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코드를 작성하는 시대는 이미 도래했다. 그러나 다수의 실무자는 여전히 “어디까지 맡길 수 있는가”, “어떻게 통제해야 하는가”라는 질문 앞에서 멈춘다. 조쉬는 이러한 혼란의 원인을 도구의 문제가 아니라 사고방식의 전환 실패에서 찾는다. 단순한 자동화 수준의 활용이 아니라, AI를 하나의 개발 파트너이자 협업 시스템으로 재정의해야 한다는 관점이다. 클로드 코드(Claude Code)를 중심으로 제시되는 이 담론은, AI 코딩이 생산성 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