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타비아 버틀러가 도달한 생물학적 SF의 정점 제노제네시스Xenogenesis 3부작 마침내 국내 최초 완역!★★ “버틀러는 나의 사이보그 이론가다. 그는 인간이라는 개념의 경계와 한계를 그 누구보다 치열하게 심문한다.” _도나 해러웨이(철학자) “이 소설은 로맨스처럼 관능적이며, 코즈믹 호러처럼 무섭고, 철학서처럼 심도 깊다.” _김보영(소설가) "SF 역사상 '타자'에 대해 가장 창의적이고 급진적으로 탐구한 3부작." _《로커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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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네가 저속하고 위험하며 교활한 존재라고 하더군.” “그래요. 그래도 저와 결혼하고 싶으신가요, 폐하?”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북라이엇 ‘역대 최고의 공상과학소설 20권’ 선정 안드레 노턴 네블러상 SF 작가 부문 후보작 ◎ 도서 소개 기다려온 독자들에게 완벽한 보상을 주는 카타르시스 넘치는 파워 판타지 _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출간 즉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이탈리아·프랑스·독일·스페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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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지능 AI와의 전쟁에서 가까스로 승리한 인류는, 죽어가는 행성 위에 돔 형태의 도시 ‘아크’를 세우고 다른 행성으로의 이주를 꿈꾸며 살아간다. 전쟁 후 600년, 늙지도 죽지도 않는 구(舊) 인류 ‘므두셀라’와 그들에 의해 창조된, 50년 밖에 살지 못하는 신(新) 인류 ‘노아’, 그리고 그들을 보조하도록 설계된 ‘AI’와 ‘안드로이드’들이 공존하는 세상이 이야기의 배경이다. 주인공 ‘한’은 지구 연방의 수사관으로, 삶의 열정과 목적을 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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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과학자들의 연합체이자, 그들의 기술 이용료를 관리하는 거대 연구 조직인 SPR의 소장인 파크 해밀턴. 그는 뭔가 불운한 예감을 느끼면서 사무실에 출근하고, 때마침 천재 과학자 한 명이 실종되었다는 소식을 듣는다. 그 과학자가 연구하던 기계가, 물체를 원격으로 전송할 수 있는 일종의 텔레포트 기계라는 점이 해밀턴의 경각심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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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AI를 활용했으니, 구매 전에 참고해 주세요.' "완벽한 시스템에 피어난 치명적인 오류, 우리는 그것을 '사랑'이라 부르기로 했다." 모든 것이 데이터로 계산되고 예측되는 근미래의 도시. 99.9%의 완벽함을 자랑하는 가사 지원 AI '이안(IAN-900)'은 단 0.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존재입니다. 그런 그의 앞에 낡은 물건의 기억을 고치며 살아가는 아날로그 수리공 '서윤'이 나타납니다. 효율보다는 추억을, 논리보다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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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파시로 상대의 패를 읽고 염동력으로 주사위를 굴리는 초능력의 시대, 그러나 인간의 욕망과 도박의 본질은 변하지 않았다. 주인공 월리 윌슨은 이 위험한 초능력자들의 세계에서 살아남은 노련한 승부사인 것이다. 어느 날, 암흑가의 거물 조셉 바르셀로나는 월리에게 불가능에 가까운 요구를 들이민다. 켄터키 더비에서 도저히 우승할 수 없는 세 마리의 열등마를 1, 2, 3등으로 결승선에 통과시키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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