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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형당한 마녀가 열다섯 살 소녀가 되어 마법학교에 입학했다.” 『대마법사 바이올라와 이름 없는 그림자들』 시리즈는 치밀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속도감 있게 전개되는 정통 판타지 소설이다. 한때 배움의 성지였으나, 지금은 음모와 암투의 장으로 변한 엘바르 마법학교. 화형당한 마녀 ‘바이올라’가 다시 이곳으로 돌아왔다. 바이올라는 학교를 잠식한 ‘이름 없는 그림자들’에 맞서, 자신에게 부여된 진짜 이름과 생의 의미를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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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을 하루 앞둔 어느 날. 예상치 못한 사고로 사망하게 된 루실! 망자가 된 그녀 앞에 나타난 의문의 남자는…. 죽음의 신 타나토스였다. “죽음의 신인 나조차도 당신을 구할 수 없을지 몰라.” “절 구하지 않아도 돼요. 전 이승으로 돌아갈 거니까!” 자신의 운명을 거부한 루실은 죽음의 신을 따돌리고 피안에 흐르는 레테의 강에 몸을 던진다. 눈앞에서 망자를 잃은 타나토스는 신의 자격을 잃을 위기에 처한다. 결국 그는 신의 자격을 보전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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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31권4.3(605)
어느 날 산에서 주운 작은 돌... 작은 돌이 가져 온 인생의 큰 변화! 나도 성공할 수 있을까? 마법사로서, 헌터로서 더 큰 세상에서의 모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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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2권4.0(1)
오직 전사로서 살아가겠다. 하지만 세상은 그걸 허락하지 않았으니. 전사로 살고 전사로 죽은 하인디르. 불타고 얼어붙은 세상에서 대전사가 다시 깨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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