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국의 기운이 스며들기 시작한 조선. 엉겁결에 고종의 서장자 완화군으로 회귀한 현수가 조선 변혁의 칼을 뽑아 들었다. 그런데 왜 주변에 꼬이는 애들이 죄다 역적 친일파 놈들뿐이냐. 조선을 바꾸겠다고? 그럼 얘들부터 갈구고 두들겨 패서라도 조련시켜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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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령 철종! 조선의 혁명을 이끄는 군주로 다시 태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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