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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입수사하러 갔다가 조폭 보스한테 따먹힌 썰 2권 (완결)
      채별희우현대물
      총 2권4.6(26)

      강력계 형사 박준서는 ‘박준수’라는 가짜 신분으로 거대 조직에 잠입하여 정보를 입수하는 작전을 실행 중이다. 완벽하게 모두를 속이고 생각했지만, 뛰는 형사 위에 나는 보스가 있었다. “짭새 냄새가 나.” 감이 좋은 보스에게 들켜 버리고 만다. “살려 두고 내 좆집으로 써야겠다.” 정체를 들킨 준서는 보스에게 뒤를 따먹히고 마는데……. 그만 좋아야 하는데. 개같은 자세로 개같이 당하면서 좋다고 느껴 버리다니. * “읏, 손목. 윽.” “가만히 있

      소장 1,000원전권 소장 2,000원

      • 우리 사귄다고
        빨간고구마빈백바스켓현대물
        0(0)

        “이번에는 입으로 해줄게.” 민우가 속삭이며 말했다. 민우의 혀가 먼저 우진의 자지 밑동을 따라 위로 미끄러졌다. 그의 혀끝이 귀두의 슬릿을 정확히 훑으며, 이미 맺힌 짙은 전립선액을 맛보았다. 우진은 숨을 깊게 들이쉬며 민우의 머리카락을 손가락 사이에 휘감았다. “천천히 해줘….” 우진이 숨을 헐떡이며 말했다. 민우는 입술로 우진의 귀두를 감싸며 천천히 입안으로 끌어들였다. 그의 입안이 뜨겁고 축축했고, 혀가 귀두 아래를 부드럽게 마사지했다.

        소장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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