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만화웹툰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어린이/청소년 전체
유아
어린이
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어린이/청소년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인기순
  • 최신순
  • 평점순
  • 리뷰 많은 순
    슬픈 눈을 가진 사슴
    김우임유페이퍼어린이
    0(0)

    앗! 그 순간 거대한 폭탄 터지는 소리가 ‘탕탕탕’하고 들렸다. 뒤를 돌아보니 물고 오던 손수건이 철조망에 걸린 것이다. 그 때 손수건에서 커다란 불꽃이 일었다. 마치 7천만 염원이 그 손수건에 똘똘 뭉쳐 화약이라도 된 듯이. 그 손수건에서 일어난 불로 인해 근방의 모든 쇠붙이가 순식간에 다 녹아버렸다.

    소장 600원

    아버지의 거울
    김우임유페이퍼어린이
    0(0)

    힘센 경진이가 쓰레기를 봉구의 가방 속에 꼭꼭 눌러 담았다. 책도 공책도 구겨지고 가방 속은 시큼한 반찬 냄새로 가득 찼다. 봉구가 가방속의 쓰레기를 비우자 경진이가 봉구의 뺨을 때리며 말했다. “야, 깜둥이! 너의 집에 가져가. 우리 반 쓰레기통은 아마 너의 집보다 깨끗할 거야. 너의 엄마도 아프리카서 왔잖아.”

    소장 1,000원

    양동이 속의 울음소리
    김우임유페이퍼어린이
    0(0)

    주인의 칼질이 매우 빨라졌다. 고기를 써는 손이 얼마나 빠르게 움직이는지 손등을 콱콱 쪼는 줄 알았다. 할머니는 입에 자물쇠를 채운 것처럼 입을 꼭 다물고, 꼼짝 않으셨다. 주인은 가끔씩 할머니를 쳐다보았다. 허수아비처럼 몸이 뻣뻣해지는 것 같더니 얼굴이 약간씩 파르르 떨렸다.

    소장 1,000원

    날아다니는 약초 3
    김우임유페이퍼어린이
    0(0)

    학교에서 글자는 잘 보이지 않았지만 아이들의 말은 잘 알아들을 수 있었다. 이젠 양쪽 눈이 거의 보이지 않았다. 계단을 다닐 때나 화장실을 갈 때는 손으로 더듬어서 천천히 찾아갔다. 계단을 오르내릴 때는 늘 가슴이 조마조마했다. 그런데 사고가 난 것

    소장 1,000원

    날아다니는 약초 2
    김우임유페이퍼어린이
    0(0)

    할머니와 아버지는 밤이 늦도록 많은 이야기를 주고받으셨다. 두 분 다 눈동자가 빨갛도록 눈물을 많이 흘리셨다. 나는 엄마가 너무 불상해서 큰방에 가 보았다. 엄마는 아기처럼 아무런 걱정 없이 깊은 잠에 빠져

    소장 1,000원

    날아다니는 약초 1
    김우임유페이퍼어린이
    0(0)

    선생님은 뒤 꼭지에 달린 눈으로 아이들을 보면서 칠판에 글씨를 썼다. 아이들의 온 몸이 막대사탕처럼 생긴 가느다란 손목에 매달려 있다. 연필을 잡은 손가락의 근육은 주사 바늘처럼 빳빳하고 손가락 끝에는 물뿌리개처럼 땀이 송송 나 있다. 가끔씩 땀난 손가락을 앞섶에 닦는 아이도 있다. 많은 시간이 지나면 탄산가스 덩어리가 아이들의 조그만 콧구멍에서 퐁퐁 솟아 나오는 소리도 들린다. 포항제철 굴뚝에서 연기가 솟듯

    소장 1,000원

    가방이 걸어간다
    김우임유페이퍼어린이
    0(0)

    깃대를 든 안내인의 말에 우리 일행 50명은 모두 안경을 하나씩 더 낀 모습으로 변했다. 눈이 아프도록 크게 뜨고 안내인의 빨간 깃대와 앞사람의 뒤 꼭지를 쳐다보며 걸어갔다. 드디어 숙경 역에 도착하니 기차를 좀 기다려야 한다고 했다.

    소장 1,000원

    꺼지지 않는 불꽃
    김우임유페이퍼어린이
    0(0)

    사방 막힌 곳이라곤 하나도 보이지 않는 시베리아 벌판, 겨울바람이 사람들의 긴 목도리를 빼앗아 시멘트 바닥으로 훌훌 던져버렸다. 사람들은 온 힘을 두 팔에 모아 발끝까지 오는 외투자락을 꼭 붙잡고 오리처럼 뒤뚱뒤뚱 걸어갔다. 긴 외투를 벗기지 못한 바람은

    소장 1,000원

    마도에 자라는 섬
    김우임유페이퍼어린이
    0(0)

    젊은이들은 다투어 새로운 물건을 만들었다. 재미가 있어 만든 물건이었다. 세계 시장에서 가장 잘 팔렸다. 어떤 발명가는 만병을 치료하는 약까지 발명했다. 그 소문을 들은 많은 이웃나라 사람들이 이사를 오게 되었다. 할머니 나라는 땅이 비좁아서 나라가 터질 것 같았다. 그 때 마도에는

