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9권4.3(149)
아버지가 저지른 죄에 대한 대가로 평생을 짊어져야 할 저주에 걸린 암롯사의 왕자 아킨토스…. 잔인한 운명과 끝없는 시련 속에서 희망과 구원을 찾아내는 소년의 이야기. 아버지에 대한 증오와 형을 향한 질투, 자신 때문에 자살한 어머니에 대한 죄책감에 시달리며 소년기를 보내던 아킨토스. 결국 다니던 학교에서 퇴학당하고 로멜로 세 번째 전학을 오게 된다. 그리고 그곳 로멜에서, 아킨토스는 대마법사 컬린의 제자인 롤레인으로부터 가르침을 받으며 차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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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4권4.1(23)
육합권을 쓰는 늙은이와 용호권을 쓰는 젊은 놈이 선주 땅에 나타났다. 궁지에 몰린 가문에 두 불량무사가 고용되었다. 누구도 주목하지 않던 불량무사가 천하를 뒤집는다. 양파의 껍질을 벗기듯 한 꺼풀씩 벗겨지는 마교의 실체. 그리고 드러나는 이름도 형체도 없는 그림자들의 세계 흑림. 내가 간다. 불량 무사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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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5권2.8(4)
북해빙궁보다 천 리 위쪽 해가 여섯 달이나 지지 않는 신비 절륜한 땅에 백야(白夜)의 태양만큼이나 찬란한 무맥이 존재한다. 그곳이 세상의 중심이고 문명의 발상지라 생각하는 철모르는 소공자는 가슴 부푼 희망을 안고 낙후된 세상, 중원으로 향하니 북해군주 “히야! 이런 척박한 땅에도 사람들이 사네?” “오! 이거 돈 좀 되겠는데?” 옷깃을 여미는 추위에도 손부채를 붙이며 ‘덥다 더워!’를 외치고 오는 여자 마다 않고, 가는 여자를 더 고마워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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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5권4.0(3)
세상은 날 버렸다. 나 또한 세상을 버렸다. 신이 선택한 그들이 흘린 쓰레기를 난 그저 주워 먹었을 뿐이다. 그러므로 난 여전히 배가 고프다. 일류가 되기 위해서라면, 난 기꺼이 신마저 집어삼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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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6권4.0(99)
무림맹의 승리로 막을 내린 사상 최악의 정사대전! 그리고 5년 후, 무이산에 나타난 한 사나이. 그는 일개 사냥꾼에 불과했다. 그런데 왜 그곳에 있는 산채 전체가 그의 눈치를 살펴야 했을까? 무적의 사나이 천호. 그는 왜 피맺힌 원한도 잊은 채, 산속에서 사냥이나 하고 있는가? 왜 무림을 등지고 낭인처럼 떠돌아 다녀야 하는가? 복건제일미 유세희. 그녀는 가문을 지키기 위해 무엇이든 해야만 했다. 가문의 사활을 건 비무에 참가할 고수를 구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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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4권3.3(6)
배고픔이 싫어 칼을 든 남자, 보리스. 하지만 그것은 뒤바꿀 수 없는 거친 운명이었다. 인귀를 밝히는 붉은 별을 지우기 위해 그의 심장은 쉴 수 없다. 상쾌한 액션과 통쾌한 비판. 거칠지만 인간적인 한 남자에 의한 신화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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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6권3.7(29)
검의 길을 걷길 원했지만, 태생적인 한계로 꿈을 접어야 했던 치유사 랑스. 그러나 결코 접을 수 없었던 지고의 꿈을 위해, 자신이 가진 모든 재능을 이용해 최강의 적과 맞서 싸운다! 총탄과 포탄과 마법이 난무하는 전장의 한복판을 지배하는 최강의 전력 기사! 그런 기사에 맞서기 위해, 랑스는 금지된 힘에 손을 대고야 마는데……. 과학과 문명이 발달된 새로운 판타지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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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6권3.7(15)
아넬리안 폰 로세니아. 대륙 동부를 주름잡는 로세니아 왕구의 왕녀. 심술궂고 사람 놀려먹기 좋아하는 악질 왕녀. 타국에 팔려가듯 시집가는 천덕꾸러기 왕녀. 신이여, 이 죄 많은 소녀를 용서하소서. 난 당신을 믿지 않지만 그래도 예의상 이런 말은 해야 하겠지? 신의 이름으로 복수를 다짐한다. 네 놈은 내 손으로 죽여 버릴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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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6권4.1(42)
박풍은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지켜보았다. 산대왕의 퉁방울만한 눈이 번쩍 열리고, 파아란 불꽃이 번개처럼 튀어나오는 것 같았다. 목소리는 천둥이 치듯 요란했으며 들고 있는 큰 칼로 대청 바닥을 쿵쿵 찍는 모습은 절간을 지키는 사천왕 같았다. 세상을 어지럽히는 자들을 향해 위풍당당 정의의 산대왕이 응징의 칼날을 곧추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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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랑행로 (진패랑, 청어람)
- 이하원 (소유, 청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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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도천하 (박현, 청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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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검가 (이정현, 청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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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백 2부 (백준, 청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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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염의 기사 (김재신, 동아)
- 풍운전설 (청산(천기성), 동아)
- 풍류자객 (청산(천기성), 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