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1총 8권4.1(82)
<송백>의 작가 백준의 신무협 장편소설. 이원무형 생육천지, 이원무정 운행일월, 이원무명 장양만물. 이원은 형상이 없으니 천지를 낳아 기르고 이원은 사사로운 감정이 없으니 해와 달을 움직이며 이원은 이름이 없으니 만물을 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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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총 10권4.0(613)
에피루스 베스트 무협 소설! 둔한 것이 아니라 느릴 뿐! 느린 제자와 제자를 믿는 스승의 이야기 「무당제자」! 천하십대고수 중 일인이 된 청허는 무당의 자랑이자 미래였다. 하지만 청허의 단 한 가지 결정과 행동은 무당의 기대를 저버렸다. 바로…… 청허가 받아들인 제자였다. 아이는…… 지독한 둔재였다. 그에 무당은 청허에게 새로운 제자를 받으라는 명을 내렸다. 하지만 청허는 그때마다 늘 이런 말을 하였다. “실력이 부족하여 제자 한 명 키우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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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00원 - 184총 10권4.1(196)
돈도 없고 배경도 없으나 능력만은, 특히 머리만은 누구에게도 떨어지지 않는 한 청년이 미궁에 빠진 사건들을 차례차례 해결하며 자신의 이름을 알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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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00원 - 185총 6권4.0(99)
무림맹의 승리로 막을 내린 사상 최악의 정사대전! 그리고 5년 후, 무이산에 나타난 한 사나이. 그는 일개 사냥꾼에 불과했다. 그런데 왜 그곳에 있는 산채 전체가 그의 눈치를 살펴야 했을까? 무적의 사나이 천호. 그는 왜 피맺힌 원한도 잊은 채, 산속에서 사냥이나 하고 있는가? 왜 무림을 등지고 낭인처럼 떠돌아 다녀야 하는가? 복건제일미 유세희. 그녀는 가문을 지키기 위해 무엇이든 해야만 했다. 가문의 사활을 건 비무에 참가할 고수를 구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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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총 30권4.2(898)
"백도, 흑도 할 것 없이 수많은 문파가 난립해 있는, 중원 최대의 부흥도시 낙양. 그곳에는 당연히… 천마신교 낙양지부도 있다! 스승의 사후, 그 유지를 이어 다른 무사들과 대결을 펼쳐온 피월려! 대결의 인연으로 바로 그 천마신교 낙양지부에 발을 들인다. 낙양이라는 특성상 숱한 정치싸움이 진행 중인 그곳에서 무림을 향한 피월려의 기지개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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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총 5권4.3(10)
한 소년이 있었다. 한쪽 팔이 없고, 굶주림을 견디며 사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던 그에게 운명이라는 실타래는 점점 꼬여만 가며 고난과 위기는 먹구름처럼 몰려와 소년의 목을 조여 온다. 하지만 소년은 자유롭고 싶었다. 저 높은 하늘을 자유로이 노닐며 한 줄기 바람과 같이 자유롭기를 바라나 숙명은 그를 검림도산 속으로 몰아넣으며 새로운 인연과 얽히게 되는데……. 박현수의 신무협 장편 소설 『천조』 제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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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0원 - 188총 12권3.7(112)
지옥에서의 귀환자, 악인을 죽이는 처형자, 죽지 않는 불사자로서 염마도를 움켜쥔 사나이가 외친다. "지옥을 멸하고 그 위에 군림하리라!" 천하여, 숨을 죽여라. 그의 복수행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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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총 7권4.0(77)
잡조가 간다! 잡조행! 천하제일상단의 소외자들, 무능력자와 부적응자로 분류되어 조직에서 낙오된 자들. 그들은 자신들에게 붙여진 갑조라는 이름 대신 차라리 잡조라 스스로 정의했다. 강산. 상단 생활 이십 년차의 말년 말단. 무기력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어느 날, 난데없는 낙뢰 두 방이 그의 인생을 바꾼다. 그리고 다시 우연한 인연으로 전신에 새긴 삼백육십 개의 기이한 주문, 삼백육십관 그 불가사의의 관문들이 하나씩 돌파되어 가면서 강산은 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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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총 10권4.2(236)
뿌리를 찾아가는 목동 파소의 여행. 그 여정의 끝에서 검든 자들의 고향 대무천향(大武天鄕)을 만난다. 검객 단보, 그는 노래했다. …모든 검든 자들의 고향 대무천향. 한 초식의 검에 잠든 용이 깨어나고, 또 한 초식의 검에 잠든 바다가 일어나네. 검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세월도 잊어버리고, 사랑도 잊어버리고, 무공도 잊어버려……. 결국에는 자신조차 잊어버리는……. 은하의 가장 밝은 빛이 되어버린다는 그 무성(武星)들의 대지(大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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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총 7권4.3(244)
진가도(眞家刀)!! 하늘 아래 오직 단 하나의 칼이 존재했으니, 그것은 진가(眞家)의 칼이었다!! “우린… 왜… 그렇게 만났지?” 언젠가 그녀가 내게 물어왔었다. 그때는 대답하지 않았으나 알고는 있었다. 단지 눈앞에 강한 자가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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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귀검신 2부 (조돈형, 청어람)
- 두령 (월인, 청어람)
- 궁귀검신 1부 (조돈형, 청어람)
- 대마종 (임영기, 청어람출판사)
- 강호제일비검 (수라백, 문피아)
- 문주 (야생화, 문피아)
- 태극검제 (박찬규, 드림북스)
- 혁련세가 차남이 되었다 (타바타바, 매드햇)
- 투로무한(偸路無限) (편광(片光), 아르데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