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1, 15일 업데이트] 느닷없이 등장한 본격 미스터리 스릴러!! 눈을 뜨자 정체 모를 장소에 생면부지의 사람과 누워 있는 상황. 자신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해 복장에 적혀있는 009번을 따서 스스로를 나인이라 칭하는 그녀는 마찬가지로 숫자 007로 연결되는 ‘공칠이’와 함께 감옥과도 같은 이곳을 빠져나가려 한다. 발버둥 칠수록 미궁으로 깊이 빠져드는 정체 모를 이곳과 잃어버린 기억 속에서 과연 어떤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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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정당화해봐도 앞으로 하려는 일은 정신 나간 짓이야 외딴섬에 세운 십각형의 기묘한 저택을, K**대학 미스터리 연구회에 소속한 7명이 방문한다. 이 저택을 설계한 나카무라 세이지는 반년 전에 수수께끼의 화재로 사망했다. 한편 ‘본토’에 있는 카와미나미에게 죽었을 터인 ‘나카무라 세이지’에게서 편지가 온다. 그 미스터리를 탐색하는 중 카와미나미는 시마다와 만난다――. ‘섬’과 ‘본토’를 무대로, 처참한 살인극이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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