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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원나잇 크러쉬 (One-night Crush)
      김살구LINE현대물
      3.7(851)

      회사 사람과의 원나잇. 꿈에서도 상상해 보지 않은 일이 일어나 버렸다. 그것도 한없이 불편한 남자를 대상으로. 라스베이거스에서의 출장 첫날밤. 세영은 도시의 화려함과 취기에 휩쓸려 윤준환 팀장을 유혹하고, 기대 이상의 화끈한 밤을 보낸다. 다음 날 두 사람은 지난밤의 일을 비밀로 묻는 데 동의한다. 하지만 예상치 못하게도, 실수로 끝내야 할 일이 자꾸만 생각난다. 게다가 윤준환 팀장의 태도 역시 심상치 않다. 이대로 감정에 휩쓸려도 되는 걸까?

      소장 3,000원

    • 182
        운 좋은 녀석
        허도윤동슬미디어현대물
        4.6(154)

        결혼식 전날, 약혼녀에게 일방적으로 파혼을 당한 이형은 농막에서 칩거 생활을 자처하며 마음을 정리한다. 그러기를 반년째. 그를 바깥으로 끌어내기 위해 불청객이 찾아왔다. 바로 회사 대표비서실 소속의 똑 부러진 여자 이영유. “부서장님, 이영유입니다. 살아계시죠?” 처음에는 귀찮고 쫓아내고 싶은 마음뿐이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흔들리기 시작했다. “이곳을 떠나면 어떻게 되지?” “뭐가요?” “너와 나 말이야.”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겠죠.”

        소장 3,500원

      • 183
          안녕하세요, 선배님
          춈춈나인현대물
          4.2(7,570)

          재희가 뜨거운 커피를 들어 한 모금 마셨다. 카페인이 들어가면 원래 잠을 못 잔다. “다 마셨어요?” “응.” “잘했어요.” 정후가 빙그레 웃었다. 그가 테이블에 머그잔을 놓는 소리가 유독 크게 들렸다. 그리고 자리에서 일어나 재희에게 다가오며 넥타이를 죽 잡아 늘인다. “너 지금….” “오늘 밤에 선배 안 재울 생각이거든요, 내가.” 눈을 커다랗게 뜬 채로 어느새 가까이에 있는 정후를 바라봤다. “무슨 짓이야?” “보통은 비명을 지르지 않나?

          소장 3,000원

        • 184
            짝사랑 이상 신호
            고카페인와이엠북스현대물
            4.3(37)

            이젠 짝사랑 따위 다 끝난 줄 알았다. 강우진을 동기 결혼식에서 마주치기 전까지는. ‘야, 최송하. 힘들면 전화해. 밥 사 줄게.’ 자신이 동기를 좋아한다고 착각하는 우진을 보며, 송하는 이번에야말로 짝사랑을 끝내기로 결심한다. "난 다른 거 하고 싶은데." "뭔데." "안아줘." 어차피 마지막일 테니 포옹 한 번만 해 보자고 작은 욕심을 내 보았을 뿐인데. 우진에게 고백을 받을 거라고는 맹세코 예상하지 못한 일이었다. ** “시발……, 송하야

            소장 3,200원

          • 185
              교수님, 씨 뿌려주세요
              떡업일치노블리현대물
              4.5(35)

              꿈도, 목표도, 계획도 없는 대학생, 류지서. 유일한 바람이라곤 적당히 학점을 채워 빠르게 대학을 졸업하고, 자유를 쟁취하는 것뿐이다. 그랬기에 타고난 머리만 믿고 공부도, 과제도, 시험도 뭐든 적당히 했는데……. “나한테 C가 있어…….” 그녀에게 ‘C’가 뜨고 말았다. 바로 ‘재수강’이 가능한 학점이. * “교수님아, 씨뿌리여……. 내가 뭐라도 할게.” “너 발음 다 뭉개져서 꼭 나한테 씨 뿌려달라는 것처럼 들려.” “눈 한 번만 딱 감고

              소장 2,800원

            • 186
                절대 불가침의 영역
                오로지레드베릴현대물
                총 4권4.2(392)

                ※본 작품에는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성적 행위, 선정적인 단어, 가스라이팅 등 호불호가 강하게 갈릴 수 있는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태광의 품에서 위태로운 평온을 만끽하고 있던 어느 날. 저택에 처들어온 무진으로 인해 수련의 세상이 뒤집어졌다. “아가씨, 그만 짜고 갑시다.” 무진의 손에 끌려 간 곳은 말 그대로 지옥이었다. 냉랭한 분위기와 험악한 기세의 남자들. 그중 가장 무서운 건 무진의 큰 형님인 문겸이다

