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1총 17화4.7(3,851)
“모두가 내 말을 믿지 않아도 그대는 믿어야 합니다, 사예 님. 나는 그대가 술탄의 여자라 술탄이 되기로 한 사내입니다.” 술탄의 하렘, 그곳에서도 미처 꺾이지 않은 어린 꽃이었던 사예는 전대 술탄의 아들인 제9황자 카이네르가 반역을 일으켜 세상이 뒤집히는 위기 속에서 살아남는다. 제 한 목숨 부지하기도 어려웠던 사예의 소망은 오로지 하렘을 벗어나 맨땅을 디뎌보는 것. 하지만 술탄이 된 카이네르는 사예를 놓아줄 생각이 없고, 그가 술탄이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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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
- 123총 8화4.9(262)
북쪽 숲에 살고 있는 무시무시한(?) 마녀의......손녀이자 생계형 마녀인 말리! 돈이 될만한 물약을 팔기 위해 혈안된 말리는 우연히 살아있는 작고 소중한 요정 프림을 만나게 된다! 프림을 생포해, '요정의 정기'로 '특별한 비약'을 만들어 큰 몫을 두둑히 챙기려고 하지만, 막상 요정의 '정기'를 어떻게 얻어야 할 지 몰라 난감해한다. 프림을 열심히 꼬드겨서 정기를 얻을 방법을 알아내려고 하지만, 프림은 좀처럼 정기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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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총 50화4.8(1,466)
“나와 결혼하면 너는 어디든 갈 수 있어. 바다를 건너야 하든, 하늘을 날아야 하든. 어디든지.” “…….” “나는 그럴 수 있는 남자니까.” 천한 공녀 캐서린. 25년을 성에 갇혀 살아온 그녀에게 그것은, 너무나 매력적인 제안이었다. 그녀의 약혼자는 황제의 형, 데이모스 팬드래건 대공. 느른한 속삭임에 이어 손가락에 무언가 미끄러져 들어왔다. 왼손에서 다이아몬드 반지가 영롱한 빛을 발했다. “저를, 죽이지 않으시는 건가요?” “나는 오래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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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총 32화4.8(354)
[결혼식 일주일 전, 도망간 약혼자의 동생인 다넬과 결혼하게 된 라우레아. 그러나 결혼생활 중 다넬의 비밀이 드러나는데…] 결혼식 일주일 전에 약혼자가 도망쳤다. 그래서 그의 동생과 결혼했다. 수도사였던 다넬 벨로체와는 도대체 서로 맞는 부분이라곤 하나도 없었다. 후계자를 만들기 위해 매일 밤 이어지는 의무적인 관계에서의 속궁합 빼곤. 환속한 수도사였던 그에게 큰 기대가 없었으나 난생 처음 섹스하다 기절한 그날 아침, 꽤 괜찮은 결혼을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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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총 37화4.9(48)
전운이 감도는 대륙 멜라스에 평화를 가져오고자 고민하는 교황 헤지아나. 그런 그녀에게 곧 대륙이 전화에 휩싸이리라는 창조신의 예언이 떨어진다. 그리고 평화를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을 제시하는데.... “예...? 뭘 하라고요...??” “사랑의 형태는 다양하단다, 헤지아나야. 평화를 원하느냐? 그럼 그놈들 다 따먹어.” 남자의 기쁨을 알려 주라는 황당한 임무를 부여받은 헤지아나 당혹스럽지만 평화 회담을 준비하게 되는데…… 각국의 대표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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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총 6화4.7(151)
“이렇게 야한 몸으로 어디 갈 생각 하지 마, 벨루체. 널 만족시켜 줄 수 있는 남자는 나뿐이니까.” “으응…. 안 가요. 아드리안뿐이에요.” 사교계에 데뷔하며 누구보다 빛을 발한 아름다운 벨루체는 곧 막다른 길에 내몰렸다. 나락으로 떨어진 사교계 평판, 가문에서 쫓겨나고 혼삿길까지 막혀 버린 것이다. 벨루체는 뒤늦게 친구였던 세실리아에게 이용당했다는 것을 깨닫고 아드리안의 아내인 그녀가 무너지는 꼴을 보기 전까지, 벨루체는 절대 그의 곁을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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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총 83화4.7(125)
[그렇게 좋습니까? 몸종의 아래에서 눈물 흘릴 만큼, 마치 요부처럼.] 숙부의 모반으로 인해 왕좌를 떠나 척박한 영지로 숨어든 국왕과 그를 노예 삼은 가엽고 아름다운 귀족 아가씨의 집착과 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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