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웹툰만화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e북 전체
현대물
역사/시대물
할리퀸 소설
19+
TL 소설
섹슈얼 로맨스
하이틴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로맨스 e북

  • 베스트
  • 신작
  • 업데이트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작
  • 업데이트
  • 무료
  • 전체
  • 인기순
  • 최신순
  • 평점순
  • 리뷰 많은 순
    • 이제 다신 못 돌아가
      해이시크릿e북현대물
      2.8(5)

      모든 것을 가졌지만 늘 세상을 선 얼음처럼 차디차게만 보던 남자, 우견하. 고독하고 쓸쓸한 눈빛으로 잿빛 하늘 아래서만 살았던 여자, 이연희. 결혼식 날 정혼자의 은밀한 비밀을 알아버렸다. “남편 될 사람이…… 내연녀와…… 섹스하는 걸…… 봤어요.” 울먹거리며 말하던 여자의 음성이 귓전에 오래도록 맴돌았다. 왜 이렇게 주체할 수 없이 화가 나는 걸까? 상관없는 여자가 아닌가. 그저 말이나 한 번 걸어보고 싶은, 그래서 하룻밤 엔조이를 해 보면

      소장 3,500원

      • 지독한 열망
        김정숙시크릿e북현대물
        총 2권0(0)

        잠시 맛본 여진의 입술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것보다도 부드러웠고 향기로웠다. 생전 처음 느낀 욕망에 대한 호기심과 성적 흥분을 단념하고 싶지 않았다. 게다가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지 않은가. 양심의 가책? 하, 개소리다. 흔들지 말라고 분명히 경고했었다. 그러니 유혹하는 눈빛으로 자신을 바라본 그녀의 잘못이다. 이런 상황을 거부할 의사가 눈곱만큼이라도 있었다면, 적어도 그의 몸을 달아오르게 만들지 말았어야 했다. 그런데 그녀는 그러

        소장 3,000원전권 소장 6,000원

        • 독점
          이서린시크릿e북현대물
          3.8(30)

          “날 자극한다는 말은 네 여기.” 그가 손가락을 그녀의 엉덩이 골진 사이로 밀어 넣고 그 안쪽을 꾹 누르자 인영이 펄쩍 뛰며 신음을 흘렸다. “이곳이 날 조이잖아. 점점 뜨거워지고 있지.” “말도 안 돼.” “뜨거워진다는 건 날 반긴다는 소리고.” “자꾸 놀리면 가만있지 않을 거예요.” “어떻게 할 건데? 음.” 동욱은 나직이 신음을 삼켰다. 그녀가 몸을 비틀며 그를 자극했기 때문이었다. “지금 이 행동은 각오하고 있다는 거겠지?” “각오까지는

          소장 3,500원

          스콜
          하루가시크릿e북현대물
          총 2권4.8(5)

          “토끼 좋아해? 여자들 토끼 별로 안 좋아하지 않나?” “왜, 요?” 귀여운 토끼가 싫을 이유가 뭐람. 하은이 뾰로통하게 묻자 수현이 무언가 암시하는 눈으로 그녀를 바라보았다. “헉! 윽! 픽!” 멀뚱멀뚱 바라보는 하은의 모습에 수현이 심각한 표정으로 물었다. “넣는 순간 싸고 자빠지는 토끼가 좋아?” 우워 어어. 하은이 손으로 입을 막으며 그를 노려봤다. 갈수록 태산이라더니, 어쩜 저런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은은 귀까지 빨갛게 달아올랐다.

          소장 3,500원전권 소장 6,300원(10%)7,000원

          • 블랙로즈
            문순시크릿e북현대물
            0(0)

            “뭐라고? 내 정부를 하겠다고?” “그래요.” 재경은 머리채를 잡은 채 더 깊이 밀어 넣었다. 로즈의 얼굴이 일그러졌다. “미쳤군.” 자제하지 못할 만큼 술을 마시면 현서를 떠올리고 우는 걸 알고 있었다. 그럼 그날 밤도 울었다는 말인가? 재경은 거칠어졌다. 그녀가 처음일 거라고는 생각조차 못했었다. 그리고 두 번 품을 생각은 없었다. 하지만 이제 멈추지 못할 것 같았다. 자꾸만 더 팽팽해지는 몸이었다. “당신 눈물이 마를 때까지만 있을 거예요

