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지의 어둠속을 활보하는 흡혈귀들이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19세기의 가상 영국. 스코틀랜드인 특유의 외모 때문에 오늘도 흡혈귀로 오해받는 인외종족 처형지부 3과 소속의 처형인 로잘리와, 어릴 적 태양 아래 오래 노출된 적이 있어 피부와 머리카락이 변색되어 오늘도 인간으로 오해받는 길헬름은 여느 때처럼 에벤하트 가문을 몰살한 흡혈귀를 찾아서 잉글랜드 각지를 떠돈다. 그러던 중 머리가 없는 시체가 발견되는 사건이 연달아 터지고, 두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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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게임 〈러브 인 호러〉에 ‘제물’로 빙의한 ‘루다’ ‘귀신’들을 피해 살아남아야 하는데……! [‘지옥 모드’가 자동으로 선택됩니다.] 게임할 때는 몰랐던 지옥 모드가 열리고 만다. 그뿐만 아니라, [귀신의 밤에서 살아남은 후, 진 엔딩 조건을 달성하세요!] 갑자기 진 엔딩이라니? 게임에서 탈출하고 싶었던 루다는 결국 남주들을 공략하여 끝을 보기로 결심하고 [율리안의 호감도가 상승합니다.] [테오의 호감도가 상승합니다.] [에스테반의 호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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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결혼식이었다. 결혼 상대인 이웃나라 왕자가 독을 마시고 쓰러지기 전까지는! 왕자의 죽음으로 인해 일어난 전쟁과 왕국이 멸망하는 위기에서, 로웬의 왕녀 데이나는 신수에게 소원을 빌어 과거로 돌아온다. ‘이번엔 왕자와 결혼하지 않겠어!’ 회귀 후 신수의 힘을 잃어버린 데이나는, 멸망의 위기에도 끝까지 왕국을 지켰던 영웅이나 출신 때문에 그 공을 인정받지 못했던 천민 출신 기사, 카이덴과 결혼해서 왕국을 지키기로 하는데……. “레이오나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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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든 꽃도 생생하게 살려 내는 대지의 신관들이 존재하는 나라, 솔렘. 그런 솔렘 왕국의 사랑받는 세 번째 공주, 티아벨. “내겐 인연이 없어요.” 매사 활기찼던 그녀는 솔렘에 운명의 상대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오랜 방황 끝에 죽음을 각오하며 대륙의 벽을 넘는다. 그렇게 도착한 곳에선 거대한 환수의 힘을 다루는 인간들과 마족들의 전투가 한창이었는데……. “넌 대체 정체가 뭐지?” 이대륙 라미스에서 이능의 힘을 발휘하는 녹안의 성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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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친남매나 다름없잖아.” 그 말이 비수가 되어 심장을 찌르는 것 같았다. 태어날 때부터 함께 자란 남자 사람 친구에게 고백했다가 차였다. 분명 차였을 뿐인데! 집안에 내려오는 반지의 선택을 받고, 이상한 목걸이의 힘으로 다른 차원으로 넘어간 연우. 넘어간 곳은 초월자들이 사는 에이도스. 신들이 영겁을 사는 존재들을 가둔 세계였다. 다시 집에 돌아가고 싶지만 목걸이는 이미 사라지고 없다?!! 목걸이를 되찾는데도 집으로 돌아가려면 5년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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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잃은 타투이스트 안리는 오빠와 함께 평범한 삶을 보내다가, 의문의 남자에게 죽임을 당한다. “너무 억울해하진 마.” “자, 잠깐…….” “이건 류 님을 배신한 대가니까.” 그리고 그녀는 3년 전, 기억에 없는 과거에서 눈을 뜬다. 이번 생에선 ‘류’라는 이와 엮이지 않겠다 다짐한 그녀는, 정체 모를 악귀를 등에 업은 남자 ‘곤’과 마주친다. “너, 귀신을 볼 수 있지?” “..그걸 어떻게 알았어요?” 안리의 특별한 능력을 알아본 곤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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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수인 #소유욕 #발정기 #페로몬 #동시 각인 #역하렘 #역키잡 #츤데레남 #다정남 #지고지순계략남주들 ※사육욕: 사육하고자 하는 욕구 외로운 회색늑대 수인 여주와 그런 여주를 사랑하는 두 검은늑대 수인 남주들의 사육하고 사육당하는 이야기. [본문 중] 발정기가 되면, 늘 그녀는 같은 꿈을 꾼다. 그곳을 건드는 손길에 사지를 뒤틀다가 웬 낯선 사내들의 품에 안겨 토닥여지는 꿈을. 개꿈도 이런 개꿈이 따로 없었다. 더 어처구니없는 점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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