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1총 8권3.8(133)
예하성 스포츠 판타지 장편소설 『펄스 나인』 재능은 없지만 누구보다 축구를 사랑했기에 꿈을 놓지 못했던 신무결. 불공평한 세상을 한탄하며 잠든 그에게 재능과 기회가 동시에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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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00원 - 62총 6권4.0(57)
브리티시 오픈에서 타이거 우즈를 꺾은 사내. 이기적인 본심을 숨기기 위해 철저히 가면을 쓴 사내. 그 사내가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졌다. 그의 선택은 과연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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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총 8권4.1(243)
쓰레기 같은 형과 형밖에 모르는 아버지에게 당하고 감독에게 혹사만 당하다 버려졌다. 이젠 내 마음대로 한다. 인생도, 야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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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총 12권3.7(28)
만년 마이너리거 한상민. 마침내 메이저 무대에 올라 인생 빛 좀 보려나 싶었는데 머리에 투수 강습 타구를 맞아버렸다. 어? 근데 뭐지? 이 양반들 왜 도심에서 갑자기 총질을 하는 거지? 격동의 1992년. 20년 후 미래에서 온 야구 중년이 메이저리거의 꿈을 향해 달린다. 수많은 약물 타자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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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총 8권3.3(8)
"대한민국 축구 조졌네." 회복 불능 헬조선 축구판 홀로 분투하던 국가대표 주장 석현성 박살 난 대표팀 기강 잡다가 협회의 농간에 나락으로 가버렸다! ‘내가 대표팀을 위해 얼마나 열심히 뛰었는데···.' 끝내 스스로 삶을 마무리했지만... 탈지구급 피지컬을 가지고 16살의 석현성으로 회귀했다! "제발 대한민국에서 축구를 해주십시오." "싫어!" 있을 때 잘했어야지. 나 이제 헬조선 탈출해서 행복 축구한다! <탈조선 후 대박 스트라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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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00원 - 70총 11권3.4(71)
대한민국 최고의 재능, 최재호. 하지만 연이은 부상과 나태함으로 최악의 재능이란 오명과 함께 방출된다. 인생의 바닥에서 최재호에게 다시 한번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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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총 7권3.5(15)
[베이스볼 마스터]는 정말 굉장한 시스템이다. 평균적인 재능을 가진 사람들에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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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재 타자가 시간을 되돌림 (엄백호88, 제이트리미디어)
- 우리 아빠는 메이저리거 (마인네스, 문피아)
- 더 발롱도르 (오정, 문피아)
- 투자의 신이 키우는 축구단 (끄적이다, 라온E&M)
- 망나니 투수가 되었다 (콤마일초, 문피아)
- 국적포기 했더니 축구가 너무 쉽다 (전성기, 에필로그)
- 회귀 스트라이커는 미쳤다 (엉심킬러, KW북스)
- 고인물 스트라이커가 겸손을 숨김. (홀본, 문피아)
- 특성빨로 천재윙어 (리더a6, 에피루스)
- 괴물 천재투수가 메이저리그를 찢음 (단팥빵소년, 문피아)
- 방출됐으니 투수 할게요 (김꿩, 문피아)
- 회귀하고 재능폭발 (예성, KW북스)
- 방출 후 천재 코치가 되었다 (유리몸, 아르데오)
- 고독한 에이스는 힐링하러 갑니다 (mensol, 로크미디어)
- 좌천된 재벌 3세는 역대급 축구 단장 (끄적이다, 라온E&M)
- 방출된 2군 투수는 메이저로 간다 (늘푸른달빛, 문피아)
- 야구에 미친 외노자 (혜인태, 문피아)
- 귀신 들린 천재 타자 (김퀄, 라온E&M)
- 나노머신으로 투수나 하자 (예린채린, 문피아)
- Mr. 언터처블 (한지훈, KW북스)
- 코리언 발롱도르 (S.Captain, 문피아)
- 야구는 잘하는 놈이 잘한다 (묘엽, 문피아)
- 유교 포수의 MLB 참교육 (디그릿, 에이시스미디어)
- 방출당한 천재 투수가 너무 잘 던짐 (정예, JHS BOOKS)
- 이혼 후 축구가 너무 쉬워짐 (무가옳, 아르데오)
- 역대급 고인물이 메이저리그를 깨부숨 (이성적으로, JHS BOOKS)
- 무적함대의 고공폭격기 축구천재 (저니환, 아르데오)
- 번개 맞고 축신이 되었다 (버몬드, KW북스)
- MLB 천재들이 방출 포수를 너무 좋아함 (에필로거, 문피아)
- 5선발이 갑자기 잘 던짐 (먕그, 에이시스미디어)
- 언더핸드로 160Km를 던지게 되었다 (전성기, 에필로그)
- 재능빨로 FA 천억 포수! (페디아, 문피아)
- 퍼펙트 게임 (박선우, 스토리위즈)
- 프리미어 리그의 최연소 감독이 되었다 (교리패인, 문피아)
- 마운드 위의 복덩이 (치오., 문피아)
- 축구재능 다 내꺼 (핫식스, 문피아)
- 유결점 스트라이커 (겨울가을, KW북스)
- 리베로 (나범, 파피루스)
- 선수 능력이 다 보임 (탈주병, 문피아)
- 다이아수저 발롱도르 (S.Captain, 문피아)
- FA 보상 선수가 너무 잘 던진다 (로웰크란, 문피아)
- 전역 후 발롱도르 골키퍼 (구일호, 문피아)
- 쓰나미도 피하는 위치선정 축구천재 (계약직, 문피아)
- 범재의 그라운드 (페이지원, 아르데오)
- 신의 실수로 축구 천재 (난길, 제이드)
- EX급 축구화를 얻었다. (운좋은놈, 문피아)
- 고아출신 포수가 매의 눈을 가짐 (키친캐비닛, 에이시스미디어)
- 새삼 NBA G.O.A.T가 되었다 (자유수달, 문피아)
- 타자 노림수가 다 보임 (유리몸, 아르데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