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50화4.4(7)
착하고 순진한 비련의 여주인공들은 이제 그만! 카시아의 인생 2막, 황금기가 시작된다! 전 남편 ‘더글라스’에게 버림받았지만, 그 아픔을 딛고 거상이 된 ‘카시아’. 그사이 향락에 젖어 전 재산을 잃고 빈털터리가 된 더글라스는 카시아의 앞에 다시 나타나고, 참회하며 용서를 비는 그를 카시아는 차마 내치지 못하고 다시 한번 기회를 주게 된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더글라스의 더러운 계략이었고, 카시아는 한순간에 더글라스에게 모든 재산을 빼앗기고
대여 200원전권 대여 9,400원
소장 400원전권 소장 20,000원
- 총 51화4.8(5)
인간의 배신에 의해 가족과 힘을 잃은 붓 도깨비 ‘수화’. 우연히 만난 바보 대군 ‘이호’와 접촉하자 많은 힘이 회복됨을 발견하곤 그의 소원을 들어줘서 힘을 완전히 회복하기로 한다. 헤실헤실 웃으며 동네북을 자처하는 바보도령 이호의 소원은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는 것. 인간을 증오하는 수화와 인간을 사랑하는 이호의 삐걱대는 공조가 시작되는데, 함께 할수록 수화의 머릿속에 전생의 기억이 조금씩 떠오른다. 그것도 이호와 관련된 시리고 아
대여 300원전권 대여 14,1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25,000원
- 총 106화4.8(11)
"전하, 1년만 저를 사랑해 주세요." 남작가의 천덕꾸러기였던 나는 늙은 후작과의 결혼을 피하기 위해 단 1년만 나를 사랑하게 되는 마법에 걸려 달라고 그에게 부탁했다. 그 마법의 대가가 내 수명이라는 사실을 숨긴 채 말이다.
대여 300원전권 대여 30,6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53,000원
- 총 143화4.9(3,312)
[위대한 여왕 쎄시아, 그녀의 진짜 고민은 바로 불편한 코르셋?] 아흔아홉 개 나라를 평정하고 통치자의 잔을 손에 쥔 위대한 여왕 쎄시아, 그녀의 진짜 고민은 바로 불편한 코르셋? 발렌시아 대국을 이룬 여왕 쎄시아는 복잡한 레이스와 무거운 코르셋에 조여 고통스러워 하던 중, 신뢰하는 의동생 에넌 라이언하트 공작에게 쩔어주게 편하고 아무튼 죽여주는 옷을 가져올 것을 명한다. 한편 대한민국 중소 의류회사에서 열정페이로 고생만 하다가 사고로 죽음을
대여 200원전권 대여 28,0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71,000원
- 총 102화4.7(571)
꿈인 듯 겹치는 우연? 운명? 이제 당신은 나의 주인 대학 조교로 일하고 있는 채이는 교수님 심부름으로 방문한 회사에서 만난 도헌 때문에 정신이 없다. 그가 꿈에서 하룻밤을 보낸 남자와 너무 똑같기 때문. 아직도 온몸에 느껴지는 생생한 감각과 또렷한 기억에 그 남자와 이렇게 마주 보고 있는 상황이 당황스럽기까지 하다. ""저기… 혹시 우리 전에 만난 적 있습니까?"" 그런데 도헌 역시 채이에게서 기시감을 느끼고, 이상한 불편함과 묘한 떨림 사이
대여 300원전권 대여 29,7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61,200원
- 총 30화4.9(1,817)
[몸과 마음과 스킬까지 대단한 사장님. 우린 이렇게 완벽한 파트너가 된 걸까?] 5년 전부터 동경하던 상대가 상사가 됐다. 그를 다시 만났다는 것만으로 기뻐하던 어느 날, 진상 부사장을 커버하느라 고주망태로 취한 나머지 낯선 장소에서 눈을 뜨게 된다. '망했다!' 그곳은 바로, 오랜 동경의 대상이었던 사장님의 집. "일어났어요?" "사장님, 제가 정말 잘못했습니다." "잘못했다는 말은 부모님께 혼날 때나 하는 말 아닌가." 다행인 건, 그날 둘
대여 300원전권 대여 7,8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5,000원
- 총 28화4.7(15)
"그날 밤, 실수였어요." 소설의 최종 빌런, 흑막 대공인 남편에게 죽임을 당하는 비운의 대공비가 나였다.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몸 약한 대공비. 비지니스 하에 쇼윈도 부부로 적당히 비위 맞춰주다가 이혼하려 했는데 얼결에 이혼 예정인 남편과 사고를 치고 말았다. "기억이 나지 않은 건가?" 그런데 그날부터 대공이 더 이상해지기 시작했다..? "부인께서 실수라고 생각한다면, 확인해보지. 다시 해." 내가 정신 차렸을 땐, 이미 남편의 품이었고
