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54화4.9(274)
고작 소설 외전에 등장해서 사촌인 쌍둥이를 악역으로 흑화 시킨 범인! …으로 환생할 줄 누가 알았을까. 나는 깊은 한숨을 쉬며 다짐했다. ‘쌍둥이를 사랑으로 키워서 흑화를 막자!’ 소설은 신경 쓰지 않고 쌍둥이와 사이좋게 지내는데 엮일 리 없던 서브 남주가 자꾸만 집착하기 시작하는데! 아.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게다가 나는 그저 악역의 흑화를 막으려고 했는데 어째서 서브 남주가 흑화한 거지? “제발, 제발 더 이상 물러서지 마십시오. 얼마나
대여 200원전권 대여 10,2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27,000원
- 총 87화4.8(4,207)
나의 어둠을 밝히는 너, "청조야, 나를 이리 홀로 두고 도대체 너는 지금 어디에 있는 것이냐." 연이은 흉년, 하루 끼니조차 해결하기 쉽지 않은 청조에게 정체를 알 수 없는 중년의 사내가 찾아와 첩의 자리를 주선한다. 어머니의 약값과 아우들의 생계를 위해 결심을 한 청조는 낯선 사내를 따라 깊은 산으로 들어가고, 그곳에서 앞으로 함께 할 서방님을 만나지만... 온통 비밀투성이에 검은 복면을 쓰고 살아가는 사내, 도운은 청조를 멸시하고 능욕한다
대여 200원전권 대여 16,4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43,500원
- 총 55화5.0(5)
2021 부산국제영화제 IP 마켓 선정작 법망에서 벗어난 가해자들에게 찾아온 복수의 시간! 현실에 순응하며 적당히 양심적이고, 적당히 이기적으로 살아오던 전국 공기권총 금메달리스트 ‘승아(22/여)'. 제 목숨보다 끔찍이 아끼던 동생이 눈앞에서 교통사고로 죽자, 승아의 삶은 처참하게 무너져 내린다. 그런 그녀의 앞에 인간 말종 쓰레기들을 직접 처단하는 비밀 조직 ‘전갈의 시간’의 헤드헌터가 찾아오고, 동생의 죽음이 단순 교통사고가 아니었음을 알
대여 200원전권 대여 10,4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27,500원
- 총 99화4.9(429)
“술김에 청혼해서 황후가 된 여인의 일과 사랑을 모두 잡은 성공담” 최연소 박사학위 취득! 아카데미 수석 졸업생! 이 모든 이력에도 불구하고 여자가 너무 똑똑하다는 이유로 10년 만에 만난 약혼자에게 대차게 차인 엘리에르. 분한 기분에 술집에서 취한 채 이름도 모르는 미남에게 덜컥 청혼을 해버린다. 술에 취해 던진 얘기라 결혼이 될 리 없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상황이 이상하다! “황제였다고?” “설마, 황제에게 청혼하고 농담이었다고 하는 건 아
대여 200원전권 대여 19,200원
소장 400원전권 소장 39,600원
- 총 52화4.2(49)
남편 안투르에게 외면 받는 공작 부인인 록시나는 생활비를 주지 않겠다는 안투르의 압박에 못이겨 이혼을 결심한다. 친정에서 강제적으로 재혼을 주선하기 전, 짧은 자유를 즐겨려는 록시나는 안투르에게 이혼이 정식적으로 처리되기 전까지 다른 사내와 몸을 섞고 싶다 요구하는데…!
대여 400원전권 대여 20,4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31,200원
- 총 81화4.9(906)
남자친구의 바람 현장을 목격하고 충격에 빠진 '한국화', 그런 국화에게 당당하게 먼저 연락을 해 온 그 여자 '장 미'. "차라리 걔 말고 나랑 사귀어!" 최악의 상황에서 꿈에 그린 이상형을 만난다면...?!
대여 200원전권 대여 15,400원
소장 400원전권 소장 32,000원
- 총 45화4.8(176)
마정석을 도둑맞은 드래곤, 유일한 단서인 로켓 속 여자로 변해 인간 세계로 나선다. 로켓 속의 여자, 그리고 그녀를 아는 세 명의 남자. 황태자의 약혼녀, 충실한 집사의 주인. 그래서 '나'는 죽었을까?
대여 100원전권 대여 4,2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22,500원
- 총 37화4.6(1,712)
여자 친구와 야반도주 한 절친 '건우'의 집에 묵게 된 채이. 욕조에 몸을 담그고 맨해튼의 야경을 바라보며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고 있는 채이에게 다가오는 한 남자... "노재혁 씨한테 자자고 매달렸다고요?" "생사람 잡지 마요!" "거짓말 같아?" "그럼, 이 흔적은 뭘까?" "글쎄요?" "목 만 빤 게 아니라..." "그... 그만!" "너와의 섹스 싫지 않았어." "아니, 솔직히 좋았어." 하룻밤 섹스로 시작된 두 남녀의 거부할 수 없는 서
대여 300원전권 대여 9,6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6,000원
- 총 91화4.7(947)
묵묵하고 조용히 궁녀의 일을 하다가 지밀상궁이 되기를 소망했던 은우. 궁녀 생활 15년 만에 세자의 승은을 입게 된다. 한 번 취한 궁녀는 다시 찾지 않았던 세자였건만, 자꾸만 그 아이가 생각나는데…. 지나치게 뛰어나 외로웠던 세자 이현과 소박한 본분을 지키며 살고 싶었던 궁녀 은우의 이야기.
