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웹툰만화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e북 전체
현대물
역사/시대물
할리퀸 소설
19+
TL 소설
섹슈얼 로맨스
하이틴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로맨스 e북

  • 베스트
  • 신작
  • 업데이트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작
  • 업데이트
  • 무료
  • 전체
  • 인기순
  • 최신순
  • 평점순
  • 리뷰 많은 순
    금쪽이와 대쪽이 2권 (완결)
    이윤진조은세상현대물
    총 2권4.3(157)

    # 우승재 다이아몬드 수저. 숨 쉬듯 오만방자하고 안하무인인 시대의 금쪽이. 제일 좋아하는 건 놀고먹기. 취향은 무절제한 소비와 근본 없는 생활. 특기는 돈 쓰기. 취미는 사람 무시하기. 그러나 그런 금쪽이의 든든한 버팀목이 휘청거리며 시대의 금쪽이는 난데없이 기업 경영 일선에 나서게 된다. 지금으로선 믿을 수 있는 게 딱 하나. [밥이라도 좀 먹고…….] [시간 없습니다.] [잠은 언제 자?] [시간 없습니다.] 대쪽 같은 비서 하나. 그 이

    소장 2,700원전권 소장 5,400원(10%)6,000원

    • 너의 계절
      모카의습도조은세상현대물
      4.1(10)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도 깨어난다는 경칩의 날, 열한 살의 시연은 높다란 회색빛 벽 앞에 서 있었다. 아버지의 선택으로 거대한 재벌가에 팔려 오듯 들어온 아이. 그 집에서 그녀에게 주어진 것은 이름이 아닌 역할, 그리고 단 하나의 규칙이었다. “없는 듯이 지내.” 그렇게 아홉 번의 겨울을 보내고, 열 번째 봄이 왔다. 그 긴 시간 동안 시연에게 손을 내밀어준 사람은 단 하나. ‘이거 써.’ 차갑고 무심한 얼굴로, 그러나 누구보다 먼저 재킷을 벗어

      소장 3,500원

      • 지독하게 엮였다
        조앤모던현대물
        0(0)

        번번이 임용고시에 낙방한 은설은 병든 어머니를 돌보기 위해 십여 년 만에 고향 ‘쌍정읍’으로 내려온다. 잠시 머물다 다시 서울로 돌아갈 생각이었지만, 현실은 그녀를 가차 없이 옭아맨다. 미용실은 이미 은행에 넘어갔고, 남동생의 사채까지 더하면 집을 팔아도 감당하기 어려운 금액이었다. 당장 어머니의 수술비조차 마련할 길이 없던 은설은 결국 가장 만나기 싫은 사람, 강우를 찾아가게 된다. 어린 시절 가장 가까웠지만, 지금은 누구보다 멀어진 남자.

        소장 4,000원

        토끼는 안 물어요 (외전)
        도민아래이니북스현대물
        총 2권4.5(521)

        190cm에 육박하는 커다란 키.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당기는 넓은 어깨와 존재감을 과시하는 단단한 가슴팍. 범태윤은 과에서 남녀 불문하고 모두에게 인기가 좋았다. 하지만 하린은 범태윤만 보면 당장이라도 도망가고 싶은 마음에 몸이 움찔움찔했다. 짙은 시선이 자신을 향하기라도 하면 온몸이 얼어붙은 듯 꼼짝달싹할 수가 없었다. “왜 이렇게 겁을 먹을까.” “으응?” “아직 아무것도 안 했는데.” 하린은 얼떨떨하게 굳은 얼굴로 눈만 깜빡였다. 그런 그

        소장 900원전권 소장 3,600원(10%)4,000원

        관음 (외전)
        마뇽텐북역사/시대물
        총 2권4.1(1,372)

        얼굴도 못 본 채 보낸 황제와의 뜨거운 밤. 하지만 황후의 몸을 탐한 것은 황제가 아니었다. 그것은 바로, 황제의 아우였다. “목이 달아나겠느냐, 아니면 내가 보는 앞에서 아우와 교접을 하겠느냐?” 황후인 수아에게 선택을 종용하는 황제. 하지만 그것은 선택이 아닌 강요였다. 아이를 낳다가 숨을 거두었다는 두 명의 황후는 정말 아이를 낳다 죽은 걸까? 그녀들이 잉태한 아이의 아비는 누구였을까. 그녀들은 황제의 아이를 가졌던 것일까? 이전의 황후들

        소장 900원전권 소장 3,870원(10%)4,300원

        부도덕한 아저씨 (외전)
        아직비에피루스현대물
        총 2권4.5(125)

