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6화4.5(510)
예비 형수인 넬리를 처음 본 순간부터 릭은 발정이 났다. 저 얌전한 얼굴에 잔뜩 싸지르고 나면 어떤 기분일까? 애써 가렸지만 언뜻 보이는 커다란 가슴은 릭을 미치게 만들었다. 그는 넬리를 가지기 위해 캐번디시 장원에 머무르고, 형의 비밀을 빌미로 넬리를 협박하는데……. “오늘 밤에 내 방으로 와요. 안 그러면, 알죠?”
대여 300원전권 대여 1,5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3,000원
- 총 35화5.0(7)
[매주 수요일 연재] 한때 사랑했던 남자를 지금은 함부로 밀어낼 수 없는 VIP로 다시 만났다. “오늘처럼 예약도 없이 불쑥 방문하시는 건 조금 난처합니다. 아시겠지만요.” “지난밤에는 잘도 받아주던데.” “…….” “예약 없이도 말이야.” 긴 유학 끝에 돌아온 최동하는 이나에게 파트너를 제안하고, 이나는 마음을 숨긴 채 아슬아슬한 관계의 선을 지키려 하는데…. 두 사람의 위험한 재회의 끝은 과연 어떻게 될까? *원작 : 송라현 [웹소설] 동하
대여 300원전권 대여 10,2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7,500원
- 총 33화4.8(134)
같은 부서에 섹스 파트너가 있는 여주 송지안, 그런데 신입사원으로 대학 시절 섹스 파트너가 왔다? 여주는 구 섹파와 현 섹파 모두에게 고백을 받게 된다. 졸지에 월수금/화목토로 나눠 한 사람씩 만나고 일요일에는 셋이 함께 만나게 되는데. 사랑을 믿지 않는 여자 주인공이 구 섹파, 현 섹파와 함께 일하면서 벌어지는 고수위 19금 3P 로맨스!
대여 300원전권 대여 9,6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6,500원
- 총 7화4.8(616)
선비 대호는 신동 소리를 듣고 자랄 만큼 영특하지만, 착한 심성 때문에 과거 급제를 매번 낙방한다. 매번 시험장 가는 길에 대호 앞에 나타나는 어려운 사람들을 도우느라 정작 10번째 과거 시험마저도 떨어지고... 이번에는 기필코! 과거 시험을 치루고 급제하리라 마음 먹은 대호 앞에 무엇인지 알 수 없는 괴이한 것이 나타나 은밀한 제안을 한다. "내가 어떤 일이 생겨도 시험장에 들어가게끔 해주겠네. 그러니, 옆집 과부 맛 좀 보여주게." 대호는
대여 300원전권 대여 1,8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3,500원
- 총 25화4.9(289)
바람기 많은 아빠 때문에 죽기 전까지 평생을 마음고생한 유제니의 엄마, 테오도라 노턴. ‘내 딸은 엄마처럼 살지 않게 엄마가 다 준비했어.’ 유제니가 스물넷이 되는 생일에 완벽한 남자들, 한 명이 아니라 여러 명을 준비했다는 말을 끝으로 테오도라는 숨을 거뒀다. 그저 아빠의 여성편력이 한이 되어서 남긴 말 정도로 여기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아빠가 엄마의 장례식이 끝나자마자 새엄마 아가사와 이복자매 애폴린을 데려오기 전까지. 그렇게 6년이 흘
대여 300원전권 대여 6,6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2,000원
- 총 8화4.8(384)
여우는 겉으로는 완벽하고 인싸에다 본업 존잘의 대학생이지만 성격이 나쁜 데다가 SM도그 플레이를 당하는 것에 심취한 변태적인 면을 숨기며 일코하고 있다. 이중생활을 하며 학교생활 잘 하고 있는 여우에게 유일한 걸림돌은 바로 진영. 진영은 겉모습은 여우의 취향이어서 추근덕대며 접근했다가 진영에게 “파인애플 머리 선배님”이라는 굴욕적인 변명을 얻고, 모종의 사건으로 그녀의 약점을 완전히 장악한다. “선배님이 제게 할 말은 그게 아니죠.” “선배는
대여 300원전권 대여 2,1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3,500원
- 총 55화4.9(210)
요상한(?) 마물들이 늘어난 숲속, 약사인 ' 보니타 엠버 '는 안전한 약초 채집을 위해 잘생기고 험악한 용병 ' 이반 '을 고용한다. 순조로운 채집 활동도 잠시, 들개의 습격을 받아 당황한 보니타는 냅다 발기부전 치료 약초를 이반에게 던져버리는데?! " 날 이렇게 만든 책임을 져야지 " 약초를 맞은 이반은 끓어오르는 욕망에 괴로워한다... " 조금이라도 해소하면 나아지실 테니까... 벗어주세요. " 첫 만남에 몸을 섞어버린 두 사람. 아무 일
대여 300원전권 대여 16,2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33,000원
- 총 10화4.7(70)
