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20권2.0(4)
나 해골이 망가진 놈이다. 우짤래? 차라리 저놈 죽여버립시다. 그래도 숨쉬고 있는 생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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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서는 안되는 걸 본 다해와 하류...비디오 안에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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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빵깐주변에는 서슬이 퍼런 공포의 작두칼이 숨어있었다. 그가 하겠다면 빵깐에서는 그 어떤 일이라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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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내 아들아 이 어미 젓 한번 빨고 가렴!! 통한의 찌꺼기들을 총 수집하여 극화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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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냄새가 아닌 사람냄새를 그린다. 국수의 종류는 수만 가지가 넘는다. 더불어 모든 국수를 통달하려면 백년이 걸린다고 했다. 그래서 「백면은 백년학습(百麵은 百年學習)이다」라고 했다. 「승소 僧笑」스님들은 국수를 그렇게 부른다. 말 그대로 「스님의 미소」라는 뜻으로 스님들이 국수만 보면 너무 좋아서 저절로 입가에 조용한 미소를 머금는다는 의미다. 허기를 체우는 그 이상으로 온화한 겸손과 자비의 풍경이 국수 속에 가득 차있었기 때문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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