        “애기는 몇 살이야?” 어느 날 갑자기 시골 약국에 나타나 하은에게 관심을 보이는 남자, 조범조. 아랫입술에 걸쳐 난 큰 흉터와 새카만 삼백안. 사나운 첫인상에 겁을 잔뜩 먹지만 얼마 안 가 미친 사람, 변태라는 결론을 내린다. “어디가 안 좋아서 오셨어요?” “좆이 아파.” “……네?” “좆이 아프다고. 터질 것처럼 부풀어서 안 가라앉는 게 존나게 아파. 애기랑 떡 한번 치면 싹 나을 것 같은데.” 말도 안 되는 수작을 부리는 범조를 보며 기

        소장 900원전권 소장 4,050원(10%)4,500원

        • [GL] 902호에서 생긴 일
          발레리온도서출판 퐁당현대물
          4.8(8)

          이럴 때 읽으세요 : 정신없이 배꼽 잡고 웃을 수 있는 코믹에로물을 즐기고 싶을 때, 구매하세요. “추잡하게.” 여자가 속삭였다. “추잡하고 상스럽게 빨아야 해요, 자기.”

          소장 4,000원

          치팅, 채팅!(cheating, chatting!) (외전)
          덕업일치뮤즈앤북스현대물
          총 2권4.3(172)

          동기들과 조촐하게 개강파티나 즐기러 술집을 찾은 예빈. 예빈은 동기 녀석이 추천한 데이팅 앱에 관심을 갖게 되고, 술김에 회원가입은 물론 결제까지 해버린다. “악! 미친.” 술이 깬 다음 날, 시끄러운 알람 소리에 핸드폰을 보니 평범한 데이팅 앱인 줄 알았던 것이 ‘성인 전용’ 앱이었다. 그것도 남자의 성기가 적나라하게 드러난. 채팅은 또 얼마나 적나라하고 외설적인지. 그냥 친구나 만들어 평범한 대화나 해볼까 싶었는데 이런 요망한 어플일 줄 누

          소장 1,980원전권 소장 4,680원(10%)5,200원

          • 질 나쁜 친구 (외전)
            야누스로망로즈현대물
            총 3권0(0)

            첫사랑이었던 그녀를 6년 만에 다시 만났을 때는, 다른 남자의 여자가 되기 직전이었다. “키스만 할게.” “더 해도 돼.” “하, 씹, 존나 사람 돌게 만드네.” 하지만 쓰레기 같은 남자에게 그녀를 보낼 수 없었던 성도는, 그녀와 하룻밤을 보내는데……. “내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 거지?” “응. 그동안 서로 모르고 지냈던 것처럼 그렇게 잊고 지낼 수 있어.” “그럼 방금 우리가 했던 짓은? 존나 물고 빨고 다 해놓고

            소장 500원전권 소장 6,500원

            • 영원한 속박(eternal bondage) 2권 (완결)
              하루가 너무 길다텐북현대물
              총 2권0(0)

              무형귀(無形鬼). ‘그것들’은 평범한 인간한테는 보이지 않으며 사람에게 해를 끼치고 죽음까지 몰고 가는 악이었다. “신력을 가지고 있는 인간인데 쓰지는 못하는군.” “당신이 어떻게…….” 신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이를 다루지 못하는 지유는 집을 벗어나 서울로 올라왔다. 그리고 그곳에서 짙은 회색 눈동자를 품은 남자를 만나게 되었다. 저 남자, 인간이 아니야. 그녀는 평생 버리고 싶었던 영안을 그가 차단해 줄 수 있다는 걸 깨닫고 남자, 무언을 찾

              소장 3,300원전권 소장 6,600원

              • 악처의 조건
                태별하로망띠끄현대물
                3.4(5)

                신데렐라가 되었다고 믿었다. 그러나 그 결혼은, 유리구두가 아니라 족쇄였다. 사람들 앞에서는 다정한 쇼윈도 부부. 문이 닫히는 순간, 그는 남편이 아니라 타인이었다. 지독한 말만 쏟아내는 시어머니와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시누이들 사이에서 희서는 점점 투명해졌다. 그 와중에 찾아온 아이는 기적이었다. 살아갈 이유이자, 버틸 수 있는 유일한 희망. 그러나 그 기적은 시댁 식구들의 폭력 속에서 세상 밖으로 나오지도 못한 채 사라지고 말았다. 모든 것

                소장 3,500원

              • 두 개의 온도 2권 (완결) (뿔난케이크, 로망띠끄)
              • 이런 남자 어때? (세헤라, 로망띠끄)
              • 음란한 사정 (스스유, 로망띠끄)
              • 오만한 중독 4권 (완결) (나무꽃, 제우미디어)
              • 미쳐 버린 날에 2권 (완결) (박아주, 로망로즈)
              • 순정주의(純情主義) (외전) (오로지, 래이니북스)
              • 스위트룸에 사는 남자 (외전) (캐슬그린, 위브랩)
              • 대군과 첫날밤을 (보늬의라면, 원샷(OneShot))
              • 파편 (외전) (수현, 로망로즈)
              • 또라이 상사 사용법 (진채오, 몽블랑)
              이전 페이지
              • 1페이지
              • 2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