            소장 3,500원

            • 붉은 비
              서향시크릿e북현대물
              5.0(1)

              “왜 이렇게 오버하지? 내가 연애라도 하자고 했나? 결혼을 강요했어?” 진영이 충격에 하얗게 질린 얼굴로 그를 노려보며 물었다. “재밌는 말을 하네요. 그럼 나한테 접근하는 의도가 뭐죠?” “섹스.” “여자는 널리고 널렸어요.” “넌 하나뿐이지.” “돌아가요!” 지칠 대로 지친 진영이 진저리를 치며 소리를 질렀다. 아무리 대답하고 물어도 돌아오는 답은 뭐하나 시원한 것이 아니었고 더욱 오리무중이었다. 벽과 대화를 하는 느낌이니 백날 얘기를 해봐

              소장 3,500원

              • 붉은 신호등
                님사랑시크릿e북현대물
                3.7(10)

                “파혼을 했다고 말하는 이유가 뭐야?” 선혁은 무시무시한 눈빛으로 수연을 바라보았다. 파혼했다는 말을 듣는 순간, 단단한 고리가 툭 끊어지는 동시에 이성을 삼켜버린 욕망이란 놈의 고삐가 확 풀려버렸다. 보채듯 점점 존재감을 과시하는 중심을 확 풀어버리고 싶었다. 천천히 다가가고 싶은 마음보다 지금 당장 뿌리 끝까지 그녀에게 닿고 싶은 마음이 강하게 솟구쳤다. “내게 원하는 것이 있나? 말해. 기꺼이 들어주지.” 굳이 말할 필요가 있나요? 이렇게

                소장 3,500원

                • 욕망의 질주
                  진주원시크릿e북현대물
                  3.5(2)

                  “키스해, 내게.” 도연은 헐떡이며 그의 얼굴을 감싸고 깊게 키스했다. 다른 건 생각할 수도 없었다. 그의 손은 아직도 젖어든 몸을 어루만지고 있어 도연은 그의 입 안으로 혀를 밀어 넣으며 그의 손길이 주는 감각에 몸을 떨었다. “하아.” 도연은 겨우 그에게서 입술을 떼었다. 그러자 그가 머리칼 속에 손을 넣으며 그녀의 눈을 바라보았다. “이런 게 욕망이야. 다른 걸 생각할 수도 없이 내달리게 하는 게.” “하아.” “순간이지만 중독되고 헤어

                  소장 3,500원

                  • 사랑에 미쳐
                    정경하시크릿e북현대물
                    총 3권4.0(576)

                    아기를 낳고 이 짓 저 짓을 다해? 감히 누구 마음대로! 신혁은 쓸모없는 기억을 분노하며 더듬는 자신을 발견했다. 그는 더욱 거칠게 수혜를 몰아붙였다. 바로 눈앞에 보이는 사이드 테이블의 콘돔을 노려보며 그대로 사정했다. 지금까지와는 비교할 수도 없는 해방감이었다. 그녀의 자궁에 자신의 씨앗 전부를 토해냈다. 그것이 무슨 의미인지, 절대 해선 안 될 짓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몸이 이성의 외침을 듣지 않는다. 이 여자를 철저하게 내 것으로 만들어야

                    소장 300원전권 소장 7,300원

                    • 마이 레이디는 싸가지
                      문순시크릿e북현대물
                      2.3(3)

                      아침부터 남자 둘이 사는 집에 들이닥친 베이비시터 강시내. 그녀의 불량스런 태도에 상혁의 뒷골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믿음이라고는 조금도 느껴지지 않는 여자를 제 발로 나가게 하고 말 테다. 그런데 날이 갈수록 싸가지 노란 쌍떡잎이 왜 자꾸 보고 싶은 거냐고?! 헉! 뭐야? 같이 잔 거야? 미치겠다. 시내는 꼼지락거리며 상혁의 팔을 들어 올렸다. “도망가지 마. 네 뒷모습 보기 싫다고 했어.” 시내는 잠이 홀랑 달아나고 있었다. 어떡하지? 움직이