대여 300원전권 대여 7,2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2,500원
- 총 28화4.6(143)
"그날 밤, 실수였어요." 소설의 최종 빌런, 흑막 대공인 남편에게 죽임을 당하는 비운의 대공비가 나였다.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몸 약한 대공비. 비지니스 하에 쇼윈도 부부로 적당히 비위 맞춰주다가 이혼하려 했는데 얼결에 이혼 예정인 남편과 사고를 치고 말았다. "기억이 나지 않은 건가?" 그런데 그날부터 대공이 더 이상해지기 시작했다..? "부인께서 실수라고 생각한다면, 확인해보지. 다시 해." 내가 정신 차렸을 땐, 이미 남편의 품이었고
대여 300원전권 대여 7,2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2,500원
- 총 14화4.8(348)
※ 본 도서는 이용 연령에 맞춰 수위가 높은 일부 컷과 대사가 편집된 [개정판]입니다. 완전판 도서와 일부 내용 및 회차 분량이 다를 수 있사오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모두가 내 말을 믿지 않아도 그대는 믿어야 합니다, 사예 님. 나는 그대가 술탄의 여자라 술탄이 되기로 한 사내입니다.” 술탄의 하렘, 그곳에서도 미처 꺾이지 않은 어린 꽃이었던 사예는 전대 술탄의 아들인 제9황자 카이네르가 반역을 일으켜 세상이 뒤집히는 위기 속에서 살
대여 300원전권 대여 3,9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7,800원
- 불편해요, 선배님! (호차, 스토리위즈)
- 두 입술 사이 (천경, 손세희, 재담미디어)
- 다음의 폭군 중 친아빠를 고르시오 (밤마녀, 리디)
- 남자탕 (레콘, 채견, 대원씨아이)
- 아몬 : 헤아릴 수 없는 (늑범, 피숙혜, 서울미디어코믹스)
- 황제의 연인 (언꽃, 파사, 글림툰)
- 하는 중전 [개정판] (산홍, 초야, 키다리스튜디오)
- 위험한 사내연애 (꼬꾸, JB, 이코믹스)
- 대리 신부 [개정판] (오트밀홍삼, 서리, 키다리스튜디오)
- 친구의 친구는 남인가요? [개정판] (윤시니, 해와달스튜디오, 해와달스튜디오/오름미디어)
- 네가 없었으면 좋겠어 (까르보나라, 키다리스튜디오)
- 정혼 두 번째 이야기 칠야 七夜 (희소, 서울미디어코믹스)
- 목줄 (네모, 89, 애니툰)
- 폭군의 가정교사가 되겠습니다 (마루코믹스, 채유화, 마루코믹스)
- 좋아질까 사랑일까 (p콩, 소미미디어)
- 크림슨 크로스 (신세기, 락킨코리아)
- 황제는 잠 못 이루고 (아쀼, 지움, 테라스툰)
- 악녀는 빵 굽느라 바쁜데요! (SCONE, 김드림, 대원씨아이)
- 고의적 스캔들 (탁본, 서혜은, 위즈덤하우스)
- 영주의 만행 (박미남, ㈜재담미디어)
- 세계관 최강자를 너무 귀여워하면 (케피, 모진, NHN)
- 그림자 황비 (킨립, 하율, CARROTOON)
- S급 던전의 여주인 [완전판] (허드, 정아, 대원씨아이)
- 탄금 (호뚜, 독진, 학산문화사)
- 괴물 저택의 도련님을 지키는 방법 (퍼디, 건세, 로즈엔)
- 음란한 남사친 [개정판] (소소솜솜, 양과람, 투니드엔터테인먼트)
- 13황자 (제스트쿄, 서울미디어코믹스)
- 19금 로판에 친구와 빙의될 확률 (청, 혜용, 로크미디어)
- 키치웨딩(개정판) (밤새, 사하, 스튜디오 재미)
- 악녀에게 관심을 주지 마세요 (텐보스, 울트라미디어, 엠스토리허브)
- 그다지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스르륵코믹스, 서담연, 스르륵코믹스)
- 허니 베드톡 (단추, 스튜디오 포도당)
- 가짜 성녀는 죽음을 원치 않기에 (곰구미, 윤율, NHN)
- 우리집 황자님 (뚜랸, 학산문화사)
- 마이 페어 풋맨 (꼬리, 이자아, 디앤씨웹툰)
- 신랑을 바꿔서 입장합니다 [완전판] (메타툰, 푸니, 메타툰)
- 최애작의 외전이 좀 이상합니다 (마루코믹스, 호미, 마루코믹스)
- 소녀샵 (유기, (주)재담미디어)
- 한집 두 살림 (율서, 스토리숲)
- 너와 너 사이 (오지혜, 서울미디어코믹스)
- 달래야 (춘애, 스튜디오 포도당)
- 에반젤린의 검 (스르륵코믹스, 선지, 스르륵코믹스)
- 일상생활 가능하세요? (팀오리온, 시녹, 레드아이스 스튜디오 주식회사)
- 12시에 저주가 울리면 (샤레, 치오, 대원씨아이)
- 교화한 몬스터로 영지 디펜스 (덕3, 이바다, 아트닷)
- 귀시 (김병관, 조성황, 북큐브네트웍스)
- 죽은 왕자의 초상 [개정판] (산오, 도토리빵, NHN)
- DC 저스티스 리그 (제프 존스, 짐 리, 시공사)
- 놓치기 전에 (기온, 유송주, 대원씨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