    소장 1,000원

    내 몸이 이상해요!
    조춘숙유페이퍼어린이
    0(0)

    이 세상의 모든 부모 마음은 사랑하는 귀여운 자녀가 성실하게 자라서 아름답고 행복한 삶을 누리기를 바라는 마음일 것입니다. 어린이들의 올바른 성장을 돕고자 그동안 새어린이 신문에 「어린이가 궁금해 하는 성(性)」이라는 코너에 연재되었던 글을 엮어 놓았습니다. 평소 어린이들이 궁금하게 여겼던 성에 관한 질문을 삽화와 함께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쓴 글을 모아 책자로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자라나는 어린이들과, 어린이를 지도하시는 선생

    소장 5,000원

    3학년 안경반
    김용재유페이퍼어린이
    0(0)

    안경을 쓴 아이들만을 한데 모아 만든 ‘안경반’이 있습니다. 새로 오신 임민아 담임선생님도 눈이 안 좋아 콘텐트렌즈를 끼고 다녔는데 아이들과 뜻을 함께 하려고 안경을 썼습니다. 거기에 전학 온 미나까지 한 쪽 눈이 상해 검은 안경을 썼어요.

    소장 600원

  • 어머니의 냄새 (정영웅, 유페이퍼)
  • 하늘이가 들려주는 학마을 이야기 (정영웅, 유페이퍼)
  • 팬티양말과 난화분 (정영웅, 유페이퍼)
  • 우리 기쁜 날 (정영웅, 유페이퍼)
  • 꽃별 (임복근, 유페이퍼)
  • 할머니와 홍시 (임복근, 유페이퍼)
  • 살아 돌아 온 조약돌 (임복근, 유페이퍼)
  • 사랑의 카네이션 (임복근, 유페이퍼)
  • 몽산포의 여름밤 (김용재, 유페이퍼)
  • 별이 된 엄마 (김용재, 유페이퍼)
  • 목탁 속에 들어간 곤줄박이 (김용재, 유페이퍼)
  • 동물학교의 종소리 (김용재, 유페이퍼)
  • 베트남 할머니 (김용재, 유페이퍼)
  • 운동회 날 (정영웅, 유페이퍼)
  • 막차 (정영웅, 유페이퍼)
  • 돌아온 장군님 (정영웅, 유페이퍼)
  • 눈이 큰 아이 (정영웅, 유페이퍼)
  • 은실이의 눈 (정영웅, 유페이퍼)
  • 산책로에서 주운 이야기 (정영웅, 유페이퍼)
  • 대추나무할아버지와 객귀 (정영웅, 유페이퍼)
  • 상원사종 서른다섯 개의 젖꼭지 (정영웅, 유페이퍼)
  • 행복한 인형 (정영웅, 유페이퍼)
  • 구두병원 의사선생님 (정영웅, 유페이퍼)
  • 관문을 찾은 아이 (정영웅, 유페이퍼)
  • 한이네 무덤 (정영웅, 유페이퍼)
  • 신호등 위의 성모님 (정영웅, 유페이퍼)
  • 바우 아저씨의 빚 (정영웅, 유페이퍼)
  • 도깨비가 된 비닐 띠 (정영웅, 유페이퍼)
  • 도깨비 수염을 뽑은 사나이 (정영웅, 유페이퍼)
  • 고향 이야기 (정영웅, 유페이퍼)
  • 겨울 포도밭 (정영웅, 유페이퍼)
  • 3학년이 되지 말자 (김선태, 디지털문학)
  • 흉내쟁이 이상한 병 (김선태, 디지털문학)
  • 이항복 3 (김선태, 디지털문학)
  • 선생님 우린 어떡해요? (김선태, 디지털문학)
  • 금목걸이를 받으셨습니까? (김선태, 디지털문학)
  • 할아버지께서 만난 호랑이들 (김선태, 디지털문학)
  • 발가락으로 지은 집 (정대연, 디지털문학)
  • 도깨비 방죽에 사는 도깨비 (정대연, 디지털문학)
  • 고릴라와 황소의 싸움 (정대연, 디지털문학)
  • 세상에서 가장 값비싼 보물 (정대연, 디지털문학)
  • 술취한 눈사람 (정대연, 디지털문학)
  • 도깨비 고기를 먹은 아이들 (정대연, 디지털문학)
  • 요술쟁이들만 사는 세상 (정대연, 디지털문학)
  • 우리집에 희망이 (정대연, 디지털문학)
  • 고슴도치의 혓바닥은 진짜로 꼬소롬하다 (정대연, 디지털문학)
  • 진짜 도깨비 가짜 도깨비 (정대연, 디지털문학)
  • 문필대봉 추대식 (정대연, 디지털문학)
  • 김덕령 전설과 설화로 지금도 더 멋있게 살고 있는 청년 2 (정대연, 디지털문학)
이전 페이지
  • 30페이지
  • 31페이지
  • 32페이지
  • 33페이지
  • 34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