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탈(脫)샐러리맨 김전일은 소꿉친구 미유키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의 육아에 전념하기 위해, '김전일 탐정 사무소'를 설립한다. 그러나 개업 후에는 의뢰도 적어, 사무소는 파리만 날리는 나날. 그러던 어느 날, 날아든 한 통의 전화. '클라이언트'라고만 밝힌 의문의 인물은 의뢰비 100만 엔짜리 일을 김전일에게 맡긴다. 그 내용은 '폐업한 여관에서 물건 찾기'――. 불가해한 의뢰에 당황하면서도, 김전일은 '새로운 파트너'와 함께 현장으로
대여 300원전권 대여 2,7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7,200원
어떻게 정당화해봐도 앞으로 하려는 일은 정신 나간 짓이야 외딴섬에 세운 십각형의 기묘한 저택을, K**대학 미스터리 연구회에 소속한 7명이 방문한다. 이 저택을 설계한 나카무라 세이지는 반년 전에 수수께끼의 화재로 사망했다. 한편 ‘본토’에 있는 카와미나미에게 죽었을 터인 ‘나카무라 세이지’에게서 편지가 온다. 그 미스터리를 탐색하는 중 카와미나미는 시마다와 만난다――. ‘섬’과 ‘본토’를 무대로, 처참한 살인극이 막을 올린다.
대여 300원전권 대여 3,9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8,4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