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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
      여름의 캐럴
      박영동아현대물
      총 2권4.6(6,768)

      일과 사랑에 실패하고 고향, 무영으로 돌아온 도경은 엄마의 보금자리 무영 슈퍼에서 웬 미남자와 마주친다. “사인해 드려요?” 길고 짙은 눈매. 그 안에 선명한 칠흑 같은 눈동자. 배우, 도준이었다. “나랑 자자.” “내가 대체 너한테 뭘 그렇게 잘못했냐.” “마음 더 커지기 전에 야하고 특별한 기억이나 만들자.” “나를 고작 네 외로움과 판타지로 이용하겠다고?” 지치고 외로운 십 년의 연애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도경은 한여름 밤의 꿈처럼 결말이

      소장 1,500원전권 소장 5,500원

    • 122
        사계의 밤
        고하나ROO현대물
        총 3권4.4(3,634)

        “나 지쳤어. 그만하고 싶어, 이제.” 비스듬 도욱이 고개를 비틀었다. 미묘히 짙은 눈썹을 들었다. 그게 무슨 뜻이냐는 듯. “너랑 나 십오 년을 함께했고 사귄 지는 팔 년이잖아.” “겨우 팔 년.” “그래, 팔 년씩이나.” 도욱의 눈이 무섭도록 가라앉는다. 그 눈을 하고 “준희야.” 다정히 준희를 불렀다. “내가 오늘 술 취해서 삐졌구나. 술에 절은 채로 밤늦게 불러내서 화났어? 안 그럴게. 존나 말 잘 들을게. 좀 봐줘. 네가 연락을 안 하

        소장 2,800원전권 소장 9,800원

      • 123
          사적인 마녀
          시크시크하라현대물
          총 2권4.5(182)

          아버지는 늘 말했다. 여자의 욕망은 오염이라고. 로아는 그 말을 의심 없이 삼켰다. 설렘을 느끼면 죄책감에 잠 못 이루고,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것조차 스스로를 혐오할 이유가 되었다. 그렇게 욕망을 부정하며 살아온 그녀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난다. 철망 너머로 바라만 보던 사람. 얼굴조차 제대로 본 적 없는 사람. 그를 떠올릴 때마다 심장은 이유 없이 불편하게 뛴다. 그리고 그 감정이, 무엇보다 두려웠다. 아버지가 그토록 경멸하던 ‘그런 여자’가

          소장 3,500원전권 소장 7,000원

        • 124
            액운
            금단글로우현대물
            총 3권4.5(2,155)

            삼도산 이 선생, 이소을. 무당도 아니지만 운명을 읽고 산의 암자에서 사는 여자. 정재계 인사라면 다들 삼도산 이 선생댁 문턱은 넘어봤다고 하는 소문의 주인공. “건설 현장에서 계속 여자 울음소리를 들었다는 이들이 한둘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굿이라도 해달라고 원성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인호건설 이사, 우범재. 무당이니 뭐니 미신을 사이비 취급하며 극도로 싫어하건만 원성에 못 이겨 소문의 이 선생을 찾는다. 그렇게 만나게 된 이 선생은, 웬

            소장 1,500원전권 소장 7,500원

          • 125
            환절기
            민혜윤신영미디어현대물
            총 5권4.4(6,656)

            “처음 봤을 때부터 울려 보고 싶었어.” 감정이 절제된 남자, 정윤건. 남자의 미성숙한 애정은 배타적이고 이기적이며 불필요하게 잔인하다. 그녀 앞에서 그는 사나운 짐승이 되어 음험하게 날뛴다. “그 사람이 너무 좋은데…… 그만큼 미워요.” 스스로 감정을 짓누른 여자, 서규영. 여자는 남자로 인해 어마어마한 딜레마 속에서 길을 잃는다. 불행의 근원 그리고 인생의 구원이 된 남자. 과연 그녀는 그를 버릴 수 있을까. 나를 가둬 버린 차갑고도 뜨거운

