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 뒤에 가려진 '생존'이라는 차가운 현실] 누구나 한 번쯤 남반구의 파란 하늘과 광활한 대자연이 펼쳐진 뉴질랜드에서의 삶을 꿈꿉니다. 하지만 오클랜드 공항에 첫발을 내디딘 유학생을 가장 먼저 맞이하는 것은 낭만이 아닌, '렌트비를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라는 엄중한 생존의 질문입니다. 비싼 학비와 생활비의 압박 속에서 많은 이들이 정확하지 않은 정보에 의지한 채 '버티는 유학'을 이어갑니다. 비자 규정을 몰라 불안해하고, 근로 조건을 잘못
대여 9,000원(9%)9,900원
소장 13,500원(10%)1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