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1총 6화4.9(145)
너무 예쁘지만 어딘가 이상한 내 여(사)친 박수연. 그런데 이 녀석, 어딘가 이상하다. 어째 눈이 조금 돌아있는데? 더 이상 거부하는 건 불가능해! 우린 그냥 소꿉친구였던 거 아니었어? 이렇게 된 이상… '덮치는 수밖에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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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총 24화4.8(598)
“대표님 아이 아니에요.” 집 없는 설움에 한이 맺힌 흙수저 노혜지. 그런데 내가 가이드 수저라니! 그것도 S급 접촉형 가이드란다. 현존 최강 S급 에스퍼인 한강현의 전담 가이드이자 비서로 일하며 돈을 악착같이 모은 지 어언 6년. 짜잔, 임신입니다! <갑이 피임을 소홀히 해 을의 아이를 임신할 경우, 을이 알게 되는 즉시 본 계약은 종료된다.> <을은 갑에게 본 조의 위반에 따른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그럼 대표님만 모르면 된다는 거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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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총 7화4.6(238)
"저희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신실, 성실, 완벽 그 자체인 아들 베드로... 당근하려다가 XX당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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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총 65화4.9(2,088)
“현석이 형이 너 모자 벗은 거 한 번도 못 봤다던데.” 서재하, 담뱃불 같은 그 남자가 잔잔하던 세상을 예의 없이 뒤흔들었다. “내가 본 게 맞네….” “…….” “더럽게 예쁘네.” 봄바람처럼 간지러운 분홍빛으로. “내가…. 내가 잘못했어….” “다 싫어. 내 인생에서 꺼지라고 좀!” 봄날의 알레르기 같던 어린 날의 연애, 그리고 시린 이별. 25살, 재하도 꿈도 자신도 모두 버리고 세상으로부터 도망쳤다. 다시는 만나지 않길 바랐건만….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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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총 11화4.9(94)
매주 일요일마다 보드게임을 즐기는 홍주와 청. 그날도 홍주는 새로운 보드게임을 들고 청을 찾았다. “오 재밌겠다. 원래 쉬운 게 제일 재밌어.” 두 사람은 들뜬 마음으로 게임을 시작한다. “……내 손가락을 사탕처럼 빨라는데?” 그런데, 게임이 뭔가 이상하다. [상대방 엉덩이 5번 주무르기] [앞에 있는 사람 손가락 사탕처럼 빨기] 그제야 자신이 가져온 [문어 게임]이 19금 보드게임이라는 사실을 안 홍주는 게임을 멈추려 하지만... “그래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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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총 7화4.9(612)
선비 대호는 신동 소리를 듣고 자랄 만큼 영특하지만, 착한 심성 때문에 과거 급제를 매번 낙방한다. 매번 시험장 가는 길에 대호 앞에 나타나는 어려운 사람들을 도우느라 정작 10번째 과거 시험마저도 떨어지고... 이번에는 기필코! 과거 시험을 치루고 급제하리라 마음 먹은 대호 앞에 무엇인지 알 수 없는 괴이한 것이 나타나 은밀한 제안을 한다. "내가 어떤 일이 생겨도 시험장에 들어가게끔 해주겠네. 그러니, 옆집 과부 맛 좀 보여주게." 대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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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총 5화4.9(1,120)
티비에서 우연히 아름답게 활시위를 당기는 한국 양궁 선수 나리의 모습을 보고 첫눈에 반한 클로드는 나리와 만나겠다는 일념만으로 프랑스 수영 국가대표가 된다. 그리고 고대하던 나리와의 첫 만남. "저랑 결혼해 주세요!!" 너무 긴장한 나머지 클로드는 식당 한복판에서 나리에게 결혼해 달라며 프러포즈를 하고 만다! 엉뚱한 프러포즈 소동을 계기로 클로드와 가까워진 나리는 자기 앞에서 안절부절 못하면서도 솔직하게 훅 치고 들어오는 클로드가 귀여워 보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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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총 10화4.9(204)
[본부장님과 은밀하고 야릇한 사내 연애] "나랑 합시다, 그거.” 다인은 회사에서 야한 영상을 보며 자신을 위로하려다 새로 온 본부장 이현에게 들켜버린다. 그걸 빌미로 이현은 다인에게 즐겨보자고 제안을 하는데. 회의실에서도, 욕실에서도, 밖에서도 다인을 괴롭히는데. 근데 이 남자 좀, 이상하다? 바람피운 전남친에게 사과를 받아주질 않나, 집에 초대해 음식을 해주질 않나, 그녀의 트라우마가 된 상처를… 아름답다고 하질 않나. 채이현, 당신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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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총 36화4.9(187)
영국에서 돌아온 장손에게 반찬을 갖다주라는 심부름을 맡은 나희. 얹혀사는 처지에 거절할 순 없고, 집안의 어린 폭군으로 군림했던 권현진을 마주치기는 껄끄럽기만 하다. 그런데. 그 애가 혼자 사는 펜트하우스는 화려하지만, 온기가 느껴지지 않는 듯해 어쩐지 신경 쓰인다. 턱. 등 뒤에서 뻗어진 손이 식탁을 짚었다. 졸지에 나는 권현진의 양손 사이에 갇히고 말았다. 동시에 감미로운 꽃내음이 폭탄처럼 풍겨 왔다. “어떻게 친구로 생각하냐고, 네가 예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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