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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게 양기를 바치렴
      이자나시계토끼역사/시대물
      총 4권4.4(100)

      그날따라 이상하게 재수가 없긴 했다. 운전수 아저씨가 욕을 하며 급브레이크를 밟는 소리까지는 들었던 거 같은데. 결과적으로… 네, 빙의해 버렸습니다, 랄까. 문제는 내가 읽던 소설이 남성향 19금 하렘 무협 소설이었다는 거다. *** 지금이라면, 쉽게 죽일 수 있다. 어린아이의 팔을 비트는 것보다도 쉽게. ‘죽일까?’ 내 생을 위협하는 것에 대한 증오 또는 원망. 두 손에 점점 힘이 들어간다. 이 남자만 없으면…편해질 수 있어. *** “은애합

      소장 3,300원전권 소장 13,200원

      • 개정판 | 불온한 계약 결혼
        강하하트퀸현대물
        총 3권4.0(103)

        “재밌네. 치마가 짧다, 태서야.” 가장 보고 싶었던 사람을 가장 보기 싫었던 곳에서 만났다. 10년 전 도현과 헤어지고 그의 눈에 띄지 않게 살아온 태서. 그리고 죽음보다 더 강한 집착으로 그런 그녀를 찾아낸 도현. “열어.” 도현은 태서를 보자마자 청첩장을 눈앞에 던지며 열어보라 종용한다. “안 들려? 귓구멍 막혔어? 열어보라고, 태서야.” 태서가 떨리는 손으로 펼친 흰 종이 안에 적힌 이름. 신랑 : 차 도 현 신부 : 지 태 서 “이게

        소장 3,100원전권 소장 10,500원

        • 묘설
          페일핑크시계토끼역사/시대물
          4.7(2,641)

          [설이] 작고 귀여운 게 꼭 우리 설이 같구나. 하고 탄식하는 우리 엄니. 어쩌면 나를 벌써 알아보았능가 하고 제 마음이 덜컥. 아니요, 아직은 아닌가 봅니다. 다행이에요. 아니요, 그런데 조금은 서운합니다. 나는 죽어도 엄니만 보고 싶어서 여기 이렇게 있는데. [엄니] 다시 애를 배면. 그러면 그게 설이었으면. 설이가 다시 왔으면 하는 마음에. 눈 한 번 질끈 감았다 뜨면, 다시 너를 품을 수 있다면 싶어서.

          소장 1,000원

          • [GL] 둘만의 방
            골방의 초핀체셔현대물
            4.8(127)

            겨울, 잊으려고 해도 잊을 수가 없는 이들과 마주치고 마는 계절. 응어리져 있던 마음을 마주하는 두 가지 이야기. “발목 다쳤어?” 얼굴에 난감한 기색이 서려 있었다. “별거 아냐.” “봐.” “좀 지나면 나아.” “보자니까.” 움직이지 않으려는 네 손목을 끌어 가까운 의자에 앉힌 뒤 쭈그려 앉아 네 부츠 지퍼를 내렸다. 네가 당황한 듯 발을 피했다. 나는 한쪽 손으로 네 종아리를 붙든 채 부츠를 벗겼다. “……여기야?” 발목을 쥐자 네가 다리

            소장 2,200원

            • 연시
              정사탕하트퀸현대물
              3.9(290)

              연시의 달거리가 끝나는 날은 고대 마을에서 벌인 난잡한 축제와 비슷한 파티가 집 한가운데서 벌어졌다. 제물을 취하는 자들은 형제들과 아버지였다. “이거 봐. 조금만 만져도 젖네. 야하다, 연시야” 눈가와 뺨이 발갛게 익고 입에서는 거푸 단 숨이 터졌다. 둥근 엉덩이가 들썩거리고, 눈물로 젖은 속눈썹이 바르르 떨리다가 나른하게 올라갔다. 절정이 필요했다. #고수위 #씬중심 #소유욕/독점욕/질투 #절륜남 #다정녀

              소장 2,000원

              • 몸 서리
                마뇽시계토끼역사/시대물
                4.1(855)

