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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없었던 일로 해요!” 소속사 회식에서 술에 잔뜩 취한 하루는 대표 우진, 담당 배우 준영과 ‘말도 안 되는 일’을 저지르고 만다. 담당 배우 준영은 출연 영화가 성공하며 인기가 오르고 있는 상태. 그런 상황에서 이번 일은 배우 이미지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 생각한 매니저 하루는 없던 일로 하자고 하지만, 그날 이후로 준영의 사소한 실수가 눈에 띄게 늘기 시작한다. “당분간 박준영을 집중적으로 주시해줬으면 해. 그리고 가능하다면 매주 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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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라고 결심하며 10번째 고백을 결심한 재희. 하지만 이번에도 돌아온 대답은 역시... “미안.. 야구에 집중하고 싶어.” 오늘을 마지막으로 재희의 13년째 짝사랑은 드디어 끝을 보게 됐다. "그래 이제 완전히 잊고 다른 사람 만날 거야!’” 그렇게 큰맘먹고 원나잇을 하게 되는데... ⓒ정매실,먀웅,길대/지티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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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야한 몸으로 어디 갈 생각 하지 마, 벨루체. 널 만족시켜 줄 수 있는 남자는 나뿐이니까.” “으응…. 안 가요. 아드리안뿐이에요.” 사교계에 데뷔하며 누구보다 빛을 발한 아름다운 벨루체는 곧 막다른 길에 내몰렸다. 나락으로 떨어진 사교계 평판, 가문에서 쫓겨나고 혼삿길까지 막혀 버린 것이다. 벨루체는 뒤늦게 친구였던 세실리아에게 이용당했다는 것을 깨닫고 아드리안의 아내인 그녀가 무너지는 꼴을 보기 전까지, 벨루체는 절대 그의 곁을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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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포드가로 12년 만에 다시 돌아간 줄리아는 백작이 된 벤자민을 만나게 된다. 수녀원에서 외로웠던 줄리아는 자신에게 호의적인 벤자민에게 강하게 끌리는데... 그러던 어느 늦은 밤, 벤자민이 줄리아의 방에 찾아온다. '누님, 허락해 주시면 들어갈게요...' 줄리아는 이 달콤한 악마의 속삭임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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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귀한 양반 댁 여식이었던 여인, 홍여원. 양친이 사고로 세상을 떠나면서 가세가 기울자 낯익은 사내가 나타난다. 그의 정체는 어릴 적 맺어진 옛 정혼자 최건율로 여원에게 공방에 머물게 해달라 간절히 요청하는데…! 한데 여원이 한 가지 간과한 것이 있었다. 현재 자신이 ‘은밀한 물건’을 조각하며 먹고사는 중이라는 것을. “이게 어디에 쓰이는 줄은 알아?” “기방에서 쓰는 물건이라고 하던데. 부부들이 쓰기도 하고…….” “그러니까. 이걸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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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석이 형이 너 모자 벗은 거 한 번도 못 봤다던데.” 서재하, 담뱃불 같은 그 남자가 잔잔하던 세상을 예의 없이 뒤흔들었다. “내가 본 게 맞네….” “…….” “더럽게 예쁘네.” 봄바람처럼 간지러운 분홍빛으로. “내가…. 내가 잘못했어….” “다 싫어. 내 인생에서 꺼지라고 좀!” 봄날의 알레르기 같던 어린 날의 연애, 그리고 시린 이별. 25살, 재하도 꿈도 자신도 모두 버리고 세상으로부터 도망쳤다. 다시는 만나지 않길 바랐건만….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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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환경이나 생존과는 거리가 먼 공작가의 외동딸이었던 내게 들짐승보다 큰 위협이 되는 것은 ‘사람’ 일 거라 예상하지 못했다. 유람선이 난파되며 표류한 섬에서 날 위협하는 사람들을 피해 정신 없이 도망치던중에 죽은 줄로만 알았던, 어린 시절 내 손으로 직접 거둔 기사 이고르를 마주했다. 그의 보호 아래 구원을 반은 것처럼 금새 안정을 찾았고, 약혼자에게서는 느껴보지 못했던 안락함과 같이 피어나는 어떤 미묘한 감정이 무엇인지 알기도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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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켰다. 소꿉친구한테. 뭐를? 내 성적 취향을. 다만 문제라면 취향이 조금, 아니, 많이 남다르다는 것. * * * 새벽 3시가 훌쩍 넘은 시간의 공원. 빌어먹게도 하필 14년지기 소꿉친구를 마주쳤다. “가자, 데려다줄게.” “아, 아니야…… 나는 괜찮아.” “뭐가 괜찮아. 지금 새벽 3시 넘었다니까? 데려다줄 때 가라.” 일어나면 죽음이다. 수아는 그렇게 생각하며 차가운 벤치 위에 엉덩이를 단단히 고정시켰다. 하지만 우악스러운 태하의 힘에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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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한 헤더는 집으로 가던 중에 코가 시리다며 우는 코끼리를 도와준다. 손바닥만한 작은 코끼리에게 코가리개를 만들어주자, 코끼리는 자신이 성욕과 애정의 신이라고 한다. “보답으로 대륙 최고의 미남과 뜨거운 사랑을 나누게 해 줄게.” 하지만, 이건 신의 축복이 아니라 저주였다. “흐윽, 파렴치한... 어떻게, 제가 자는 사이에, 하아... 동정을 빼앗아 가십니까.” “아, 사제님, 하읏.” “이제, 그만, 이 불결한 행위를, 하아... 멈춰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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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과 처음 만난 건 내가 갓난아기였을 때. 고아원에서 태어난 나를 부모님의 연고자라며 거둬주셨다. 스승님의 사랑을 받고 쑥쑥 자라 어느새 성년이 된 나는 스승님에게 마음을 고백하고 바로 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성인식 날 돌연 스승님이 사라졌다?! 그렇게 충격을 받은 채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스승님에게 온 한 통의 편지! “나는 말이지, 5년 동안 너의 남편감들을 찾아다녔어.” 언젠가 돌아올 스승님을 기다리며 가게를 지켰는데 다른 남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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