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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권 세트
    <발목에 엉킨 혀> 세트
    김화니가하현대물
    총 2권3.9(138)

    “실장님이 자꾸 그러면 내가 괜히 골리고 싶어지지 않겠어요?” 태성전자 전무이사, 차지헌. “면목 없습니다, 이사님.” 차지헌의 비서실장, 윤이서. 태성그룹의 후계자 자리를 두고서 입지를 굳혀가던 차지헌은 예상하지 못한 순간, 형제에게 발목을 잡힌다. 갈수록 더욱 지독하고 끈질기게 절 벼랑으로 내모는 혈연이 지긋지긋하다. 지헌이 이를 모두 참아내는 단 한 가지 이유는, 윤이서. “내가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서 굴러떨어진다고 쳐. 넌 어떡할 거야?

    소장 3,780원(10%)4,200원

  • 2권 세트
    <발로 밟은 자리> 세트
    낮곁이지콘텐츠현대물
    총 2권3.9(31)

    가난한 달동네의 좁은 골목길 반지하에 사는 아이. 얼굴에 상처가 끊이질 않는 아이. 외톨이인 강지언은 학교에서 그렇게 소문난 아이였다. “쟤네 아빠 사람 죽여서 어제 잡혀갔대.” 홀로 남은 지언이 마주하게 된 것은 버겁기 짝이 없었다. 동정이 아닌 경멸, 미래가 아닌 현실. 그 벅찬 틈 사이로 한 남자애가 손을 내밀었다. “도와줄까?” “왜 날 도와주겠다는 거야?” “심심해서.” 국내 재계 서열 1위인 ‘EN 그룹’의 손자, 기태오. 지언과는

    소장 2,394원(10%)2,660원

  • 2권 세트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 세트
    제베나에피루스현대물
    총 2권4.1(247)

    완연한 어른의 표상을 한 남자가 아무렇지 않게 이연의 숨결 한 모금, 시선 한 줌을 앗아갔다. 마땅히 받아낼 것을 받아내듯이. 그건 먹이사슬 꼭대기를 차지한 이의 관조이자 여유였다. 여전히 미욱한 자신과 달리 온전한 어른으로 자란 그를 보자 기분이 묘해졌다. 권채환이 재떨이에 담뱃재를 털었다. “오랜만이다, 연아.” 오 년 만에 듣는 애칭은 반갑기보다 등줄기가 섬뜩해졌다. 무릎을 감싸 쥔 손가락 끝이 하얗게 질릴 정도로 힘이 실렸다. “잘 지냈

    소장 2,709원(10%)3,010원

  • 4권 세트
    <밀회> 세트
    차해솔도서출판 쉼표현대물
    총 4권4.3(194)

    “……나, 부사장님한테 아무것도 아니잖아요.” 이서가 울먹이며 속삭였다. “……당신 입으로 직접 그랬잖아.” “…….”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 말을 뱉는데, 이상하게 목 한구석이 시큰했다. 설마 기대했던 걸까. 이런 순간까지도, 이 남자에게 특별해지기를. “맞아, 그 어떤 것도 아니지.” 침묵하던 재열이 한숨 같은 웃음을 내뱉었다. 그는 싸늘하게 가라앉은 얼굴로 이서의 가느다란 목을 움켜쥐었다. “가끔은 그래서…….” 착각일까. 문득 그

    소장 7,938원(10%)8,820원

  • 3권 세트
    <미친, 소유> 세트
    유카플로린현대물
    총 3권3.3(3)

    “네가 임신하고도 내 그늘 안에서 탈출을 감행할 수 있는 대범한 여자라는 거. 미처 생각하지 못했어.” 온몸을 관통하는 듯한 시선을 버틸 재량이 없었다. 하지만 그의 한마디에 머리채 잡혀 시선이 본능적으로 올라갔다. 마구잡이로 흔들리는 동공에 남자는 더더욱 확신하기 이르렀다. “설마 제 안에 있는 아이가 전무님 아이일 거라고 생각하신 거예요? 그런 거라면 돌아가세요. 잘못 짚으셨어요.” “아니야?” “아니에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떨리는 손

    소장 4,347원(10%)4,830원

  • 4권 세트
    <미치게 원하는> 세트
    새벽향기이지콘텐츠현대물
    총 4권4.1(53)

