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1총 8권3.8(13)
열다섯, 어린 나이에 지옥으로 끌려갔던 소년 장일. 장일은 전쟁터에서 스승을 만나 올바르게 자라지만, 불운한 사고로 스승을 잃고 만다. 그 순간 장일의 몸에 깃든 분신의 권능! 이제 장일은 전장에서 구르며 전쟁을 승리로 이끌려 한다!
대여 900원전권 대여 6,300원
소장 3,200원전권 소장 20,160원(10%)
22,400원 - 182총 11권4.0(25)
천마신교의 대공자로서, 또 소교주로서 그저 살인을 위한 인형으로 자라 온 위극신. 그가 사파지존 패천황 覇天皇을 만나고 인간의 감정을 배운다. 하지만 자신의 업보로 인해 친 동생에게 죽임을 당하게 되는데... 찰싹! “응..?” 뜬금없이 25년 전으로 회귀했다. 감정 없이 그저 본능에 의지하여 살아왔던 인형과도 같았던 그 시절. 웃음은커녕 눈물도 없었던 어린 시절로 돌아와 버린 위극신은 다짐한다. “모두, 행복하고, 착하게 살자.” 피도 눈물도
대여 1,000원전권 대여 10,000원
소장 3,200원전권 소장 32,000원
- 184총 12권3.5(31)
무림에는 일황과 삼제 오왕 칠군 십마가 있다. 그리고 고금제일인이라 불리는 오대무인이 있다. 다섯의 고금제일인 중 유일하게 살아 있는 전설로 통하는 일황. 하지만 그의 진실한 정체는 아무도 모른다. 그의 정체를 아는 이는 그의 제자들과 그가 만든 조직 ‘백야’뿐. 그런데... 무림의 절대자인 일황 그가 중독되었다. 천독지체인 그가 어떻게 중독될 수 있었을까. 의심이 꼬리에 꼬리를 물다가 결국 제자마저 의심하게 된다. 이에 일황 운룡은 백 년간
대여 900원전권 대여 9,900원
소장 2,100원전권 소장 23,100원
- 186총 13권4.0(219)
내게 하늘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한없이 깊은 슬픔이라 대답할 것이오. 내게 하늘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내 몸에서 흐르는 이 뜨거운 피라고 답할 것이다. 내게 하늘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이 하늘이……. 참을 수 없는 분노로 가득 찬 나를 쳐다보는 이 하늘이 무너지길 원한다고 말하겠다. 이제 내가 묻겠다. 너의 하늘은 무엇이냐? 반검(反劍).
대여 900원전권 대여 10,800원
소장 2,500원전권 소장 30,000원
- 187총 8권4.5(189)
“신의(信義)을 따라 몸을 이끌고, 명성(名聲)를 좇아 사람을 따르다가, 그 모든 것이 사라진 뒤에는 무엇이 그대들 앞에 남을 것인가?” 1402년, 황제가 황제를 내쫓고 세상이 남북으로 부는 바람을 타고 흔들리던 때, 불타는 황도에서 탈출한 소년이 있었다. 자신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이끌려 살아가던 소년은 감내하기 힘든 인생을 만나고, 거절하기 힘든 기연을 만나고, 거창하지 않은 소소함과 견딜 수 없는 대업을 같이 만나게 된다. 이 중 어
대여 900원전권 대여 6,300원
소장 3,200원전권 소장 22,400원
- 188총 6권3.7(31)
무림의 삼십삼천 중의 하나였던 '곤왕' 진조현의 손자 고영,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무림을 나서다. 대표 무협작가 장담의 무협의 시작! 전설의 강림, 고영의 개정판 진고영전기가 찾아왔다!
대여 900원전권 대여 4,050원(10%)
4,500원소장 2,500원전권 소장 11,250원(10%)
12,500원 - 189총 8권4.1(249)
기구한 운명과 함께 명나라 황실에 들어간 사내의 이야기. 10세 아삼의 몸에 들어간 37세 이명철의 파란만장한 인생사.
대여 900원전권 대여 6,300원
소장 3,200원전권 소장 22,400원
- 190총 5권3.5(59)
독룡이 하산하는 날 천하는 숨을 죽인다! “너는 부처님께서 내게 보내주신 인연. 도조화신공은 태생적으로 업보를 가진 무공이다. 너 만큼은 끝까지 대성하여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사용하거라.” 눈 덮인 대설산 골짜기에서 만난 신비로운 거대동물의 사체. 독룡의 고기를 뜯어먹으며 마침내 조물주의 힘을 훔치다! 모든 것을 얼려 버리는 전설의 태음지기. 아무도 가보지 못했던 새로운 경지! 그래서 더 두려운 무예, 도조화신공.
대여 900원전권 대여 3,600원
소장 3,200원전권 소장 11,520원(10%)
12,800원 - 191총 6권4.1(154)
절대강자와의 조우. 벗의 죽음. 암동에서의 십 년. 그리고……. “기다려라! 숨죽여 기다려라! 내가 찾아가는 날 아홉 개의 태양은 지고 천하는 피로 물들 것이니… ….” 잔혹한 핏빛 공포의 밤을 선물하마! 구대문파의 시대가 가고 아홉 무신의 시대가 도래하니 강호엔 철저한 힘의 법칙만이 존재했다. 격동하는 시대의 흐름에 홀로 맞선 역린(逆鱗)같은 사내. 세상은 이수(?首)의 철궁(鐵弓)만이 진정한 공포라 했다.
대여 900원전권 대여 4,500원
소장 3,200원전권 소장 14,400원(10%)
16,000원 - 이도에 만백하고 (견마지로, 판무스토리)
- 진가도 (백준, 데일리북스)
- 표기무사 (초우, 데일리북스)
- 냉혈자 (이원호, 북큐브)
- 학사 장문인 (일몽, 청어람출판사)
- 황금수 (나한, 판무스토리)
- 신존 (김한승, 휴먼와이즈미디어)
- 용무쌍 - 태양을 덮은 그림자 (권용찬, 드림북스)
- 호위무사 (초우, 데일리북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