“날 더 불러줘요. 개새끼라고 욕해도 좋으니.” * 왕권이 교체되면서 1년 전부터 관광객을 받기 시작한 가드리엔드. 그곳에서 초원은 화려한 외모와 달리 평범한 카페를 운영하는 남자를 만났고, 이방인인 그녀에게도 다정했기에 자신도 모르게 경계심을 푼 게 화근이었다. "놔, 놔 주세요. 사, 살려 주세요…." "초원, 보여요? 내가 당신 아래에 무릎 꿇은 거. 그 누구도 나를 꿇리지 못했는데 초원은 가뿐히 해내네요." 그는 초원의 허벅지를 제 어깨
대여 300원전권 대여 2,7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5,400원
- 총 40화4.8(1,524)
신탁으로 태어나 신의 권능을 부여받은 성인(聖人) "성녀" 신의 축복과 사랑의 말씀을 전하며, 성스러운 신의 힘으로 몸과 마음을 치유해 준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본래라면 그래야 할 터였다. 하지만 그럼에도 성녀인 난 흑마법에 손을 대고 산제물을 바치고 금서의 지식을 이용해 악마 소환 의식을 치렀다. 그런데 정말로 악마가 소환되었다?! 악마에게 빌 소원은 단 하나 "절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안전하고 평화로운 곳에서 풍족하고 조용하게
대여 300원전권 대여 11,4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9,500원
- 프리즌 러브 (함지, 김두유, 스튜디오넘버제로)
- 내가 먹은 상사 (해봄, 크런키, 애니툰)
- 음란한 옆집오빠 (쓰라린, 우아한 유령, 블루픽)
- [주종관계 GL 단편선] 야설중독기사님! (진미, 크랙엔터테인먼트)
- 도망칠수록 [완전판] (메타툰, 나뮤, 메타툰)
- 존잘 섹파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메타툰, 펑요, 메타툰)
- 우리는 가을에 끝난다 (라소, 멍개, DCCENT)
- 스노우 콤플렉스 (또씨, POSTYPE ORIGINAL)
- 삼색귀 (송채은, 검오리, 투유드림)
-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 (김차차, 홍과, DCCENT)
- [계략 단편선] 대리약혼자 (메타툰, 오뉴, 메타툰)
- 닿기만 해도 (링지, 소민, 애니툰)
- 산군님과 첫눈을 (아지, POSTYPE ORIGINAL)
- [은밀한 취향 단편선] 정장이 너무해! (카놀라유, 레스툰)
- 에프 마이 엑스 [완전판] (tickle, 그일도, tickle)
- 그럴만한 사정이 생겼습니다만. (마키, 영울, 리디)
- 연일연야 [완전판] (까진뇽, 린우, 지티이엔티)
- 절대찬미 (돌프, 멍개, 딥플럼)
- 맛 좋은 연유 바게트 (아란, 유제, 테라핀)
- [계략 단편선] 무심한 색기 (메타툰, 리카, 메타툰)
- 문어게임 (개기, 우아한 유령, 블루픽)
- [전라동화全裸童話 단편선] 도련님, 수청을 드세요 (여울림, 박신, 코코넛)
- 고요하고 미친 겨울 오두막 (COMO, Dori, 위즈덤하우스)
- 싸움개의 구애법 (해원, 기뉴, DCCENT)
- 공부만 할 거야? (둘쎄, POSTYPE ORIGINAL)
- 토끼 남편한테 만족할 리 없어! (흰쌀요리, 그라나다, 대원씨아이)
- [순정 단편선] 고지식한 상사가 발정하면 (메타툰, 차꾹, 메타툰)
- [오피스 단편선] 배고프다고 아무거나 먹는거 아니다 (메타툰, 늍, 메타툰)
- 욕망의 품격 (GoatZzz, 세고나, 다온크리에이티브)
- 위험한 오빠친구 (마쌀, 타라, 블루픽)
- 알바하다 지옥 간 썰 푼다 (지지, 리디)
- [동정남 단편선] 시작은 사소한 호기심이었다 (메타툰, 시요, 메타툰)
- 울게 하소서 (앤트 스튜디오, N.BOB, 앤트스튜디오)
- [색야단편선] 뱀과 토끼의 교미 안내서 (서머, 숨, 해와달스튜디오/오름미디어)
- 한여름 밤의 악몽 (신유리, 신유리)
- 또라이 상사의 불순한 청혼 (일삼, 마루 더 레드, 마루 더 레드)
- 술탄의 꽃 (완전판) (꽁, 춈춈, 가하 웹툰)
- [연정 단편선] 색과정 (메타툰, 아화, 메타툰)
- 연성의 귀부인 [완전판] (여내, 밤빵, 스토리웹툰)
- 길들여주세요, 주인님 (소라, 미스터블루)
- [배덕 단편선] 새 오빠와 이러면 (춘심, 금단, 대원씨아이)
- 옆집, 연하, 설렘 (연송, 달슬, ㈜재담미디어)
- 함부로 대해지는 취향 [완전판] (방울, 우아한 유령, 지티이엔티)
- [비밀(秘密) 단편선] 남편에게 들키다 (메타툰, 소로, 메타툰)
- 고별 (한다, 스튜디오 파노라마, 패러그래프)
- [순정 단편선] 오빠 친구 강태건 (메타툰, 쩡쩡, 메타툰)
- [욕망 단편선] 친구를 시녀로 부리면 남편을 빼앗긴다 (메타툰, 마토, 메타툰)
- [순애 단편선] 토끼야, 오늘 밤엔 문을 열어 둬 (메타툰, 민소다, 메타툰)
- [순정 단편선] 크고 아름다운 남자를 그렸을 뿐인데 (메타툰, 삽살, 메타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