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2총 10권3.6(46)
난 야구를 안다고 자부했다. 경기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감독이 지금 무슨 작전을 구사하려는지 대뜸 간파했다. 그러나 어느날, 난 내가 아는 야구가 아주 초라하다는 걸 알아차렸다. 야구장에는 아직까지 내가 한번도 보지 못하고 경험할 수 없었던 엄청난 플레이들이 흘러다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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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사기로 좌절한 강건웅. 그걸 자기 탓으로 자책하시는 아버지. 그 한을 풀어드리고자 건웅은 다시 축구를 시작한다. 모든 걸 잃은 그가 겨우 뛸 수 있는 무대는 고작 K5리그. 그곳에서 회귀한 홍진우를 만나며 화살표가 보이는 능력을 얻게 되는데. “네? 제가 재능이 있다고요?” -그래. 사기꾼이 혹시 장님이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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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게임 프로그래머가 골프장에 갔다가 귀신 들린 골프공을 주웠다. “어라? 10년 전에 죽은 강 프로님 아니세요?” PGA 11승, 메이저 대회 3승에 빛나는 한국 최고 골퍼였던 귀신이라고? 가난에 허덕이던 회사원의 프로 골퍼 도전기! KPGA를 넘어 PGA까지 정복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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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총 16권3.9(276)
"내가 해도 저것보단 잘하겠다." 야구 경기를 보고 있던 강준은 잔득 인상을 찡그렸다. "아오! 그것도 수비라고 하냐? 미치겠네!" 응원팀 유격수가 이번엔 공을 뒤로 흘렸다. "진짜 내가 뛰고 싶네. 뛰고 싶어." [그럼 직접 뛰어 보세요.] …유격수가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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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총 11권3.4(71)
대한민국 최고의 재능, 최재호. 하지만 연이은 부상과 나태함으로 최악의 재능이란 오명과 함께 방출된다. 인생의 바닥에서 최재호에게 다시 한번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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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총 14권4.3(27)
2013년, 위대한 감독 알렉스 퍼거슨 경이 은퇴했다. 그로부터 두 달 뒤, 촌구석 스코틀랜드 팀 로스 카운티에 한 남자가 부임한다. 전설의 서막은 그렇게 소리소문없이 시작되었다. #스포츠물#전문직#축구#진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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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림 스포츠 판타지 장편소설 『골든 글러브』팔꿈치 부상으로 그만두었던 야구였다. 그 후, 잊고 살았다고 여겼다. 22살의 가을, 연애라도 해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무렵, 갑자기 다가온 두 남자는 자신들을 스카우트라 소개했다. 이제, 포수 강찬이 쓰는 골든 글러브의 역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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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는 돈이다 (차박손, 에필로그)
- 마운드의 폭군이 되었다 (량주, 문피아)
- 옥타곤의 빌런 (블루티풀, 아르데오)
- 마운드의 미친 에이스 (이고난, 문피아)
- 마운드로 돌아왔다 (탈주병, 문피아)
- 풋볼 매니지먼트 (필로스, Arete)
- 마운드 (이아농, 라이노)
- 쉬고 싶은 천재 감독이 5회차를 숨김 (담하파, 아르데오)
- 마운드의 빌런 (예성, KW북스)
- 타격감이 폭발한다 (모루우, LINE)
- 나태한 천재 스트라이커 (한명현, 문피아)
- 2군 코치에서 우승 감독까지 (장정소고, 아르데오)
- 환생한 F1 레이서 (아니짜, 에이시스미디어)
- 인생 2회차는 슈퍼 에이스 (강성곤, 에이시스미디어)
- 메이저리거가 마스코트로 빙의함 (콜비플, 제이플러스)
- 슈팅 궤적이 다 보임 (닥터암, JHS BOOKS)
- 격투의 신 (후두마루, 타이탄)
- NBA에서 돌아온 검은머리 농구천재 (토마뚜, 아르데오)
- FFF급 구단 매니지먼트 (필로스, Arete)
- 메이저리거 (강성곤, 도서출판 청어람)
- 홈런에 미친놈 (박경원, JC미디어)
- 늑대전설 (K.석우, e-온누리)
- 탈조선 후 대박 스트라이커 (오수정, KW북스)
- 개과천선 스트라이커 (산타클라스, KW북스)
- 우리 아들이 야구의 신 (이데아IdeA, 아르데오)
- 10라운더의 기적 (극찬, ARC)
- 천재미드필더 삼촌의 미친패스가 지렸다 (늬파랑, JC미디어)
- 캬! 이 맛에 투수 한다! (성연(誠衍), 라온E&M)
- 귀신 들린 천재 타자 (김퀄, 라온E&M)
- 좌천된 재벌 3세는 역대급 축구 단장 (끄적이다, 라온E&M)
- 타자 노림수가 다 보임 (유리몸, 아르데오)
- 결혼 후 축구천재 (원섭, JC미디어)
- 알고도 못 막음 (허머MK2, 고렘팩토리)
- MLB 천재들이 방출 포수를 너무 좋아함 (에필로거, 문피아)
- 더 발롱도르 (오정, 문피아)
- 우리 아들은 월드클래스 (네딸아빠, 로크미디어)
- 낭만이 사라진 필드 (미에크, 라온E&M)
- 야구매니저 (디다트, KW북스)
- 필드의 근본 (시작의바다, 문피아)
- 구속 빼고 다 가짐 (신원미상자, 문피아)
- 다이아수저 발롱도르 (S.Captain, 문피아)
- 전설의 축구감독 (페이지원, 문피아)
- 2회차 야구단장이 살아가는 법 (단팥빵소년, 제이플러스)
- 돈 주는 시스템으로 메이저리그 점령 (코중이, 에이시스미디어)
- 사신과 계약한 레전드 (스톨리치, 솔나미디어)
- 하남자의 메이저리그 (한유림, 스토리위즈)
- 회사원이 너무 강함 (블루티풀, 아르데오)
- 옥타곤의 왕자 (필립, 파피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