9(2,107)
늙은 백작의 후처로 팔릴 위기에 처했다. 위기를 극복하고 가문도 되찾을 방법으로 대공을 찾아갔다. “전 대공이 필요해요.” 그렇게 대공과 하룻밤을 보냈는데 스쳐 지나갈 인연인 줄 알았던 대공이 나를 찾아왔다. “안녕, 이쁜이. 여기 숨어있었군. 남의 첫날밤을 가져가 놓곤 말이야.” 그날 밤이 대공의 첫날밤이었다니. 게다가 대공 목의 저 목줄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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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총 6화4.8(320)
아름답고 순진한 사제 안젤라는 포로로 잡힌 악마 이브레스를 고문해 악마군에 대한 정보를 얻어 오라는 신전의 명령을 받는다. 마음이 약한 그녀는 잠시 망설였지만. 〈좋아하지 않는 상대와 몸을 섞는 것이 가장 괴로운 일이겠지.〉 몇 달 전, 이브레스가 했던 말을 힌트 삼아 은밀한 고문을 시작하는데…. * “나도 정말 이렇게까진 하고 싶지 않았어요….” 안젤라는 미안하다는 얼굴로 옷을 벗더니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모습으로 그의 앞에 섰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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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총 21화4.9(446)
“한 달간 제 치한이 되어 주세요♥” 우연히 이준혁 본부장의 자위 행위를 목격하고 야릇한 XX 플레이를 제안해버렸다! “먼저 해달라고 협박할 땐 언제고, 왜 이렇게 오늘 처음 해본 초짜처럼 구는 겁니까?” 그야… 2N년간 모태솔로로 살아왔으니까!! 연애 경험 전무, 섹스 경험은 더더욱 전무하지만 누구보다 넘치는 성욕으로 지령을 내리게 되는데… 띠롱! 【사무실에서 뒷치기 해주세요!】 【지하철에서 은밀히 치한 짓 해주세요.】 【도서관에서 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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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총 7화4.7(2,065)
희주는 침을 꼴깍 삼켰다. 제 오빠 친구의 자위 장면을 몰래 훔쳐보다니! 절대 그러려는 의도는 아니었다. “너도 내 눈앞에서 자위해 봐.” 그러나 도망친 희주를 향해 강건우는 똑같이 해 보라며 요구해 오는데…. *** “하. 씨이발. 보지도 새하얗네.” 찰박이는 소리가 날 때마다 가까이 고개를 내리고 있는 강건우의 얼굴로 새콤한 애액이 튀어 올랐다. 제 입술에 묻은 보짓물을 핥으며 그가 희주의 허벅지를 양옆으로 더 밀어젖혔다. 쩌억 벌어지는 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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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총 85화4.9(269)
“나랑 세 번만 만나.” “하고 싶은 게 세 번 만나는 거야, 아니면 세 번 자고 싶은 거야?” 그의 입매가 희미한 곡선을 그렸다. “당연히 뒤에 거.” 직설적이고 농밀한 두 남녀의, 타협 없는 고자극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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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총 6화4.9(229)
“너 지금 세웠냐?” ‘이게 이렇게…… 컸나?’ 구미호가 되지 못한 팔미호 미랑. 그녀는 불만이 많았다. 이 정도면 산 주인이 될 법도 하건만, 그녀보다 늦게 목청산에 자리잡은 호랑이 무원이 산군(山君) 자리를 날름 채간 것이다. 미랑은 음모를 꾸며 잠시 목청산에서 무원을 내쫓고, 산 주인 자리를 즐긴다. 하지만, 무원은 바로 돌아와 분노하고, 둘은 또 드잡이질을 벌인다. 그런데, 둘 사이에 미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한다. “떡 찧는 건 달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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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총 23화4.9(1,551)
[참판 댁 막내딸 아씨와 머슴으로 위장 취업한 도령의 몸 봉사 로맨스] 예조참판 댁 막내딸 권채희. 금지옥엽 자란 그녀의 앞으로 얼마 전부터 집을 드나들기 시작한 머슴이 자꾸만 눈에 밟혔다. 바지가 터질 것 같은 허벅지하며, 장작을 내려칠 때마다 불끈거리는 팔뚝, 저고리가 쓱 딸려 올라갈 때마다 보이는 선명한 복근. ‘내가 꼭 저놈을 자빠트릴 테다.’ 머슴 석이에게 완전히 빠져버린 채희는 그를 덮칠 궁리를 하며 유혹을 하지만 번번이 거절당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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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총 11화4.5(2,379)
*본 만화는 정신적 또는 신체적 폭력, 강제적 성관계, 유혈 소재, 또는 그 이상의 비윤리적/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감상에 유의 바랍니다. ---- [온실 관리 보조 / 오렌지 품종 개발 구인] 가족들을 위해, 그리고 자신의 학비를 위해 '오더우드' 가문에 하녀로 취직한 '잔느'. 가문 대대로 꽃과 열매를 개량하는 '오더우드' 가문의 장남 '다니엘'은 '데미지 오렌지'라는 품종을 개발하기 위해 잔느를 고용하고 성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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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총 6화4.7(859)
“이서 씨, 일 잘해서 마음에 들었는데 그런 변태라니 상처 입었어요.” “흐, 으읏, 과, 장님.” “스토킹으로 정신적인 피해가 큰데 어떻게 보상할 겁니까?” 작게 한숨을 내쉰 강주혁은 발을 뻗어 이서의 허벅지를 벌렸다. 다리 사이에 발을 집어넣고 깊게 비벼 주자 몸을 덜덜 떨었다. “앞으로, 그만, 둘게요.” “내 발등으로 느끼고 있는 변태 말을 어떻게 믿지?” 이서의 두 눈동자에 점차 짙은 흥분이 자리 잡았다. 그것을 본 강주혁이 낮게 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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