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말 처음 뵙겠습니다. 우나즈키 코우라고 합니다. 이번에 「단죄의 미소」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으로 낸 책이라 꽤 긴장했습니다만, 최고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언제나 밝게 격려해주신 담당 선생님,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그려주신 하나오카 미리 선생님, 이 책을 출간하는 데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 말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소냐문고의 테마인 ‘일그러진 사랑’은 잘 그려졌나요? 무대를 아랍 풍으로 한 건 제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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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처음 뵙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이상인 독자님은 안녕하세요. 니가나입니다. 우선 미리 말씀드립니다만, 「감금」을 아직 읽지 않으신 분은 그쪽을 먼저 읽은 다음에 이 책, 「포로」를 읽으실 것을 강력히 권해드립니다. 일단은 개별적으로도 읽을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만, 양쪽을 모두 읽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신 분은, 반드시 「감금」부터 읽어주시길 부탁합니다. 이 책, 「포로」는 스포일러가 몹시 많기 때문입니다. 양해바랍니다. 그건 그렇고,
전쟁은 세상에서 사라졌다. 그러나 전쟁‘학교’는 남아 있다! 인간들의 욕망을 최소한도로 충족시켜 주는 세계 최후의 분쟁지역. 온 세상의 기재, 천재들이 모이는 최고의 전쟁학교. 아·트·리·스 최소한의 전쟁으로 투쟁에 대한 욕망을 충족시킬 수 있는 그곳. 우아하게 전쟁하고, 기품 있게 적의 뒤통수를 때리는 그곳. 우승하는 자, 부와 명예를 모두 거머쥘 수 있는 그곳에 절대 와서는 안 될 미친개가 와 버렸다! “전쟁하러 왔으면 쌈박질이나 해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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