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대표적인 문학상 아우구스트상 수상작! 핀란디아 아동청소년문학상 후보! 모두에게 신비롭고 멋져 보이고 싶은 10대 소녀들의 사춘기와 불안을 포착한 소설 스웨덴어를 사용하는 핀란드의 작은 마을에 사는 단짝 친구 만다와 말린. 그들을 둘러싼 모든 것은 지루하기 짝이 없다. 동네에서는 말 그대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갈 만한 가게는 편의점뿐이다. 만다와 말린은 모험과 로맨스에 목말라 있다. 환상적인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고 싶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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