    “태주 씨. 같이 있고 싶어요. 안아 줘요…….” 이서는 제게 아무런 말도 없이 한국을 떠나려는 그를 그냥 보낼 수 없었다. 용기를 내어 그와 뜨거운 하룻밤을 보내지만, 다음 날 비참한 이별을 맞게 된다. 그렇게 그에게 버려진 지 5년 후, 우연히 그를 다시 만났다. “정이서, 내가 마지막으로 했던 말을 잊었나 보군.” “아뇨. 그걸 어떻게 잊겠어요?” 지독하게도 차가운 그에게 받은 상처를 되돌려 주고 싶었다. 하지만 심장은 아찔할 만큼 다시

    소장 7,056원(10%)7,840원

  • 3권 세트
    <미쳐서, 결혼> 세트
    타라텐북현대물
    총 3권4.1(1,477)

    그녀는 3달 전, 이혼했다. 친부와 계모의 학대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책일 뿐이었던 계약 결혼. 분명 그뿐이었을 텐데, 어째서 그의 빈자리가 이토록 크게 느껴지는지 모른다. * “고민한 순간 늦은 거야.” 송지건의 얼굴에 여유로운 미소는 이미 사라지고 없었다. 날카롭게 바뀐 눈빛으로 그녀를 응시했다. “싫으면 바로 뺨을 후려쳐야지.” “그건…….” “거부하지 않은 건.” 잘근거리며 내려오는 입술이 그녀의 가슴에 멈췄다. 단단하게 솟은 유두에 그의

    소장 4,788원(10%)5,320원

  • 2권 세트
    <미온한 동정> 세트
    서우진하트퀸현대물
    총 2권4.1(46)

    아주 우연히. 부하 직원인 강도경에게 이혼 사실을 들켜 버렸다. 사유가 그 사람의 외도 때문이라는 것까지, 전부. "굳이 힘들게 입 다물고 있지 말고 말하고 싶은 사람 있으면 해요. 아니면 내 약점이랍시고 이용해도 되고." 어차피 언젠가는 모두가 알게 될 일이었다. 그의 눈빛에 어린 동정을 읽은 주영은 모진 말을 내뱉었지만. “……괜찮으세요?” 그는 누구 하나 궁금해하지 않던 그녀의 안부를 물어 왔다. 그저 동정일 뿐이라고 생각한 그 한마디가

    소장 2,205원(10%)2,450원

  • 3권 세트
    <미아> 세트
    도개비봄 미디어현대물
    총 3권4.7(4,135)

    * 본 작품은 소재상의 이유로 ‘19세 미만 구독 불가’ 표기하여 출간되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나는 한겨울 쓰레기더미에서 태어났다. 뒤엉킨 남녀로 득실대는 쪽방촌이 우리 집이었다. “열까지 세고 나가서 전력 질주. 다시 보지 말자. 시집.” 시집. 깡패 새끼들이 날 부르는 말이었다. 맨발로 달려갈 수 있는 한 가장 멀리 갔다. 지옥으로의 도망임을 아는 데는 오래 걸리지 않았다. “이춘희 씨, 왜 또 왔어.” “너 깡패 새끼야, 형사

    소장 3,150원(10%)3,500원

  • 2권 세트
    <미래 일기> 세트
    노란그린CL프로덕션현대물
    총 2권3.2(6)

    주리 퍼시픽 메이크업 아티스트 연수생 미래는 과거부터 지금까지의 우상이던 현제를 다시 만난 뒤 일기를 썼다. ‘나를 알아보고 말을 걸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미래 씨만 보여.” 일기에 적은 내용이 미래에게 사실이 되어 일어났다?! 현제는 미래에게 점점 끌리게 되고. 일기의 힘을 빌려 그와 가까워지는 것에 미래는 죄책감을 느낀다. 미래는 일기에 무엇을 더 쓰게 될까?

