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곳에 와 버렸디야...’ 순박한 섬사람 중배. 3남 2녀 중 막내인 중배는 입대 전 신체검사를 위해 육지로 나가다 선박 사고로 바다에 빠져 버렸다. 그런데 죽음 직전에 자신을 건진 건 구급대가 아닌 이세계 황태자였다! “어디 한번 도망쳐 봐. 잡히면 매질을 하겠다.” “광대야, 숨바꼭질해야지?” “속옷도 못 챙겨입는 놈.” 전쟁광 황태자는 이상하리만치 중배에게 집착하고. 심지어 호시탐탐 중배의 엉덩이를 노리기까지 하는데... ‘이
소장 600원전권 소장 12,300원
S급 힐링계 헌터 임시겸은, 연인인 A급 빙결계 헌터 강이찬과 게이트에 들어갔다가 시스템을 만난다. 시스템은 시겸에게 둘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강요한다. 하나는 이찬이 죽을 만큼의 고통을 겪는 것이었고, 나머지 하나는 이찬이 저를 잊는 대신 무사히 게이트를 나가는 것. 시겸은 고민할 것도 없이 두 번째를 선택했고, 그 순간 모든 것을 빼앗긴다. S급이었던 능력치는 D급으로 떨어지고, 강이찬은 물론 세상 모두가 시겸의 존재를 잊은 것. 그로부터
소장 3,500원전권 소장 14,000원
“어디까지 알아보고 오셨어요?” 휴대전화를 싸게 판다는 소문 하나로 사람들이 몰리는 가게, 일명 휴대폰 성지. 특히나 진영이 근무하는 가게는 낮이고 밤이고 불이 꺼질 새가 없다. 밤에도 휴대전화를 파냐고? 아니. 이 성지는 밤이 되면 또 다른 성지로 탈바꿈한다. ■■■처럼 은밀한 것을 대여하고 대여받는 곳. ■■의 성지. 이 가게의 비밀을 아는 직원은 진영 단 하나, 다행히 그는 발칙한 변태 게이여서 이런 곳에서 태연히 근무했다. 앞으로도 변함
소장 1,500원
*본 작품은 자보드립, 배뇨플, 하트 신음 등 하드코어한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가난한 대학생인 담명은 우연히 단기 마사지 아르바이트 제안 문자를 받게 된다. 수중에 돈이 없어 당장 고시원 월세도 내지 못할 판에, 100만 원이란 금액은 너무 달콤했다. 그렇게 찾아간 곳에서…… “부, 부끄러운데….” “뭐가 부끄러워요. 원래 마사지 받을 때 다 이렇게 해요.” “그래요…?” 담명은 이상한 자세를 취하고. “손가락
소장 1,000원전권 소장 3,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