대여 300원전권 대여 26,4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44,500원
- 총 70화4.9(458)
지구 최강의 요리사.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그리고 여섯 번째 삶. 요리에 쏟은 시간을 합치면 100년이 넘는다. “이제 더 이상은 못해.” 끝없이 반복되는 회귀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뿐. 이번엔 꼭 성공하리라. <100년 묵은 탑셰프>
대여 200원전권 대여 13,4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35,000원
- 발렌티나의 천국 [개정판] (배, 지구, 콰르텟 스튜디오)
- 헤어진 적 없는 [개정판] (밥풀, 잘이야, 씨엔씨레볼루션(주))
- 탄금 (호뚜, 독진, 학산문화사)
- 랭커의 귀환 (박준호(인공소년작화소), 도토리(인공소년작화소), 레드아이스 스튜디오 주식회사)
- 오피움 (정현, 아지, 키다리스튜디오)
- 한번 해요, 선생님 (화로, 유라떼, 스토리위즈)
- [뇌청순 단편선] 첫 경험은 잘생긴 기사랑 할래요 (메타툰, 소다파이, 메타툰)
- 오버타임[개정판] (이매, 설기, 비브로스팀)
- 개 같은 나의 대공 [개정판] (시로조, 신박, 씨엔씨레볼루션(주))
- 폐후의 스캔들 [완전판] (배용춘, miso, 테라스툰)
- 두 명의 상속인 (도고, 수피아, 리디)
- 공작님의 말씀을 거역하면 (스르륵코믹스, 글뽑는자판기, 스르륵코믹스)
- 당신이 나를 가지려 하신다면 (FUKI Choco, 라문, 스튜디오 얼라이브)
- 밤 제물 (살사레몬, 비로, 필연매니지먼트)
- 낙차 [개정판] (도그, 은수, 이코믹스)
- 결혼시차 (개정판) (차밥, 마호가니, 비러브드)
- 오필리어가 공작가를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 (삼오, 주아리, NHN comico)
- 샘의 초대 (오복, (주)재담미디어)
- 상사와 몰래 하는 짓 [개정판] (핫퍼지코믹스, 김살구, 핫퍼지코믹스)
- 정략결혼 대공님은 제가 갖겠습니다 (세생, 아밤, NHN)
- 딱 맞는 친구 오빠 (참, 새싹, 대원씨아이)
- 요정님, 계약해 주세요 (시나, 밤빵, 스토리웹툰)
- 연애없이 해피엔딩 (SYONG, SOSOM, STUDIO AN)
- 알타스의 동풍 (지서, 태피툰 스튜디오, tt studio)
- 내 곁에, 너를 (먼지, 클레버, 대원씨아이)
- 도미넌트 캐슬 (개정판) (머큐리, 서모, STUDIO SHELTER)
- 악녀의 남주님(완전판) (R수없음, 이하론, 북극여우)
- 결혼 말고, 파산하고 싶습니다 (오차영, 딱정벌레, 학산문화사)
- 나는 이 집 아이 (코튼, 시야, 드림툰)
- 교랑의경 (고양이과장, 수영, 서울미디어코믹스)
- 계약 남편에게서 집착남의 싹이 보인다 (로랑, 길영, NHN)
- 개인주의적 연애 (엘쩨, 김또따, 스토리작)
- 징벌 소녀 (stego, 가재, 스튜디오 포도당)
- 우리집에 왜 왔니 (소지, 위즈덤하우스)
- 황제의 약혼녀로 산다는 것은 (침파, 도무, 레이코믹스)
- 필살vs로맨스 (구르, 엠스토리허브)
- 소녀샵 (유기, (주)재담미디어)
- 강철강 (신영우, (주)재담미디어)
- 더블캐스팅 2014 (신영우, ㈜재담미디어)
- 살인귀의 아이를 낳았다 (Boaz&Deerchaser, 기선, 키다리스튜디오)
- 크로싱 코드 (새들, 해윤, 북큐브네트웍스)
- 젠틀맨 리그 (찰쓰, 라노브, J STUDIO)
- 어린 양의 노래 (진아, 은정, 대원씨아이)
- 아이돌이 나에게 집착한다 (블랙오렌지, 블랙오렌지)
- 무명도 (손승휘, 하승남, 주식회사 핑거스토리)
- 사랑이라서 (청담동건물주, JUY, DCCENT)
-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 (고래, 밀차, 디앤씨웹툰)
- 넷이서 0촌 [개정판] (맛탕, 위즈덤하우스)
- DC 배트맨 (스콧 스나이더, 그렉 카풀로, 시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