            소장 500원전권 소장 8,700원

          • 126
            1년 감금당하고 1억 받기, 가능?
            유르아레드립현대물
            총 3권4.4(298)

            늦은 저녁, 통장에 거액의 돈이 송금되었다. “오송금 관련은 은행에 직접 얘기하세요! 그걸로 해결 안 되면 경찰서에 신고라도 할게요. 그럼 이만 끊습니다!” 절대 그냥 돌려줄 순 없지. 남의 돈 꿀꺽하려는 게 아니라 요즘 세상이 그렇다. 보이스 피싱 따위에 당할 줄 알고? 그렇지만 깍두기 무리가 집에 쳐들어온 순간, 송율은 뭔가 잘못되었다는 걸 깨달았다. 무리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한 남자. 모델처럼 커다란 장신과 뚜렷한 이목구비. 느슨한 정장

            소장 900원전권 소장 4,860원(10%)5,400원

          • 127
              상냥한 조교님
              이내리벨벳루즈현대물
              3.9(1,511)

              *이 작품은 가학적인 장면과 이상성애에 관련된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하시기 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난 섹스를 거칠게 하는 편이라.” 대학교 졸업식 날, 태하는 모아의 고백을 그렇게 거절하려 했다. 저 정도로 말했으면 모아가 먼저 소스라치며 물러날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고작 저런 말에 놀라 포기하기에는 모아의 마음이 컸다. “저도…… 좋아해요! 거칠게 하는 거…….” 모아가 가장 큰 용기를 낸 날이었다.

              소장 2,900원

            • 128
                젖은 구원의 말로
                송송희텐북현대물
                총 3권4.4(327)

                자연의 이치처럼 찾아온 봄을 거부할 수 없듯이, 그녀도 마찬가지였다. 여린 새싹은 그 남자가 던져 주는 눈빛과 말 한마디를 자양분으로 삼아 무럭무럭 자랐다. 서은기는 장대권을 살리기 위한 도구인 걸 몰랐다. 응당 인간 부적으로, 액운받이로 해야 할 일이 있었다. “자각을 해야 하는 거 아닌가, 본인이 흘리고 다닌다는 걸?” “…꼭 그렇게 말해야 해요?” “흘리고 다닌다, 달리 고상한 말이 있는지 모르겠네.” “일부러 그런 게 아니에요.” “그럼

                소장 3,000원전권 소장 9,000원

              • 129
                  몹쓸 전남친
                  이른꽃SOME현대물
                  총 2권4.4(3,680)

                  옆집에 전 남친이 산다. “여친? 어릴 때부터 본 사이라 의무감으로 사귀는 거지. 이제 좀 지겨워.” 그것도 아주 몹쓸 전 남친이. 첫사랑이자 옆집 오빠였던 전 남친의 변심으로 짧은 연애를 끝냈다. 한데 전 남친의 행동이 언제부터인가 너무 이상해졌다. 자꾸 귀찮도록 들러붙더니. “나 그냥 옆집 오빠 아닌데. 쟤가 존나 좋아해서 물고 빨던 전 남친이지.” 오래간만에 생긴 썸남에게 개소리를 지껄이기까지. “권도하, 너 진짜 또라이야?!” “응. 그

                  소장 1,700원전권 소장 5,800원

                • 130
                    서브미시브 플레이어
                    진리타텐북현대물
                    4.3(269)

                    서라는 오래전부터 지배받고 복종하는 관계, 플레이에 관심이 많았다. 이런 성향을 ‘서브미시브’라고 부른다는 것을 알게 된 건 다소 시간이 흐른 뒤의 일이었다. “애기 티를 벗어도 여전히 꼴리게 생겼네요.” “…….” “뭐, 그 맛있는 빨통이랑 보지가 어디 도망갈 리도 없겠지만.” 과하지 않게, 또 덜하지도 않게 자신을 만족시켜 줄 수 있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고 여겼다. 새로 이직한 회사에서, 원나잇 상대였던 한시혁을 까마득한 상사로서 다시 만

