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1900만 독자를 울린 『오베라는 남자』 프레드릭 배크만의 경이로운 신작! 전 세계에 『오베라는 남자』 열풍을 불러일으킨 프레드릭 배크만이 신작 『나의 친구들』로 돌아왔다. “완벽한 귀환”이라는 평가가 무색하지 않게 이번 작품 또한 출간 직후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뉴욕타임스》와 《선데이타임스》 등 영미권 주요 매체의 베스트셀러 1위를 석권하고, 2025년 굿리즈가 선정한 최고의 소설로 꼽혔으며, NPR과 USA투데이 등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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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진짜이고 무엇이 지어낸 이야기인지 자문해봐야 한다. 그저 당신의 재미를 위해서 말이다.” 북유럽 심리스릴러의 새로운 얼굴 프레드리크 빈테르 극찬의 데뷔작! 파산 직전의 출판사 앞에 놓인 흙투성이 원고 글을 쓴 사람은 아직 잡히지 않은 연쇄살인마 일 년에 단 한 번, 시신도 증거도 없는 살인사건이 계속된 지 오 년째. 스웨덴의 항구도시 예테보리를 공포에 떨게 하는 연쇄살인마 일명 ‘오소리’는 매년 11월 6일이면 희생자 사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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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주 연속 베스트셀러’, ‘네덜란드 최고의 작가’ ‘최고의 책, 독자상 수상’ 헨드릭 흐룬의 신간 “인간의 수많은 굴곡의 면면들을 파헤친 수작.” 이병률의 강력 추천! 평생 숫자로 세상을 읽어온 회계사 푸트만스는 엄마의 죽음으로 견고했던 삶의 요새가 무너지는 걸 경험한다. 절망에 빠진 그를 일으킨 건 “너 자신을 위해 멋진 여행을 떠나라”라는 엄마의 유언이었다. 그렇게 12일간의 북유럽 오로라 버스 여행이 시작된다. 타인과의 거리를 숫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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