                      소장 3,500원

                      • 갈증
                        황진순시크릿e북현대물
                        3.8(12)

                        「너랑 살아야겠다는 소리야.」 그 말을 듣는 순간, 뻔뻔스럽게도 그러겠다고 대답하고 싶었다. 그와 살고 싶었다. 미움이라도 좋고 복수라도 좋았다. 단 하루라도 좋으니 그와 살아보고 싶다는 열망이 목까지 차올라 눈물이 날 지경이었다. 하지만 안 되는 일이다.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그와는 안 된다. “말하지 않는다고 해서 과거가 바뀌진 않아요.” “그러니까 묻어. 묻어버리면 돼.” “나, 다른 남자의 아내였어요. 지난 6년을 묻을 수 있다고 해도,

                        소장 3,500원

                      • 고나비의 유혹 (빨강우체통, 시크릿e북)
                      • 아름다운 놈 (예파란, 시크릿e북)
                      • 덫 (문순, 시크릿e북)
                      • 슬리핑 뷰티 (빨강우체통, 시크릿e북)
                      • 밤의 사육제 (이기린, 시크릿e북)
                      • 여우비 (황서형, 시크릿e북)
                      • 너에게 갇히다 (황진순, 시크릿e북)
                      • 눈부신 절정 (해이, 시크릿e북)
                      • 개정판 | 입맞춤 (정(情), 시크릿e북)
                      • 밤의 흔적 (화련, 시크릿e북)
                      • 내 입술로 너를 그린다 (서하율, 시크릿e북)
                      • 아내의 외출 (붉은새, 시크릿e북)
                      • 본능의 경계 (예파란, 시크릿e북)
                      • 낙원의 연인(무삭제판) (문언희, 시크릿e북)
                      • 개정판 | 애인 (정(情), 시크릿e북)
                      • 서리꽃 (빨강우체통, 시크릿e북)
                      • 개정판 | 포로 (오데고, 시크릿e북)
                      • 나쁜 결혼(개정증보판) (김진영 (카스티엘), 시크릿e북)
                      • 퀸의 사내 (해이, 시크릿e북)
                      • 존 앤 제인 (서연, 시크릿e북)
                      • 레인 (진주원, 시크릿e북)
                      • 첫밤 (서향, 시크릿e북)
                      • 애증의 얼굴 (문순, 시크릿e북)
                      • 유혹이 사랑을 충동할 때 (강은솔, 시크릿e북)
                      • 황홀하게 짓밟히다 (예파란, 시크릿e북)
                      • 세상 끝에 단 하나 (해이, 시크릿e북)
                      • 나쁜 놈 (서향, 시크릿e북)
                      • 결혼하는 남자 (블루데빌(김윤희), 시크릿e북)
                      • 사장님 사장님 (이성연, 시크릿e북)
                      • 누구냐, 넌 (문언희, 시크릿e북)
                      • 호텔 1901호 (이서린, 시크릿e북)
                      • 너란 여자, 미치겠다 (이서린, 시크릿e북)
                      • 녹원궁에 그 꽃을 들이지 마라 (청휘, 시크릿e북)
                      • 흑심 (이현서, 시크릿e북)
                      • 성인식 (이성연, 시크릿e북)
                      • 내 아름다운 신부에게 (이현, 시크릿e북)
                      • 스킬 (님사랑, 시크릿e북)
                      • 어린 신부 (님사랑, 시크릿e북)
                      • 열병의 계절 (황서형, 시크릿e북)
                      • 초대 (이서린, 시크릿e북)
                      • 사랑하는 그대에게 (이래경, 시크릿e북)
                      • 어느 날 아침(외전증보판) (이래경, 시크릿e북)
                      • 상상하지 마 (이현서, 시크릿e북)
                      • 수컷의 매너 (이현, 시크릿e북)
                      • 검은 야수 (이서린, 시크릿e북)
                      • 푸른 수염의 비서 (서향, 시크릿e북)
                      • 키스의 부작용 (정(情), 시크릿e북)
                      • 붉은 틈 (해이, 시크릿e북)
                      • 늑대의 변심은 무죄 (이현, 시크릿e북)
                      이전 페이지
                      • 74페이지
                      • 75페이지
                      • 76페이지
                      • 77페이지
                      • 78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