                황제의 아우인 칠 왕야 사독의 딸 이령. 그녀는 사촌이자 태자인 문덕과 정혼하여 혼례를 앞두고 있었다. 그러나 어느 날 방에 숨어 든 괴한에게 몸을 빼앗기고, 집안의 수치를 감추고자 하는 부친에 의해서 도성 밖 천한 백정인 도치에게 시집가게 된다. 얼굴 전체를 덮은 덥수룩한 수염과, 한 번도 빗지 않은 것 같은 거친 머리카락. 타고난 벙어리라 말을 못하고 행동거지가 투박한 백정 도치. 그의 아내가 된 이령은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지만, 곧 그에게

                소장 2,400원

                • 아프도록 움켜쥔
                  얀소흔도서출판 윤송현대물
                  4.0(165)

                  *본 도서에는 등장인물의 트라우마를 드러내기 위한 폭행 및 추행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우리가 다시 만나면 그땐, 마음껏 좋아해 보자던 약속. “너무 놀라니까 내가 꼭 없는 말을 하는 것 같잖아. 우리가 다시 만나면 뭘 하자고 했는지……. 난 아직도 기억이 선명한데.” 그는 고개를 모로 기울였다. “다시 만나면, 그땐 나랑 사귈래?” 웃음기 걷힌 목소리가 12년 전 세준이 마지막으로 했던 말을 정확하게 복사했다. “아마 이런 거였던

                  소장 4,500원

                  • 을과 을의 관계
                    혜율도서출판 윤송현대물
                    3.7(47)

                    *본 도서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배경 설정은 허구이며 특정 상황은 작가가 글의 전개를 위해 극적으로 쓴 부분이 있어 현실과 매우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호불호가 갈릴 장면이 다수 등장하므로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저한테 이렇게까지 하시는 이유가 뭡니까.” 못마땅한 얼굴로 고개를 돌린 이수는 정태윤의 질문에 쩝, 입맛을 한 번 다셨다. “…싫어서요.” 그래, 내가 지긋지긋할 만도 하지. 정태윤이 그렇게 체념하려는 찰나. “정 사장님하고

                    소장 2,500원

                    • 매를 길들이는 시간
                      수레국화꽃말도서출판 윤송역사/시대물
                      총 2권4.0(892)

                      ※ 해당 작품은 2019년 3월 25일로 도서 파일이 수정되었습니다 도서를 재다운로드 받아 이용하시길 부탁드리며,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본 도서는 역사를 기반으로 집필된 소설로 실제 역사와 다른 부분이 존재함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시대적 배경에 의해 현대의 도덕 및 관념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무슨 혜택을 준다 해도 사람들이 살고 싶어 하지 않는 국경지대의 황량한 광야. 매일 밤 여자를 손아귀에 쥐고 복수할 궁리만

                      소장 400원전권 소장 4,900원

                      • 기억 (記憶)
                        신해수윤송스피넬현대물
                        3.8(499)

                        “왜?” “콘돔이…… 없다…….” “뭐?” 매번 약국에 들러 구입하기 창피하고 번거로워 유연이 인터넷으로 대량 구매해 놓은 것이었다. 그 많은 것을 도대체 언제 다……. “선배, 미안하지만 오늘은 안 되겠다!” 유연이 서서히 몸을 일으키려 했다. 하지만 이내 건장한 석진의 몸에 의해 다시 침대로 눕혀진다. 그의 눈망울은 세상을 잃어버린 절망감이 깃든 서글픔이 배어 있었다. “오늘 배란일도 아니잖아.” “그건 그렇지만…… 그래도 위험해. 여자는

                        소장 3,400원

                        • 더티 로즈
                          백아름도서출판 윤송현대물
                          총 2권3.8(1,394)

