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 너한테 질렸어.” “...누구세요?” 생일, 초면인 남자에게 차였다. “아까 남자분이 수육 대자 시키셔서, 총 46,000원입니다.” ‘심지어 수육 먹튀? 미친놈인가?’ 흙수저 인생에서도 특히 재수 없는 하루라고 생각했는데... [이름: 유은하] [등급: SS] [랭킹: Earth 4 / Korea 1] 갑자기 헌터물 상태창이 생기고, [현재 잔액: 30,000,003,000원] 통장 잔고가 300억으로 늘어났다. 나는 침착하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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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균열에서 전래 동화 형태를 띤 대재앙이 발생하여 전 세계가 국경을 폐쇄하고 각자도생을 선포한 지 30년째. 수호신의 비호에 힘입어 건국 이후 줄곧 평화롭기만 했던 대한제국은 과학과 지식으로 설명되지 않는 그 대재앙을 재요(災妖)라 통칭하고, 모든 재요 대응 체계를 성균관에 떠맡긴다. 사회적 배려자 특채생이라는 이유로 성균관의 온갖 재요 전투에 차출되는 유안. 우연히 치료해 준 소년의 정체가 5년 전에 죽었다고 알려진 세자 이협이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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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지의 어둠속을 활보하는 흡혈귀들이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19세기의 가상 영국. 스코틀랜드인 특유의 외모 때문에 오늘도 흡혈귀로 오해받는 인외종족 처형지부 3과 소속의 처형인 로잘리와, 어릴 적 태양 아래 오래 노출된 적이 있어 피부와 머리카락이 변색되어 오늘도 인간으로 오해받는 길헬름은 여느 때처럼 에벤하트 가문을 몰살한 흡혈귀를 찾아서 잉글랜드 각지를 떠돈다. 그러던 중 머리가 없는 시체가 발견되는 사건이 연달아 터지고, 두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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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현실 게임 〈스타차일드〉 내가 만든 이 게임 속 세상에 떨어졌다! 상황을 파악하기도 잠시 눈앞에 메인 퀘스트가 떴다. [튜토리얼 : GM으로서의 첫걸음 :) ] [오류들을 바로잡고 세계를 정상화하기.] [보상 : 소원권♥] 귀찮아서 관두려고 했으나, 흘리듯 내뱉은 혼잣말에 멋대로 수락되어 버렸다. 그렇게 팔자에도 없던 GM 노릇을 하던 중 내가 만들어 낸, 내 자식 같은 등장인물들을 만났다. “그곳에서의 나를 잘 부탁해, 한나.”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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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게임 〈러브 인 호러〉에 ‘제물’로 빙의한 ‘루다’ ‘귀신’들을 피해 살아남아야 하는데……! [‘지옥 모드’가 자동으로 선택됩니다.] 게임할 때는 몰랐던 지옥 모드가 열리고 만다. 그뿐만 아니라, [귀신의 밤에서 살아남은 후, 진 엔딩 조건을 달성하세요!] 갑자기 진 엔딩이라니? 게임에서 탈출하고 싶었던 루다는 결국 남주들을 공략하여 끝을 보기로 결심하고 [율리안의 호감도가 상승합니다.] [테오의 호감도가 상승합니다.] [에스테반의 호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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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갑자기 신발장에서 튀어나왔다. “저와 함께 가서 세계를 구해 주십시오.” 간만에 연휴를 보내던 유정에게 들이닥친 괴이한 제안. 자신을 세계의 광영을 위해 일하는 태양의 숲 소속이라 밝힌 니모를 연민에 빠져 거둬 먹이고 돌보다 못해 유정은 그만 이계행을 선택하고 만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그녀를 반긴 것은 무인도? 팔자에도 없던 무인도 생활 끝에 간신히 손에 넣은 안정적인 삶. 드디어 사람 많고 땅도 넓은 대륙 입성을 코앞에 두나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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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든 꽃도 생생하게 살려 내는 대지의 신관들이 존재하는 나라, 솔렘. 그런 솔렘 왕국의 사랑받는 세 번째 공주, 티아벨. “내겐 인연이 없어요.” 매사 활기찼던 그녀는 솔렘에 운명의 상대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오랜 방황 끝에 죽음을 각오하며 대륙의 벽을 넘는다. 그렇게 도착한 곳에선 거대한 환수의 힘을 다루는 인간들과 마족들의 전투가 한창이었는데……. “넌 대체 정체가 뭐지?” 이대륙 라미스에서 이능의 힘을 발휘하는 녹안의 성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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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에는 다인플레이, 수간 등 기피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삶을 누리세요. 전설 아이템 [엠블리쉬]의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가상연애시뮬레이션 MMORPG 「매스커레이드」에서 힐러 ‘애가타’를 무료로 육성하던 서은에게 온 절대적 행운. 게임에서만큼은 망생을 벗어나 템빨 받아보는 거야! 온갖 플레이가 난무하는 역하렘 야겜인 건 비밀이다. 본격적으로 즐겨볼까, 싶던 그때. “힐녀이십니까? 의식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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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가학적 묘사 및 행위, 노골적인 성적 표현 등 자극적이고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 작품은 리디 웹소설에서 동일한 작품명으로 15세 이용가와 19세 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른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 후 이용해주시길 바랍니다. 타냐는 루의 모든 것을 짝사랑했다. 그를 만나기 위해 인간이 되었고, 그의 하녀를 자처했다. 타냐는 루를 위해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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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친남매나 다름없잖아.” 그 말이 비수가 되어 심장을 찌르는 것 같았다. 태어날 때부터 함께 자란 남자 사람 친구에게 고백했다가 차였다. 분명 차였을 뿐인데! 집안에 내려오는 반지의 선택을 받고, 이상한 목걸이의 힘으로 다른 차원으로 넘어간 연우. 넘어간 곳은 초월자들이 사는 에이도스. 신들이 영겁을 사는 존재들을 가둔 세계였다. 다시 집에 돌아가고 싶지만 목걸이는 이미 사라지고 없다?!! 목걸이를 되찾는데도 집으로 돌아가려면 5년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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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잃은 타투이스트 안리는 오빠와 함께 평범한 삶을 보내다가, 의문의 남자에게 죽임을 당한다. “너무 억울해하진 마.” “자, 잠깐…….” “이건 류 님을 배신한 대가니까.” 그리고 그녀는 3년 전, 기억에 없는 과거에서 눈을 뜬다. 이번 생에선 ‘류’라는 이와 엮이지 않겠다 다짐한 그녀는, 정체 모를 악귀를 등에 업은 남자 ‘곤’과 마주친다. “너, 귀신을 볼 수 있지?” “..그걸 어떻게 알았어요?” 안리의 특별한 능력을 알아본 곤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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