                소장 3,600원전권 소장 16,500원

              • 187
                  우정은 없다
                  온누리동슬미디어현대물
                  총 4권4.5(1,704)

                  ※ 본 작품은 미성년자의 부적절한 언행이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 상호, 지역 및 이야기 등은 현실과 다른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가진 건 없지만 꿋꿋한 마음 하나 있는 오은성- 학교생활은 순조로웠다. 차윤도의 눈에 걸리기 전까지는. “네가 말한 대로, 난 다 해봤고 다 가져봤어. 그게 뭐든. 거기에 사람은 네가 처음이야.” 윤도의 타깃이 된 순간, 현실과 타협하기 위해 친구가 되고자 했다. 가

                  소장 500원전권 소장 8,200원

                • 188
                  길티 낫 길티(Guilty not guilty)
                  강이레설담현대물
                  총 3권4.5(72)

                  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문영을 찾아왔다. “이 사건, 당신이 부디 저를 변호해 주시길.” 꼭 맡겨 놓은 물건을 회수하러 온 양. 그저 미친놈인 줄 알았는데……. “난 당신이 아니면 안 돼.” 자꾸만 남자로 보인다. 그의 도발에 문영은 흔들렸고, 남자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당신이 리드해 봐요.” “제대로 경험하게 해 드리죠.” 보여 줘요, 당신이 날 어떻게 씹어 삼키는지. 《길티 낫 길티(Guilty not guilty)》 ※《길티 낫 길티(

                  소장 2,880원전권 소장 8,640원(10%)9,600원

                • 189
                    아씨와 고래
                    마뇽루체역사/시대물
                    4.4(123)

                    소박을 맞았을 때는 세상도 하늘도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가진 돈을 다 털어 산 비루먹은 노비가 환골탈태를 했다. 고봉밥을 먹여가며 살려놓았더니 인물도 좋고 몸도 좋은 연하의 종놈이 되었다. 게다가 황소처럼 순진한 눈만 닮은 것이 아니라 황소처럼 힘도 좋고 거시기도 길고 굵다. 이건 금맥이다. 하늘이 저를 버린 줄 알았는데 이런 금맥을 챙겨줄지 몰랐다. 양반 부인이면 뭐가. 양반 부인이 밥 먹여, 아니 밤을 책임져주나? 눈앞에 먹음직

                    소장 3,000원

                  • 190
                      구단버스 불태워도 되나요?
                      정매실글로우현대물
                      4.1(133)

                      내 사주엔 연애가 없는 걸까? 한 남자만 짝사랑하는 데 도가 튼 스물일곱, 윤재희. 이제 새로운 삶을 살겠다며, 겁도 없이 클럽에서 만난 ‘가장 잘생긴’ 남자와 하룻밤을 보냈는데……. 「도망갈 생각하지 마. 지난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내가 지금 이 자리에서 떠올리게 만들길 원하지 않는다면.」 우리 팀 교체 용병이었다니. 재희의 멘탈을 무너뜨린 건 그뿐만이 아니었다. 야구에 집중하고 싶다고, 친구로 남아 달라고 이기적으로 굴던 그 나쁜 새끼가

                      소장 3,900원

                    • 191
                        프리티 키치(Pretty Kitsch)
                        오로지플로린현대물
                        총 3권4.0(560)

                        ※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관계, 폭력적인 묘사 등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여은아, 일어났어?” 바로 그 순간이었다. 기억 속의 누군가가 꽉 닫힌 문을 열고서 방 안으로 들어섰다. “…선배?” “응, 나야. 네 선배.” 나는 생각지도 못한 정체에 눈을 동그랗게 뜨고 그를 올려다보았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여해정이었다. 같은 과 선배이자 학교의 유명 인사, 여해정. 그러니까 나와 특별한 접점도

                        소장 3,500원전권 소장 10,500원

                      • 태연한 거짓말 (김언희, 카멜)
                      • 붉은 탐닉, 녹엽(綠葉) (기유리, 로망띠끄)
                      • 음란한 취미생활 (양과람, 벨벳루즈)
                      • 악몽.docx (쑈체, 에피루스)
                      • 벙커의 개 (지렁띠, 일랑)
                      • 체리쉬(Cherish) (가김, 동아)
                      • 오빠 친구 밀착 체험기 (또다른, 텐북)
                      • 사해를 유영하는 (가김, 프롬텐)
                      • 어떡하죠, 누나? (미와키, 텐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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