                          “뭐든지 할게.” 두 손으로 그의 옷을 움켜쥐고 다급하게 그에게 매달렸다. 눈앞이 캄캄했다. 이렇게 살 바에는 차라리 죽는 게 낫다던 미연 언니의 목소리가 귓가에 어른거렸다. 이대로 돌아갈 수는 없었다. 미연 언니를 나락에서 건져낼 수 있다면 내가 당하는 잠깐의 굴욕은 아무것도 아니었다. “제발 부탁이야, 오빠. 시키는 대로 뭐든지 할게. 오빠가 도와주지 않으면 미연 언니는… 언니는….” 눈물이 그렁그렁한 얼굴로 애원했다. 복받친 슬픔에 고개를

                          소장 800원전권 소장 5,800원

                        • 나쁜 충동 (진소예, 도서출판 윤송)
                        • 모렌도 (Morendo) (진소예, 도서출판 윤송)
                        • [GL] 비밀의 신부 (김동이, BLYNUE 블리뉴)
                        • [GL] 접속,수갑,토끼 (정민식, BLYNUE 블리뉴)
                        • 플리즈 (김빠, 로즈엔)
                        • 인터뷰 (김빠, 나인)
                        • 주말의 연인 (심쿵, 더로맨틱)
                        • 당신의 발아래 (스카이트리, 블레슈(Blesshuu))
                        • 동정은 이성적으로 (송이주, 블레슈(Blesshuu))
                        • 붉은 독니 (어연, 블레슈(Blesshuu))
                        • 몸값 (화수목, 블레슈(Blesshuu))
                        • 우아한 세계 (마뇽, 블레슈(Blesshuu))
                        • 망나니 (마뇽, 도서출판 태랑)
                        • 거짓말 (마뇽, 도서출판 태랑)
                        • 사냥의 계절 (춈춈, SOME)
                        • 갈증, 참을 수 없는 (쥬시린시, 페퍼민트)
                        • 번식기 (마뇽, 딜(Dill))
                        • [GL] 붉은 밤에 피는 백합 (synarak, 페퍼민트)
                        • 악의에 젖다 (유나리, 페퍼민트)
                        • 개정판 | 봄날을 연다 (외전증보판) (공랴, 페퍼민트)
                        • 익숙하고 낯선 (한야하, 나인)
                        • 붉은 잉어 우는 밤 (한지아, 마롱)
                        • 독야 (고요(꽃잎이톡톡), 마롱)
                        • 낯설고도 짙은 (른달, 마롱)
                        • 너를 가질 수완 (미몽(mimong), 마롱)
                        • 연애 감정 (온누리, 마롱)
                        • 불행이 머문 자리에 (타이백, 말레피카)
                        • 여름을 펼치면 (테테, 마롱)
                        • 어쩌다 주인님 (안경크리너, 마르스)
                        • 달빛도 숨는 밤 (복희씨, 마롱)
                        • 카페 페퍼 (이은기, 마롱)
                        • 생각시, 금지된 첫정 (비다, 말레피카)
                        • 단맛 (포포친, 말레피카)
                        • 참을 수 없는 바람의 가벼움 (피오렌티, 마롱)
                        • 딥 다운 인사이드 (Deep Down Inside) (피오렌티, 마롱)
                        • 허그 미 타이트(Hug Me Tight) (피오렌티, 마롱)
                        • [GL] 존잘님을 납치했다 (기름, 연필)
                        • 얼른쇠, 조선의 일루셔니스트 (허도윤, 동슬미디어)
                        • 사내에서 연애합시다 (조민혜, 동슬미디어)
                        • 당신을 다시 사랑한 지 오늘로 이틀째입니다 (허도윤, 동슬미디어)
                        • 러빙 파가니니 (허도윤, 동슬미디어)
                        • 파손주의 (허도윤, 동슬미디어)
                        • 진흙물이 흘렀다 (아생, 소울에임)
                        • 심장이 깨지다 (김아린, 소울에임)
                        • 허그 미 (Hug Me) (김선민, 나인)
                        • 숨통 (스토크, 신영미디어)
                        • 집무실에서 (고원희, 신영미디어)
                        • 황후의 첫날밤 (고원희, 녹스)
                        • 옆집에서 만나요 (김지호, 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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