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어둠의 조화를 가진 쌍둥이 여신에 의한 부유 세계 「그란바렌」. 기나긴 마왕과의 전쟁 끝에 목숨을 부지한 댓가로 마법의 영광이 사라진 지 한참이 지난 현재, 곳곳의 부유 대륙을 이어주던 문명은 비행기에 의한 공학기술로 대체되어 살아간다. 어느 날 갑자기 돌아온 주인공과 생사가 밝혀진 동생. 엔딩 이후의 새로운 시작, 새로운 이야기. 장밋빛 섬에 사는 장인들의 열정으로 꾸려나가는 작은 시골대륙 「우디네」. 주인공 「라그나」에게 마을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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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차원과 세계에서 영웅들이 몰리는 차원, 셜리 플리헨. 금선주는 셜리 플리헨에서 천사로 환생하였다. [당신은 셜리 플리헨의 유일한 힐러입니다.] 그러나, 천사라고 꼭 착하리란 법은 없다. 한 손에는 강철 야구빠따, 다른 한 손에는 빛바랜 성경. “뭐? 그만하고 집에 가고 싶다고? 네가 아직 덜 맞았지?” 악마보다 성격 더러운, 악마보다 인성이 지독한, B타입 천사가 셜리 플리헨에서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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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가 지구 최강의 포식자로 거듭난 후 100년, 그 이후 이야기! 인간은 자신의 생존과 지배를 위해 늘 전쟁을 이어왔고, 수많은 목숨을 서로 빼앗았지만 그럼에도 지금까지 인간을 가장 많이 죽인 생물은 ‘인간’이 아닌 ‘모기’였다. 압도적인 신체 능력과 지능을 지닌 모기들의 등장으로 멸종 위기에 몰린 인류… 인류는 전세를 뒤집기 위해 김박사가 남긴 최후의 무기를 찾고자 대모기전 특수부대(CETHCO)를 결성하고! 앞을 가로막는 수많은 모기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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