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1총 6화4.8(348)
기질적으로 바깥세상을 두려워하고 타인과의 관계를 맺길 꺼려 하는 하얀과 의도하진 않았으나 이런저런 과정을 통해 그런 하얀을 세상 밖으로 꺼내주는 무이. 지나치게 세심한 하얀과 지나치게 무던한 무이의 만남으로 좁고 작았던 하얀의 세상이 넓어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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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총 24화4.9(2,737)
친구. 그 같잖은 이름의 관계를 계속 유지하며 언제까지 이 마음을 숨길 수 있을지 또한 불명확했다. 위로랍시고 손을 뻗는 순간, 제 연약한 인내가 동요하지 않으리란 법도 없었으니까. “실수?” 차갑게 식은 얼굴에 싸늘한 입매만 조소하듯 모로 비틀렸다. “밤새 물고 빨고 싸고, 다 해 놓고 뭐, 실수?” “응, 실수.” 확인 사살이라도 하듯 저를 똑바로 쳐다보는 눈동자가 빌어먹게도 결연했다. 차라리 싫단 말을 하지. 그냥, 아무래도 내 마음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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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총 25화4.8(441)
“오빠…. 제가 정말 용기가 안 나지만….” “뭐야. 그냥 말해.” “저랑 자 주실 수 있나요?” 이런 부탁을 친구 오빠에게 해도 될까. 그렇지만…. 오늘이 아니면, 장태겸이 아니면…. “제가 열심히 할게요. 오빠랑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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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총 6화4.7(848)
“이서 씨, 일 잘해서 마음에 들었는데 그런 변태라니 상처 입었어요.” “흐, 으읏, 과, 장님.” “스토킹으로 정신적인 피해가 큰데 어떻게 보상할 겁니까?” 작게 한숨을 내쉰 강주혁은 발을 뻗어 이서의 허벅지를 벌렸다. 다리 사이에 발을 집어넣고 깊게 비벼 주자 몸을 덜덜 떨었다. “앞으로, 그만, 둘게요.” “내 발등으로 느끼고 있는 변태 말을 어떻게 믿지?” 이서의 두 눈동자에 점차 짙은 흥분이 자리 잡았다. 그것을 본 강주혁이 낮게 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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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총 11화4.6(1,253)
[권세가의 주인 윤과 계집종으로 팔려온 서혜의 엇나간 관계] 어린 나이에 계집종으로 팔려온 어느 소녀. 그 소녀에게 '서혜'라는 이름을 지어준 권세가의 도련님 윤. 서혜는 계집종일 뿐인 자신에게 다정하게 대해주는 윤에게 서서히 빠지게 되고, 일찍이 부모를 여의고 외로이 지내던 윤도 서혜로 인해 마음을 채워간다. 그렇게 남몰래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해오던 두 사람. 하지만 갑작스러운 윤의 혼인 소식에 둘의 관계는 걷잡을 수 없이 틀어지기 시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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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총 24화4.8(237)
[매주 수요일 연재] 덕질하다 못해 최애 배우와의 섹스까지 꿈꾸는 김예솔. 그를 닮은 남자가 나오는 음란물을 찾아보며 최애 배우와의 섹스를 상상하는데… "하, 우리 우민이 XX는 얼마나 클까?" 그렇게 열심히 상상하며 욕구를 해소하고 있는데 갑자기 몽마가 나타났다? "앞으로 네가 원하는 대로 남자를 다룰 수 있을 거야. 생각만 하면 그대로 실현되는 거지. 네가 원하는 대로 야한 짓 할 수 있다고?" 영문 모를 말을 하고 사라진다. 말도 안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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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총 12화4.7(463)
그저 귀엽기만 했던, 동생의 친구 연준. 그가 미국으로 떠난 뒤, 까맣게 잊고 지냈는데— 몇 년 후, 갑자기 나타난 그는 “그냥 먹고 버려도 되니까, 먹어보기라도 해요.” 낯선 말투, 여유로운 눈빛. 완전히 다른 남자가 되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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