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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순진한 사제 안젤라는 포로로 잡힌 악마 이브레스를 고문해 악마군에 대한 정보를 얻어 오라는 신전의 명령을 받는다. 마음이 약한 그녀는 잠시 망설였지만. 〈좋아하지 않는 상대와 몸을 섞는 것이 가장 괴로운 일이겠지.〉 몇 달 전, 이브레스가 했던 말을 힌트 삼아 은밀한 고문을 시작하는데…. * “나도 정말 이렇게까진 하고 싶지 않았어요….” 안젤라는 미안하다는 얼굴로 옷을 벗더니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모습으로 그의 앞에 섰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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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를 풀기 위한 단 하나의 방법. …네? XX라고요?] 고대 문서 해독 중, 수상한 저주에 걸려버린 두 헌터. 저주를 풀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진정한 육체의 결합이요? 무표정하고 엉뚱한 여헌터 설하림과, 말쑥한 쑥맥 남헌터 장도윤의 곤란하고 아슬아슬한 밀착 해독 작전이 시작된다. 개그와 야함이 섞인 19금 어반 판타지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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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혼자와 화해하겠다는 언니 때문에 억지로 쿠키 심부름을 하게 된 이벨린. 한데 어쩐 일인지 ‘사랑의 묘약’이라는 그 쿠키를 하필이면 남자 사람 친구였던 카일이 먹게 되었다. 게다가 그 묘약엔 사실 성욕을 자극하는 성분이 들어가 있었고, 그 때문인지 카일은 이벨린을 향해 예기치 못한 거친 욕망을 드러내는데……? “날 이렇게 짐승으로 만들어 놓고 모른 척하는 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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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에 사는 줄리아는 몹시 외로웠던 어느 밤 옷장 속에서 정체불명의 아름다운 소년을 만난다. 캘리포니아에 사는 10대 소녀 줄리아 그린. 어느 날 줄리아의 낡은 옷장 속에서 정체불명의 아름다운 소년이 튀어나왔다. 그날 이후, 위기의 순간마다 윌리엄은 줄리아 앞에 등장한다. 혼자 보내는 생일, 파트너 없이 댄스파티에 가야 하는 밤, 울고 있던 새벽. 그런 순간마다 줄리아의 곁을 지켜주는 윌리엄에게 줄리아는 자연스럽게 빠져들고 마는데….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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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신랑감 양물은 커요, 작아요?” "최고의 신랑감이란 모름지기 잘난 얼굴과 큰 양물을 지닌 사내다. 이는 ‘혼인 전 필독서’라 불리는 염정 소설의 한 대목으로, 수많은 조선 부녀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막 청혼서를 받은 서영도 그중 하나였다. 혼약자의 자질을 확인하기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선 그녀는 상대가 건일의 형제란 오해를 한 채로, 해서는 안 될 질문을 던져 버린다. 그의 것과 비슷하다는 답을 얻고서, 후회할 참에 얻은 뜻밖의 제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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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체에 드러난 반응을 확인하게 해 주시옵소서.” 어린 시절 먹은 독약으로 인해 색욕을 잃어버린 예국의 황제, 백림. 주치의관은 귀한 약초를 바치겠다며 산으로 떠나지만, 그 과정에서 몸을 다친 주치의관은 여동생 설영에게 황제의 보필을 부탁하게 되는데. “청이 하나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옥체에 드러난 반응을 확인하게 해 주시옵소서.” 귀신이라 불리는 황제는 아름다운 미소로 설영을 맞이하고, 살갑게 대해준다. 설영은 의관대리 신분에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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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43화4.9(512)
[처분되듯 시집 간 황궁에서 괴물 황자를 길들여 버렸다.] 저주로 인해 괴물 황자라는 오명을 가진 1황자에게 시집 가게 된 이레네아. 명망 높은 귀족가의 사생아였기에 처분 당한 것이나 다름없는 결혼이었다. 이전 황자비 후보들처럼 첫날밤에 죽을 운명인 줄 알았지만, 뜻밖의 능력으로 괴물 황자를 진정시키고, 괴물 황자와 함께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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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식을 치루고 발정기가 찾아오는 습성 때문에 졸업하자마자 정략결혼을 할 위기에 처한 토끼 수인 슈나. 정략결혼을 피하고자 아카데미 재학 시절 선배였던 키렐에게 첫 발정기를 같이 보내자는 제안을 하는데…. “발정기, 나는 아직 안 끝났거든.” 그가 하반신을 그녀의 아랫배에 비볐다. “그게 무슨 말도 안 되는….” 하지만 말이 안 된다고 하기엔 하반신에 느껴지는 열감이 너무 뚜렷했다. 폭력에 가까운 쾌감을 상기한 슈나가 창백하게 질린 얼굴로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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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짝사랑했던 호위기사, 아른프리트와 정략 결혼을 하게 된 루드베키아. 그러나 결혼 생활은 기대와 달리 순탄치 않았고, 결국 루드베키아는 마지막 희망처럼 사랑의 묘약을 준비한다. “이, 이혼을, 하자는 건가요?” “원래 자리로 돌아가자는 뜻입니다. 서로가 원치 않은 결혼이었으니까요.” 그러나 약을 먹이기도 전에 돌아온 건 남편의 이혼 통보. 설상가상으로, 아른은 그녀가 음료에 무언가를 탔다는 사실을 눈치채고 오해는 돌이킬 수 없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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