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동화를 읽는 모든 사람들이 나이, 성적, 환경과 상관없이 누구나 동화를 즐기고, 그로 인해 현실 속에서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동화 같은 삶을 살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여러 가지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첫 번째 활동으로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한 역사 성장 판타지 《푸른 빛을 띠는 아이들》을 세상에 공개합니다. 아이들이 역사 속 위인들과 만나 친구가 되어 함께 모험을 즐기고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마치 영화나 드라마의 주인공이 된
소장 6,500원
“바보! 이곳에 담긴 색깔은 이곳의 눈으로만 볼 수 있어.난 이곳의 눈으로 보는 법은 모르지만 네게는 정말 예쁜 색깔이 담겨 있을 것 같아. 리꼬.” 소심하고 겁 많은 소년 리꼬는 어떤 모험을 하게 될까요? 아직 자신의 색깔을 칠하지 못한 친구들을 ‘캔버스 나라’로 초대합니다!
소장 10,000원
“권천(拳天)”은 김관우 저자가 쓴 창작 판타지무협소설로, 주인공 권천이 영혼의 타임슬립을 통해 다른 세계로 떨어져 그 속에서 성장하는 이야기이다.
소장 7,000원
작품을 통해 독자들에게 한 발자국씩 서서히 다가가고 있는 저자 최승주의 첫 장편소설 『빛의 아이들 1 - 신비한 물약과 비밀의 섬』이 지식과감성#에서 출간되었다.
소장 9,000원
- 국내 최초로 괴수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국문 고전소설 - 조선 건국 이야기를 배경으로 시공을 초월하는 장대한 스케일의 역사 팩션이 휘몰아친다! 1921년에 첫 발간된 「송도말년 불가살이전」은 '허주자'라는 필명으로 작가 현병주가 한글로 쓴 고전소설이다. 현병주는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조선 시대 작가인데, 일제강점기에 자신의 회사에서 출판과 창작 활동을 겸했다고 전해진다. 그의 소설은 대부분 역사와 설화에 기반을 둔 것이 특징이다. 이 소설
소장 3,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