                    소장 2,200원

                  • 131
                      사르르, 일상
                      우지혜플로레뜨현대물
                      4.4(4,931)

                      그러니까 옆집 사람, 이었다. 약속하지 않아도 마주칠 수 있는, 안부는 물어도 인사는 하지 않는 그런. 어느새 제 키를 훌쩍 넘어 올려다보게 되었어도, 때론 알 수 없는 시선으로 가만히 바라볼지라도, 기승효는 그러니까 옆집 사람, 이어야 했는데…. “두근거려?” 낯선 얼굴로 성큼 다가온 그가 물었다. “이러면?” 점점 가까이 어디로도 피하지 못하게 결국, 숨을 쉬는 것도 잊도록. “시간이 조금만 더 지나면… 땡잡았다고 생각하게 될걸.” 이 요물

                      소장 5,000원

                    • Ready Shoot, For love(레디 슛, 포 러브) (강하, 담소)
                    • 소꿉친구의 맛 (제베나, 텐북)
                    • 부서진 것들을 위하여 (고하나, 나인)
                    • 연의 반지 (강윤결, 담소)
                    • [GL] 너의 궤적 (펭구, 레드큐)
                    • 사해 (문설영, 블라썸)
                    • 뮤즈 (MUSE) (정예인, 몽블랑)
                    • 오빠 친구 밀착 체험기 (또다른, 텐북)
                    • 신부님, 신부님 (춈춈, 나인)
                    • 살랑살랑 가을이 (단꽃비, 마롱)
                    • 오빠 친구 주의보 (엔핀, 에피루스)
                    • 안락한 신혼 연애 (느녹, 몽블랑)
                    • 스펙트럼(Spectrum) (안단테, 나인)
                    • 어덜트 베이비 (달케이크, 로담)
                    • 을의 권태 (윤유주, 에피루스)
                    • 리비도 (Libido) (교결, 텐북)
                    • 반쪽 (춈춈, SOME)
                    • 단단한 친구 사이 (핥넝쿨, 텐북)
                    • 함부로 먹이 주지 말 것 (곽두팔, 딤라잇)
                    • 비명에도 음계가 있다 (김지소, 나인)
                    • 대표님의 그 취향 (찐소흔, 레이어드)
                    • 음란한 순정만화 (양과람, 벨벳루즈)
                    • 핸드커프 (열일곱, 조은세상)
                    • 마찰열 (교결, 로즈엔)
                    • 절정의 여름 (오울, SOME)
                    • 백수, 가이드가 되다 (철부지마니아, 조은세상)
                    • 형보다 잘해 (도민아, 래이니북스)
                    • 말하지 못했어 (가김, 나인)
                    • 홍콩 익스프레스 (춈춈, SOME)
                    • 불편한 관계 (서정윤, 스칼렛)
                    • 그래서, 너를 (일락, 로망띠끄)
                    • 망가질 줄도 모르고 (현민예, 진주북스)
                    • 못 본 걸로 해 주세요, 대표님! (진채오, 도파민)
                    • 극열 (블랙라엘, 몽블랑)
                    • 쓰레기의 사정 (진소예, 블랙엔)
                    • 언모럴 (강윤결, 플로린)
                    • 설표 (열일곱, 몽블랑)
                    • 속된 구속 (윤소다, 도서출판 비화)
                    • 임신 중독 (아삭, 튜베로사)
                    • 나를 떠올리지 마세요 (르릅, 나인)
                    • 운 좋은 녀석 (허도윤, 동슬미디어)
                    • 사이렌 (SIREN) (오로지, 래이니북스)
                    • 불나비 (오로지, SOME)
                    • 붉은 탐닉, 녹엽(綠葉) (기유리, 로망띠끄)
                    • 어떡하죠, 누나? (미와키, 텐북)
                    • 안녕하세요, 선배님 (춈춈, 나인)
                    • 안개가 부서지는 날 (임은성, 플로린)
                    • 덫과 젖이 흐르는 (금단, 글로우)
                    • 개정판 | 우리 집에는 쥐가 있다 (김수지, 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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