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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주는 침을 꼴깍 삼켰다. 제 오빠 친구의 자위 장면을 몰래 훔쳐보다니! 절대 그러려는 의도는 아니었다. “너도 내 눈앞에서 자위해 봐.” 그러나 도망친 희주를 향해 강건우는 똑같이 해 보라며 요구해 오는데…. *** “하. 씨이발. 보지도 새하얗네.” 찰박이는 소리가 날 때마다 가까이 고개를 내리고 있는 강건우의 얼굴로 새콤한 애액이 튀어 올랐다. 제 입술에 묻은 보짓물을 핥으며 그가 희주의 허벅지를 양옆으로 더 밀어젖혔다. 쩌억 벌어지는 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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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0화4.8(1,599)
[소박맞아 시골로 쫓겨난 아씨의 19금 극락 생활] 회임을 못한다는 이유로 소박맞아 시골로 쫓겨간 아씨. 아씨와 함께 내려간 종놈 도치. 시골로 유배 아닌 유배를 간 아씨의 삶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전화위복이라고, 아씨의 인생 2막이 펼쳐진다. 백정 둔쇠, 물장수 석이, 그리고 건장한 종놈 도치. 어디를 봐도 덩치가 좋고 아랫도리 튼실한 사내들 뿐이다. 다만 그 사내들이 전부 쌍놈들이라는 것이 문제 아닌 문제일 뿐. 그래. 쌍놈인들 어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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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6화4.5(513)
예비 형수인 넬리를 처음 본 순간부터 릭은 발정이 났다. 저 얌전한 얼굴에 잔뜩 싸지르고 나면 어떤 기분일까? 애써 가렸지만 언뜻 보이는 커다란 가슴은 릭을 미치게 만들었다. 그는 넬리를 가지기 위해 캐번디시 장원에 머무르고, 형의 비밀을 빌미로 넬리를 협박하는데……. “오늘 밤에 내 방으로 와요. 안 그러면,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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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29화4.8(1,591)
*본 도서에는 임신 중 강압적 성관계 묘사 및 저급한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SH그룹 사생아 유예진은 신성중공업 대표 이사 서정후와 맞선을 보는데, 그는 어릴 적 자신을 도와준 첫사랑이었다. 하지만 그는 예진을 알아보지 못하고, 예진이 사생이라는 이유로 무시하고 모욕을 준다. 이에 자살로 위장해 도망간 예진은 섬으로 떠나 뱃속의 아이와 새 삶을 살아가려 하지만, 정후는 예진을 찾아내는데……. . . . “배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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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7화5.0(6)
“잠, 잠깐…! 이러다 진짜 들켜 현석아…!” 옆집 친구이자 미주의 오랜 짝사랑 상대인 도현석. 친구로라도 지내지 못할까 봐 마음을 숨겨 왔는데. “도현석, 너 아래가….” 우연히 소꿉친구와 옷장에 갇혀 버렸다. “너 때문에 이렇게 됐어. 그러니까 책임져. 최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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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43화4.9(2,403)
더럽고 천박한 범죄의 소굴, 개미굴. 나는 이곳에서 나고 자란 성골 개미였다. "그래 봤자 일개미지만." 개미에게 탈출은 허락되지 않는다. 한데 자유를 꿈꾼 대가일까, 돌아온 것은 신분증 대신 소각로의 재가 된 친구였다. 모든 것을 체념한 그런 내 앞에 개미굴의 실세, 장희조가 나타났다. *** “그럼 그쪽이 나 가질래요?” “난 사랑하는 사람이랑 처음 할 거야.” 사랑? 처음? 매일 유혈 사태를 일으키는 남자의 입에서 나오기엔 너무 낭만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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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9화4.9(334)
“안녕, 형수?” 남편에게 줄곧 학대를 당해온 지유. 오랜 유학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시동생은 그런 그녀를 다정한 손길로 어루만진다. 어느 날, 아인은 손에 연고를 잔뜩 바르고는 그녀의 치마를 끌어올렸다. 그는 팬티 안으로 손을 쑤욱 집어넣어 연고를 넓고 깊게 펴 바르기 시작했다. 이따금 그의 손가락은 스치듯 그녀의 구멍을 건드렸다. “거기는…… 거기는 안 돼요.” 반항하는 그녀에게 시동생은 더 없이 아름다운 미소로 그녀를 홀렸다. “조금만 핥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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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60화4.9(5,283)
그냥 딸기우유를 (아주) 많이 마셨을 뿐인데... 어느 날 갑자기 가슴에서 딸기우유가 나오기 시작했다. 설상가상으로 밤마다 몸이 달아오르고, 머릿속은 온통 야릇한 상상으로 가득 찼다. 어떻게든 혼자서 해결해 보려고 했지만... '남자랑 하면... 뭔가 다를 것 같은데...' 그 순간, 떠오른 한 사람. 어릴 적 친했지만 지금은 어색해진, 국가대표 메달리스트가 된 소꿉친구 김유신! 팀플 과제를 하러 만난 날, 그런 그 녀석에게 운 나쁘게도 자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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