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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총 14권4.2(285)
<초일>의 작가 백준의 신무협 장편소설 하늘 아래 오직 단 하나의 칼이 존재했으니, 그것은 진가의 칼이었다. 복수를 품고 세상에 나온 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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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총 10권3.8(652)
대협 소진명 이후 표기무사는 모든 무사들의 꿈이요 상징이 되었다! 평범한 쟁자수에서 강호를 떨쳐 울릴 표기무사가 되기까지 꿈을 잇는 자의 세상을 향한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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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총 5권4.7(807)
"사람답게 살게 하리라." “불가하네.” “복호(伏虎)를 꿈꾸며 와룡(臥龍)을 기다렸나?” 홍건의 난이 시작되는 원나라 말기, 작은 현에 세 명의 사내가 나타난다. 난세를 헤쳐 나가는 방법이 전혀 다른 세 사내, 그들 사이에 놓인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아우르며 숨 돌릴 틈 없이 돌아가는 천하의 톱니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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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총 22권3.6(429)
열다섯 나이에 북방으로 끌려갔던 사내, 진무린 십오 년의 징집을 마치고 돌아오다. 하지만 그를 기다린 것은 고아가 된 두 여동생, 어머니의 편지였다. 그리고 주어진 기연, 삼륜공……. “잃어버린 행복을 내 손으로 되찾겠다!” 진무린의 손에 들린 창이 다시금 활개친다. 그의 삶은 뜨거운 투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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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총 26권4.1(130)
<최초 공개> 무무진경, 십만마도, 광해경! 무해비록에 담았다! 이훈영의 작가의 신무협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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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총 8권4.3(452)
광할한 몽고 초원에서 무당산의 계곡까지. 협(俠)이 사라진 시대를 살아가는 무당 오협(五俠)의 고뇌. 그들의 길은 과연 어디로 향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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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총 4권4.5(295)
상로일통의 야심을 둘러싼 강호의 일대 혼전을 그린 장편 무협소설. 금룡표국의 야심이 몰고온 일파만파의 소용돌이, 그 소용돌이 속에 하나둘씩 무너져가는 표국들과 녹림도, 급기야 금룡표국은 무당파에게까지 도전장을 내밀고, 천하에는 정상이 둘이 있을 수 없음을 선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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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총 7권4.0(150)
‘천룡을 얻은 자, 모든 무공을 지배하리라.’ 강도진이 책의 첫 부분에 적힌 문장을 보고 코웃음을 쳤다. “구라 치고 있네.” 책이 너무 낡아서 종이가 너덜거렸다. “딱 보니까 싸구려 무공서인데, 자부심은 아주 절세비급이야.” 절세비급이 아닌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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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0원 - 190총 6권4.2(83)
정의가 죽어버린 세상. 정의를 주장하면 쫓겨 다녀야 하는 세상. 조용히 살면 다 잘 될 줄 알았다. 동네 책가게를 운영하는 고대문자 전문가, 최대한. 전설로만 전해지던 고대의 책 한 권이 그의 손에 들어온다. 태풍이 불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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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0원 - 191총 8권4.1(175)
나 건드리고 멀쩡한 놈 없었다는 건 알고 까부는 거냐? 조용히 살려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나를 건드리지 마라. 무림 확 쓸어버리는 수가 있다. 최강의 고수. 고향으로 돌아와 일개 표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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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00원 - 낭인천하 (백야, 에피루스)
- 천년용왕 (황규영, 글쓰는 사람들)
- 철산대공 1부 (임준후, 에이템포 미디어)
- 가출강호 (K.석우, e-온누리)
- 천마신교 낙양지부 (정보석(가을bee), 청어람)
- 질주무왕 (권용찬, 드림북스)
- 만능서생 (임영기, 청어람)
- 독경 (허담, 청어람)
- 풍운강호 (진부동, 드림북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