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0.11.11 전자책 출간
- 2020.10.31 종이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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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5.5만 자
- 19.5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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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9791165508852
UCI
-
얼마나 닮았는가
작품 정보
美 최대출판사 하퍼콜린스에서 한국 SF 작가로서는 처음으로
개인 소설집을 출간한, 한국을 대표하는 SF 작가 김보영!
제5회 SF 어워드 중단편부문 대상 수상작 <얼마나 닮았는가>
제2회 SF 어워드 중단편부문 우수상 수상작 <세상에서 가장 빠른 사람>
을 비롯, 과작(寡作)으로 소문난 김보영 작가가 10년간 쓴 주옥같은 중단편 모음집!
우주 예찬을 하고 싶어서 인간 세상에 방문한 중단편의 신
문학의 전당에는 아담한 통로가 하나 따로 나 있어야 한다. 느리지만 꾸준히 일하는 작가의 신간이 나왔을 때 독자가 버선발로 뛰쳐나와 마중 갈 수 있는 통로가 필요하다. 이제 김보영의 신간이 나왔으니, 환호하며 버선발로 뛰어나갈 순간이 왔다.
여러 선집의 형식으로 출간된 김보영 작가의 다양한 단편들을 챙겨 읽은 독자들은 이 소설집이 최신작으로 느껴지진 않을 것이다. 하지만 주로 서점 산책을 통해 책을 만나는 독자라면 쉽게 발견하지 못했을 <엄마는 초능력이 있어>, <빨간 두건 아가씨>, <니엔이 오는 날>, <걷다, 서다, 돌아가다>, <같은 무게>가 새롭게 읽힐 것이고, 무엇보다 여러 권의 단편 선집에 뿔뿔이 흩어져 있던 값진 단편들이 한 권의 책으로 깔끔하게 묶였으니 흡족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엔 마음을 울렁이게 하는 수작들이 빼곡하다. 물론 일부 단편들은 수작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0과 1 사이>, <세상에서 가장 빠른 사람>, <얼마나 닮았는가>는 (물론 이견이 있을 수 있겠지만) 수작이라 할 수 없다. 이 세 편은 걸작이기 때문이다.
— 문목하, 소설가
개인 소설집을 출간한, 한국을 대표하는 SF 작가 김보영!
제5회 SF 어워드 중단편부문 대상 수상작 <얼마나 닮았는가>
제2회 SF 어워드 중단편부문 우수상 수상작 <세상에서 가장 빠른 사람>
을 비롯, 과작(寡作)으로 소문난 김보영 작가가 10년간 쓴 주옥같은 중단편 모음집!
우주 예찬을 하고 싶어서 인간 세상에 방문한 중단편의 신
문학의 전당에는 아담한 통로가 하나 따로 나 있어야 한다. 느리지만 꾸준히 일하는 작가의 신간이 나왔을 때 독자가 버선발로 뛰쳐나와 마중 갈 수 있는 통로가 필요하다. 이제 김보영의 신간이 나왔으니, 환호하며 버선발로 뛰어나갈 순간이 왔다.
여러 선집의 형식으로 출간된 김보영 작가의 다양한 단편들을 챙겨 읽은 독자들은 이 소설집이 최신작으로 느껴지진 않을 것이다. 하지만 주로 서점 산책을 통해 책을 만나는 독자라면 쉽게 발견하지 못했을 <엄마는 초능력이 있어>, <빨간 두건 아가씨>, <니엔이 오는 날>, <걷다, 서다, 돌아가다>, <같은 무게>가 새롭게 읽힐 것이고, 무엇보다 여러 권의 단편 선집에 뿔뿔이 흩어져 있던 값진 단편들이 한 권의 책으로 깔끔하게 묶였으니 흡족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엔 마음을 울렁이게 하는 수작들이 빼곡하다. 물론 일부 단편들은 수작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0과 1 사이>, <세상에서 가장 빠른 사람>, <얼마나 닮았는가>는 (물론 이견이 있을 수 있겠지만) 수작이라 할 수 없다. 이 세 편은 걸작이기 때문이다.
— 문목하,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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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2025.09.06재미있는 소설 이야기, 상상 이야기, 내 마음속 이야기
acc***2023.05.30참신합니다. 여타 sf소설 같지 않아서 호불호가 갈리려나 싶긴 한데 소설 자체는 쉽게 잘 읽히고 재밌습니다
kkk***2022.02.01지금까지 읽었던 모든 SF소설 중에 개인적으로는 제일 참신하다고 느꼈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yun***2022.01.16재미있고 신선합니다.
seo***2021.12.31너무 좋았습니다 각각의 단편들 울고 웃었네요
lsj***2021.12.09빨간두건아가씨 빼고 다 별로..그나마 나은 빨간두건아가씨도 10점 만점에 2점...딴것들은 1점...물론 개인적인 견해이므로 재밌을수도 있습니다
sam***2021.12.06천선란 작가와 함께 출간작은 빼놓지 않고 찾아 읽고 있는 김보영 작가…두 말하면 잔소리입니다. 강추!
fly***2021.09.24우리 삶속에 친근하게 녹여낸 sf적 상상력
sil***2021.06.07재밌어요 문장 하나하나가 정돈되어 있고 독자가 곱씹을 수 있습니다. 스스로 사유하며 자신의 삶을 돌이켜보고자 하는 사람에겐 최고의 SF 단편집입니다. 단순 오락성에 치우친 소설들과는 궤가 달라요
bor***202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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