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9화4.3(335)
“원나잇과 파트너. 둘 중에 하나 골라 봐요.” 2년을 짝사랑한 그가 이상한 제안을 해왔다. 이 남자… 진심인가? 지안의 짝사랑 상대가 바로 눈앞에서 고발당할 수도 있는 말을 버젓이 뱉고 있는데도 아무런 대꾸도 못하고 멍하게 서있었다. ‘아무리 내가 짝사랑하는 분이지만!’ 그래도 좋은 자신이 더 문제였다. 그를 따라 간 곳은 화려한 펜트하우스 스위트룸. “식사와 간단하게 와인 한 잔, 그리고 원나잇. 완벽한 패키지 아닙니까?” ⓒ와일드체리(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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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6화4.7(301)
“저, 편집자님. 제 머릿속에 장면은 있으니 한번 시도해 볼까요?” 그저 시늉만 하는 것 뿐이었기에 건조하게 하려 했지만 그가 너무 야했다. 그는 섹스하기 전 삽입 전까지만 해봐도 막힘 없이 글을 쓸 것 같다고 흘리듯이 말하고 자리를 비운다. 그의 담백한 반응과 달리 몸이 한껏 달아오른 다슬기는 몰래 자위를 하게 된다. 그러다 이상한 느낌에 고개를 들자 그가 벽에 기대어 그 현장을 직시하고 있었다. 편집자인 자신이 작가님의 이름을 부르며 자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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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44화4.8(400)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오로지 ‘의무’만을 위한 합방. 이번에도 건조하기 그지없는 합방일 터였는데, 중전, 소영을 걱정한 궁녀가 그녀의 속치마에 달아준 향낭으로 인해 상황은 예기치 못하게 흘러간다. 서릿발처럼 차갑고 냉정하던 왕, 시현은 목마른 짐승처럼, 감미로운 향기에 취한 수컷처럼 꽃의 중심으로 다가가기 시작한다. “과인은 정말이지, 중전이 이리 애를 쓰실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애쓰는 중전을 위해 내 오늘 한번 장단 맞춰 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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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91화4.8(2,149)
집안이 망하고 오빠와 함께 쫓겨난 레이. 무작정 옛적 연이 있는 곳을 찾아, 한적한 시골로 내려가게 된다. 붉은 장미로 뒤덮인 웅장한 성. 그곳에서 그녀가 마주한 사람은…… 야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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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31화4.8(1,797)
한때는 세도가의 딸이었으나 이제는 반역자의 딸이 된 휘연. 살기 위해 남장을 하고 조용히 살아간다. 은신은 순탄한 듯했다. 다만… “왜 이러십니까, 공자님.”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는가.” “모르겠습니다. 저는 비, 비역질에는 관심 없습니다. 놓아주십시오.” “이를 어쩌나. 나는 네가 관심 없다는 그 짓거리에 매우 관심이 있는데.” 다만 금율국의 아름다운 방탕아, 자신의 전 혼약자였던 청운 황자와 우연히 조우하기 전까지는. *원작 : 이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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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2화4.7(1,510)
소년 세헌은 아버지의 젊은 새아내 ‘화령’을 처음 본 순간부터 사랑에 빠진다. 죄책감과 금기의식에 시달리던 그는 결국 도망치듯 한양으로 떠나 과거를 준비하고, 몇 해 후 장원급제하여 사또로 고향에 돌아온다. 아버지는 병환으로 세상을 뜨고, 집엔 홀로 남은 화령. 세헌은 효자의 얼굴로 그녀를 모시며 지내지만, 두 사람의 관계는 이미 선을 넘은 지 오래다. 첫 동백꽃을 그녀의 머리맡에 꽂던 날, 그녀의 병수발을 들며 눈물로 손을 잡던 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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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30화4.9(690)
마물과 마족이 끊임없이 침입을 시도하는 은의 벽. 마법사들은 인류를 지키기 위해 은의 벽 근처에 마탑을 짓고 100년이 넘도록 마물들과 전쟁 중이다. 나라에서는 계속된 전투로 항상 마나 고갈 상태인 마법사들에게 셰어링을 공급하고 있다. 셰어링은 원래 마법사의 반려를 뜻하는 말이었지만, 지금에 와서는 마나를 채우기 위해 마법사와 성관계를 하는 ‘마법사의 성노예’를 뜻하게 되었다. 신전은 좁아지는 입지를 넓히기 위해 마탑으로 셰어링을 보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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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20화4.6(14)
‘사희야. 이리 와.’ 사희는 난영의 손짓 한 번이면 그곳이 어디든 그를 따라갔다. 그래서 백사희는 고등학교 때부터 서난영의 종(從)으로 불렸다.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는 너무도 쉬운 종. 그럼에도 사희는 제 처지에 만족했다. 뭘 하든 저를 불러 주는 난영이 좋았다. 애정이 고팠던 사희는 언제나 난영에게 사랑을 갈구했다. 긴긴 짝사랑. 수많은 연애를 하면서도 자신은 봐 주지 않는 서난영. “아…, 내가 열쇠 줘서 기대했어?” 왜 상처받을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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