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87화0(0)
오랜 고시생활 끝에 합격한 라 현. 최종합격 메시지를 받고 기쁨에 몸부림치던 그때, 지병인 부정맥이 그녀의 심장을 멎게 만든다. 고통을 느끼기도 전, 영혼이 되어버린 그녀의 앞에 나타난 의문의 인물 ‘신’. ‘신’은 현의 목숨을 살려주겠다며 게임을 제안한다. 지금부터 황제의 마음을 빼앗아 호감도를 100%로 만들라는 말도 안 되는 게임을.
대여 300원전권 대여 24,0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43,500원
- 총 15화4.9(686)
순결한 신을 모시는 신전의 촉망받는 사제였던 샬롯. 그녀의 앞에 어느 날 음욕의 사자 ‘토삐’가 나타난다. ‘넌 지금껏 내가 만난 인간 중에 제일 음탕하고 음란한 변태야!!’ 청천벽력 같은 토삐의 발언에 샬롯은 무시를 택하지만, 그날 밤 토삐의 마법에 의해 평소 존경하던 신관 루카스를 덮치고 마는데... 성직자 추행죄로 하루 아침에 신전에서 실직한 샬롯에게 토삐는 새로운 제안을 건넨다. 음욕의 신을 모시는 사제가 되느냐, 스스로의 순결함을 증명
대여 300원전권 대여 3,6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7,500원
- 총 16화4.8(1,689)
이세계를 구하고 겨우 원래 몸으로 돌아왔더니, 제국의 미친개 렉시온에게 엉덩이를 때려달라며 유혹한 변태가 되어 있었다. 당장이라도 제 목을 조를 것처럼 화가 난 남자 때문에 두려움에 떨고 있는데, 이제는 영영 안 볼 것 같았던 시스템 메시지가 말하길. [시스템 메시지] 운명 퀘스트가 시작됩니다. 운명에게 엉덩이 맞기 (0/100) ?! 의문도 잠시, 영혼이 뒤바뀐 사이 변해버린 몸은 렉시온의 손길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남자 손 한 번 잡아본 적
대여 300원전권 대여 3,9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8,000원
- 총 6화4.8(133)
“이렇게 야한 몸으로 어디 갈 생각 하지 마, 벨루체. 널 만족시켜 줄 수 있는 남자는 나뿐이니까.” “으응…. 안 가요. 아드리안뿐이에요.” 사교계에 데뷔하며 누구보다 빛을 발한 아름다운 벨루체는 곧 막다른 길에 내몰렸다. 나락으로 떨어진 사교계 평판, 가문에서 쫓겨나고 혼삿길까지 막혀 버린 것이다. 벨루체는 뒤늦게 친구였던 세실리아에게 이용당했다는 것을 깨닫고 아드리안의 아내인 그녀가 무너지는 꼴을 보기 전까지, 벨루체는 절대 그의 곁을 떠
대여 300원전권 대여 1,5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2,500원
- 총 45화5.0(210)
“우, 우리 친구잖아...!” “에스텔, 나는 절대 너를 아프게 하지 않아.” 늑대가 되어 나를 잡아먹으려는 소꿉친구. “이미 전부 공부한 줄 알았는데. 나 같은 짐승이 발정기마다 어떻게 되는 지.” 무섭지만 이 기분은 뭐야, 점점 야릇해지잖아!
대여 300원전권 대여 13,2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22,500원
- 총 12화4.9(1,841)
마족이라면 치를 떠는 왕국의 영웅 '발렌'. 그는 전쟁터에서 마수에게 공격당할 뻔한 여자를 구하려다 뒤통수를 맞고 정신을 잃었다. 그리고 눈을 뜨자…… 구해준 여자와 강제로 마계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중이었다! “본좌는 아르헨이다. 그대는?” “더러운 마족 따위에게 알려 줄 이름이 있을 것 같아?” 발렌이 구한 여자는 서큐버스로 추정되는 고위 마족 '아르헨'이었고, 오랜 전쟁으로 지친 마족들은 그에게 혼인 동맹을 제안한다. "보다시피… 본좌는 잘
대여 300원전권 대여 3,0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6,000원
- 총 110화5.0(112)
대대로 끔찍한 괴물이 태어난다는 할스테드 성의 영주, 에르덴. 흉측하기로 유명한 영주의 외모는 가면으로 가려져 있다. 언니들 대신 할스테드 성의 영주에 시집가게 된 레티샤는 '괴물과 결혼한 여인'으로 불리며 많은 이들의 동정을 사지만― 사람들은 모르는 비밀이 있다. "부인께는 항상 감사해하고 있습니다. 흉측한 저에게 이렇게나 상냥하시다니…" "그야 전 에르덴의 부인이니까요." "어서 빨리 이혼해드려 하루 빨리 이 모든 것들로부터 벗어나도록 해드
대여 200원전권 대여 21,4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54,500원
- 총 76화4.9(21)
제국 유일 불의 힘을 다루는 마녀 '체르시니아'에 빙의했다. 다행히 아직 이야기가 시작되기 4년 전. 운명을 바꾸기 위해 찾은 도박장에서 잭팟을 터뜨렸지만 돈 대신 노예 소년을 담보로 데려오게 되었다. "네 이름 말이야. 벤 어때?" "좋아요. 좋아요, 벤… 감사합니다…." 불쌍한 소년을 돌봐주며 점점 정이 들게 된다. 의지할 사람 한 명 없는 세상에서 서로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났다고 생각했지만… 함께하기로 한 그가 말없이 사라졌다. 3년
대여 300원전권 대여 21,9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38,000원
- 악당의 누나는 오늘도 고통받고 (현, 엘리아냥, CARROTOON)
- 동화 속 악역의 완벽한 엔딩 플랜 (양양, 피치파이, CARROTOON)
- 불순한 구원자에게 잡아먹혔다 (Di, 해마, 서울미디어코믹스)
- 알바르드 저택의 짐승 (연주, 애플망고, 더지크)
- 늑대 신랑 [개정판] (핫퍼지코믹스, 박죠죠, 핫퍼지코믹스)
- 황제와 여기사 (팀 이약, 안경원숭이, 디앤씨웹툰)
- 최면을 걸 땐 조심하세요 (간신배, 안지, 대원씨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