    소장 3,780원(10%)4,200원

  • 2권 세트
    <뮤즈의 갤러리> 세트
    박영주누보로망현대물
    총 2권4.1(1,790)

    승암 미술관의 큐레이터, 서연아. 그녀는 자신을 뮤즈로서만 사랑하는 남자 친구에게 이별을 고한다. “해신아, 나 이제 더는 네 옆에서 못 버틸 것 같아.” 하지만 그녀를 놓지 못하는 남자, 유해신. “넌 정말 아름답고, 똑똑하고, 동등한 시각에서 작품을 함께 고민할 수 있었던 완벽한 여자였어. 너무 완벽해서 내 동물적인 본능으로 널 훼손시키기가 싫었어.” 상처받은 연아 곁을 맴도는 또 다른 남자, 김준경. “나 너 진짜 좋아해. 말도 못 하게.

    소장 2,205원(10%)2,450원

  • <문클립(MoonClip)> 세트 (열일곱, 인피니티)
  • <무한 애정 (외전증보판)> 세트 (차오름(죠니), 래이니북스)
  • <무영도(茂影島)> 세트 (타이백, 이지콘텐츠)
  • <무비트랩(Movie trap)> 세트 (강윤결, SOME)
  • <못된 아저씨> 세트 (리첼리토, 래이니북스)
  • <몸값> 세트 (화수목, 블레슈(Blesshuu))
  • <몬스터(Monster)> 세트 (솔땀, SOME)
  • <모욕> 세트 (반민초, 에피루스)
  • <모렌도 (Morendo)> 세트 (진소예, 도서출판 윤송)
  • <모델> 세트 (덕트, 피플앤스토리)
  • <메리 메리 매치> 세트 (그일도, 래이니북스)
  • <맹수의 밧줄> 세트 (고요한물, 이지콘텐츠)
  • <맴맴> 세트 (서단, SOME)
  • <매화꽃잎을 놓다> 세트 (정은숙, 몽블랑)
  • <매일 밤, 뜨겁게> 세트 (몽월화, 이지콘텐츠)
  • <맞춤형 와이프> 세트 (정이연, LINE)
  • <망한 사랑> 세트 (정은동, 래이니북스)
  • <맛> 세트 (심이령, 도서출판 청어람)
  • <마지막 스캔들> 세트 (안해원, 래이니북스)
  • <마이 리틀 달링> 세트 (블 루 스 카 이, 블레슈(Blesshuu))
  • <마이 러빙 로봇> 세트 (키르케, 몽블랑)
  • <마드리드에서의 하룻밤> 세트 (피노누아는잘토잔으로, 필연매니지먼트)
  • <리버스> 세트 (청자두, 에피루스)
  • <루바토> 세트 (지옥냥, 디어노블)
  • <로맨틱 플로우(Romantic Flow)> 세트 (서단, 로즈엔)
  • <러브 인 페이크> 세트 (렴미, 래이니북스)
  • <라르고> 세트 (우유양, 피플앤스토리)
  • <떡맛> 세트 (반민초, 에피루스)
  • <딥 페일(Deep Pale)> 세트 (별보라, 플로린)
  • <딥 인 더 머드 (Deep in the mud)> 세트 (봉나나, 몽블랑)
  • <딥 시티(Deep City)> 세트 (정은동, 튜베로사)
  • <딜, 노 딜(Deal, No deal)> 세트 (홍세라, 튜베로사)
  • <디텐션(Detention)> 세트 (피오렌티, 텐북)
  • <들꽃 따러 왔다가> 세트 (은지필, 나인)
  • <두 번째 첫날밤> 세트 (탐해린, 도서출판 쉼표)
  • <두 번째 달> 세트 (강하, 라떼북)
  • <돌아온 X의 방식> 세트 (이소란, AURORA)
  • <독 안에 든 선생님> 세트 (그일도, 플로린)
  • <도파민> 세트 (주현정, 동아)
  • <도진의 우주> 세트 (홍지흔, 로아)
  • <도베르만> 세트 (키린, 와이엠북스)
  • <도발적인 결혼> 세트 (달콤유나, 도서출판 쉼표)
  • <덫과 젖이 흐르는> 세트 (금단, 글로우)
  • <더티콜> 세트 (월간 포포친, 텐북)
  • <더티 트랩> 세트 (제베나, 인피니티)
  • <더 원하게 될 텐데> 세트 (재인, 도서출판 쉼표)
  • <더 누드(The Nude)> 세트 (엠피디, 필)
  • <댄저러스> 세트 (강이레, 설담)
  • <대표님과의 이상야릇한 업무> 세트 (서아랑, 알에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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